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구청장 배기철)는 2019년도 생활SOC사업에 공모하여 국·시비 24억원(국비 20억7천만원, 시비 3억1천5백만원)을 확보하였다. 따라서 불로 다목적 체육 운동장, 봉무체육시설 조성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집중할 예정이다. 금호강 합류지점 불로천 좌안에 조성될 다목적체육광장은 다목적 운동장(25,000㎡), 주차장(4,000㎡), 기타 조경 및 편의시설을 설치 예정이다. 또한, 현재 27홀로 조성된 봉무파크골프장은 9홀(6,000㎡)추가하고, 다목적 광장(2,400㎡) 등 편의시설도 조성계획이며, 대구시(건설본부)에서 조성예정인 동촌배수장 인근 36홀(약 30,000㎡)이 완성되면 총 72홀로 대구 최대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파크골프 전국대회 유치도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10월29일 치뤄진 동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배기철 동구청장은 “파크골프는 100세 시대를 맞아 레저와 운동을 겸비한 최상의 실버...

부산광역시 동구청(교통과)은 행정안전부주관 2019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에서 「교통약자 생활안전 확보를 위한‘해안지구’보행환경개선」으로 총사업비 20억(국비10억, 시비10억)을 확보 했다고 10. 23(화) 밝혔다. 이 사업으로 둔산로와 방촌로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3천 여명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혜택을 입게 되었다. 이 도로는 노선버스와 대형차량이 사람들과 함께 통행함에 따라 보행자는 교통사고 위험으로 불안에 떨며 뒤를 돌아보면서 보행을 해왔다. 또한, 불법주차와 차량들끼리 엉킴 현상으로 지·정체를 반복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사업규모는 0.17k㎡, L=1.52km로 총 6개 가로구간에 사업비 20억이다. 둔산로는 보차도를 분리하는 인도설치, 야간조명시설 설치, 속도 저감을 통해 안전한 보행거리를 조성하고 방촌로는 대구선 동촌공원과 연계하여 포켓주차장과 자연친화적인 지역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정원이 있는 만남의 거리를 만들고, 방촌로 1길 외 1개 길은 쾌적...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납세자의 고충민원 해결과 권리보호 실현을 위해 9월28일부터 ‘납세자 보호관’제도를 운영한다. 동구청은 앞서 납세자 보호관의 설치, 업무, 선발기준 등을 정한 ‘대구광역시 동구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납세자 보호관의 역할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상담, 지방세 기한 연장신청 처리,가산세 감면신청, 징수유예 등의 처리, 위법, 부당한 처분 등으로부터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로 납세자의 권익 향상과 세무행정의 신뢰성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납세자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제도는 지방세를 납부하는 납세자라면 누구든지 이용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기획조정실로 전화(053-662-2145), 방문하여 문의하면 된다.

대구 동구 신암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남효동)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5일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했다. 이 날 휴지와 라면을 준비해 전달하였으며 추석명절을 대비하여 어르신들께 직접 안부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올 여름 폭염이 연일 지속되었고 최근에는 폭우로 인해 재난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대처요령이 담긴 실질적인 안전수칙 교육을 하였으며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냉난방기, 정수기, TV 등의 이상여부를 꼼꼼하게 점검 하였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보건소 이용 방법, 기초연금제도, 장기요양보험 등의 복지제도 안내 및 신청 방법을 알려드렸다. 남효동 신암1동장은 “각종 사고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신암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민간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즐길 수 있게 돌봄 서비스 구축 및 정기적인 안전수칙 교육 강...

‘안심행복봉사단’(단장 공복희)은 지난 8월22일 대구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 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전달하였다. 기탁된 성금은 지난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개최된 2018 안심창조밸리 연꽃 마을축제에서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음식, 특산물을 판매한 수익금이다. ‘안심행복봉사단’은 올해 대구 동구 안심3.4동 주민 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내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한 달에 두 번 지역노인복지관을 찾아 반찬을 지원하며, 경로당 청소, 농촌일손 돕기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공복희 단장과 회원들은 그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의 조그마한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기탁 된 성금은 동구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동구청에서 시행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동구 청년드림빌리지 조성사업'이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순항하고 있다. 동구청에 따르면 ‘청년! 동구에 꽃피다!’를 부제로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소중한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본 사업을 통해 혁신도시 의료R&D지구 입주기업 7개 기업에 채용 할 10명의 청년들의 선발절차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동구 보건소에서 동구청년드림캠프를 채용설명회로 개최하고, 8월 1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참여청년의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10명의 청년은 사업참여에 앞서 16일, 17일 양일간 직무기초교육을 받고나면 근로계약체결을 통해 20일부터 채용된 사업장에서 일하게 된다. 이에 따라 동구청과 동구 청년드림빌리지 조성사업 참여기업은 8월16일(목) 오후 5시 동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안전의식 고취와 직업 진로 모색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지난 8월7일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에서 직업안전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행사는 세계최대 LNG저장기지인 평택기지를 견학하며 국가 에너지산업의 현재를 알아보며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스화재훈련센터에서 가스사고에 대한 실제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부모와 인솔 선생님들이 견학과 체험을 모두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 행사는 한국가스공사에서 지원한 것으로 2016년 통영기지 체험을 시작으로 공사기관과 지자체간의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프로그램의 한 모델로 자리잡고 있으며, 오는 8월21일과 22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스공사 본사(동구 신서동 소재) 견학 일정도 잡혀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바람직한 견학․체험활동으로 관내 공사기관과 함께하여 그 의미가 더 크다”며 ...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태환경 동구 조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금호강 화랑교 일원 약 70,000㎡에 광범위하게 분포 되어 있는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털물참새피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제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은 기존 낫과 예초기로 제거하는 단순방식에서 벗어나 생태관리 전문민간단체인 야생생물관리협회에 의뢰하여 생태교란식물 분포조사 후 가시박 등의 생육상태에 맞춰 새싹이 돋아나는 6월 유묘 뿌리뽑기, 7~8월 성장기 줄기제거, 9~10월 결실기 열매수거 폐기 등 단계적인 제거방법과 사후 모니터링과 재관리 등의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제거방식으로 퇴치작업의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금호강 수변에 군락으로 자라 물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고 있는 털물참새피도 지속적으로 제거하여 금호강 수질개선과 함께 도심 속 건강한 수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도심 속 수변공간인 금호강의 건...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전재경 신임 부구청장이 25일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재경 부구청장은 1960년생 대구 토박이로서 성광고, 영남대를 거쳐 대구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85년 대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7급 공무원으로 특채되어 달성군 하빈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기획감사담당관, 화원읍장, 행정관리과장, 행정관리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25년간 달성군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2010년 대구광역시로 자리를 옮긴 후로도 도시철도건설본부, 시의회 전문위원, 대변인 등 요직을 거쳤으며 2016년부터 자치행정국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취임하게 됐다. 대회의실에서 인사신고를 겸해 약식으로 치러진 취임식에서 “동구에 부임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민선7기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대구의 중심축인 동구에 부임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배기철 동구청장님의 발전구상과 의지를 실현하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형제처럼 서...

대구광역시 동구보건소는 7월9일 오전11시 계명대학교 절주 서포터즈 '절주연인'과 함께 한국가스공사 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절주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가스공사 임직원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여 생활속 절주 실천 수칙을 홍보하고 회식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민관학이 연계하여 추진함으로써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직장인은 회식 등으로 지속적인 음주환경에 처해 있으며, 과음은 개인과 가족의 건강, 업무생산성 및 효율성 감소 등 개인과 가정, 사회전반과 관련되고 특히, 한국가스공사는 사소한 실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특수한 사업장인 만큼 음주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대구시 동구보건소 강태경 소장은 “절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직장인의 절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은 210억원대 취득세 감면액 추징 건에 대한 ‘취득세 부과처분취소’사건과 관련하여 지난 6월21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승소하였다. 이번 소송에서 승소함으로써 원금 210억원, 이자 10억원 등 합계 220억원에 달하는 취득세 환급을 방지하게 되었다. 대구지법 제2행정부(재판장 원호신)는 지난 6월21일 산업단지개발사업시행자인 A사가 2017년 9월에 동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부과처분취소’ 소송에서 ‘이 사건 신축아파트는 산업단지개발사업에 포함되어 개발된 부동산으로 볼 수 없으므로 지방세법에서 규정한 취득세 감면대상 부동산이 아니다’라고 판단하였다. 이번 소송은 동구청이 2014년 12월에 산업단지개발사업시행자인 A사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산업단지 내에 아파트를 신축하고 감면받은 취득세 과세자료를 조사한 결과 감면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하여 대구시 역대 최고 세액인 취득세 210억원을 추징하면서 시작되었다. A사는 이에 불복하여 법제처에서 회신한 법률해석을 ...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이달 안에 총사업비 107억원을 투입해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공사를 시작한다. 내년 6월 율하동에 준공되는 청소년 문화의 집은 1,300㎡부지에 건축연면적 2,950.21㎡의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휴카페, 북카페, 댄스·밴드실, 강당, 프로그램실 등 청소년 전용 공간을 갖추게 된다. 2016년 5월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기본 계획 수립, 계획 단계부터 학생 및 지역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청소년 및 청소년전문가, 건축전문가 등으로 건립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소년의 입장에서 공간구성이나 시설배치 등을 심의하여 설계에 반영하였다. 김명순 가족복지과장은 “청소년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어울리고,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공간이 탄생할 것이며, 청소년 문화의 집이 계획대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