
대구 동구청이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를 1월 8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신암5동 등 10개 동 거주 약 8만 명의 주민이 대상이며, 국방부 군소음포털에서 대상 지역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은 동 행정복지센터, 군소음보상지원센터 방문 접수 또는 등기우편, 인터넷(동구청 홈페이지, 정부24)으로 신청 가능하다. 단, 인터넷 신청은 본인만 가능하며, 대리 신청 등은 방문 접수해야 한다.

대구 동구청이 신암공원 내 경사지 안전 확보를 위해 사면 안정화 특허공법 시범 사업을 완료했다. 집중호우와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붕괴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며 친환경적인 경관 개선 효과까지 거두었다. 이 공법은 생태복원과 조경 기능을 결합한 사면 녹화 기술로, 향후 관내 급경사지 등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 신암공원에 '2025 대구 정원박람회' 시민정원 분야 은상 수상작인 초가집 형태의 이색 조형물이 새롭게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 추억을 담아 정서적 안정과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공원과 연계한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시 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건축무료상담실 운영, 녹색건축 설계기준 준수, 공공건축물 ZEB 에너지 인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동구 평화은행포차(대표 이순희)가 신암1동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곰탕 30그릇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으며, 신암1동장은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대구 동구청이 봉무동 완충녹지에 맨발산책로와 퓨리스텝 지압로를 조성하고 맥문동, 꽃무릇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을 위한 녹지 환경을 마련했다.

대구 동구청이 신서중앙공원 내 새못 둘레에 맨발산책로를 조성했다. 기존 콘크리트 포장을 철거하고 마사토로 새롭게 포장했으며, 벚나무와 은목서를 식재해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등의자, 세족장, 신발장도 마련했다.

대구 동구청이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재 '동구르르와 함께 동구여행'을 이달 발간한다. 이 교재는 동구의 지리, 역사, 명소 등을 담고 있으며, 2022년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초등학교 3~4학년 사회과 단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동구 SNS 캐릭터 '동구르르'를 활용하고 QR코드를 삽입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였다. 관내 초등학교 33개교에 배부되어 사회과목 부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시책 추진 성과를 입증했다. 맞춤형 교육, 캠페인, 갑질 자가진단, 부패신고 모의훈련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높였다.

대구 동구청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소정책 업무추진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구시 평가에서도 주소 정보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국가지점번호판 확충 및 노후 시설물 정비 등 주소정보기반 인프라 개선에 활용하여 국민 안전과 긴급 구조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사업주가 임차한 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 근로자에게 월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며, 20개 기업 50명 규모로 2026년 1월 2일까지 신청받는다.

대구 동구청이 '2025년 동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평생학습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동아리 공연, 우수사례 공유, 업무 담당자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특히 업무 담당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동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동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