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2월 25일 우호교류도시인 전남 영암군으로부터 마스크 5,400매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2012년 대구 동구와 전남 영암군은 영호남 화합을 위해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 문화․체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의 길을 걷고 있다.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양도시가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격려와 ‘힘내세요! 대구 동구!’의 응원을 담아 동구 구민에게 절실히 필요한 구호물품을 전달해 왔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영암군과 동구는 서로 어려울 때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호도시로, 이번 영암군의 정성어린 지원과 따뜻한 격려는 동구를 비롯한 대구시민이 겪고 있는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마스크에 담긴 뜨거운 형제애의 뭉클한 감동을 감사 서한문으로 전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2020년 민방위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 지식 및 강사 경력을 갖춘 민방위 강사 9명을 선발하고 2월 12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지난 1월 진행된 사전 강의 능력 평가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2020년 한 해 동안 지역민방위대장 및 1~4년차 민방위 대원 8,10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비롯해 화생방교육, 인명구조교육,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 민방위교육은 실습 위주로 구성하여 민방위대원들의 지진․화재 등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함양시켜 생활 속의 민방위로 거듭나는데 중점을 두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민방위 대원들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임무에 임할 수 있도록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방위교육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동촌동 입석중학교를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실시하였다. 특히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 지정하는 치매극복선도학교 1호로 뜻깊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입석중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에 입석중학교는 지역주민의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에 앞장서는 학교로 지정되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치매친화적인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 활동이다. 이에 2019년 동촌동이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동촌동에는 치매극복선도기관 4개소, 치매극복선도학교 1개소, 치매기억카페 3개소가 지정 및 운영되고 있다. 강태경 보건소장은 “치매친화적인 마을 조성은 지역주민과, 지역 내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동촌동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동반자가 될 기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청장 배기철)은 안심창조밸리 주민협의체가 주최하고 동 구청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제 3회 안심창조밸리 연꽃마을 축제’를 오는 8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2일간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연꽃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연근단지인 안심 연꽃단지를 배경으로 8월에 최대의 개화시기를 맞는 대규모 연꽃의 장관을 즐길 수 있고 이와 함께 문화공연, 한복패션쇼, 프리마켓과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 축제가 개최되는 안심창조밸리는 현 정부의 핵심정책인 도시재생 사업으로 2014년 국토부에 공모, 선정된 지역으로써 전국 연생산량의 39%를 차지하는 대규모 연꽃단지에 금강역 레일카페, 연생태관, 연갤러리, 점세늪 산책로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대구도심의 새로운 문화 힐링공간으로 부각되며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이번 축제는 연꽃의 순수함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추억의 장, 이라는 의미로...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2019년도 토지정보분야 역량강화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도 토지정보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동구청 이으뜸 주무관이 발표한 ‘측량자료 전산화를 통한 지적측량성과 일관성 확보방안에 관한 연구’가 올해 최우수 연구과제로 채택되었다. 연구과제는 지적측량자료 전산화를 통해 지적측량성과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 토지정보분야 발표대회는 매년 지적 및 공간정보의 최신 정보공유 및 업무연찬의 장으로 대구광역시 8개 구군에서 출품된 총 8편의 다양한 연구과제 발표로 진행된다. 최우수로 선정된 대구광역시 동구의 연구과제는 9월중으로 예정되어 있는 국토교통부 주관 ‘제42회 지적세미나 연구과제’에서 사전심사를 거쳐 대구광역시를 대표하여 발표하게 된다. 이승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연구과제가 혁신적인 지적행정 제안으로 반영되면, 새로운 토지...

대구광역시 동구는 청명·한식(4.5.~4.6.)이 영농철 시작과 겹치고 주말에 성묘객, 상춘객 등의 입산인구 증가로 인한 동시다발적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산불예방진화역량을 총동원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한다. 최근 10년간 청명·한식, 식목일 기간에 전국적으로 연평균 15건의 산불이 발생해 64ha의 피해를 입었으며, 원인별로 소각산불 6건, 입산자 실화 4건, 성묘객 실화 2건이 80%를 차지했다. 청명․한식 산불방지특별대책을 수립해 성묘객이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묘지 밀집지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산림연접지의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에 대한 소각행위를 지도 단속한다. 산불진화차량2대, 순찰차 2대, 산원동 행정차량 6대 등 총 10대의 차량을 활용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방송 등 산불예방 활동을전개 할 예정이다. 이경식 안전도시국장은 “오랜세월 잘 가꾸어온 소중한 우리 산림을 태워버리는 일이 없도록 산림과 산림 연접지에서는 절대로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당...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3월 30일, 31일 양일간 금호강 지저동 둔치에서 열린 2019 구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K2․대구공항 통합이전 홍보에 앞장섰다. 그동안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온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과 함께 공항이전에 대한 당위성과 군위․의성 지역의 통합신공항 유치 의사가 담긴 홍보영상 상영 및 안내로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로 새로운 하늘길을 염원하는 종이비행기 만들어 날리기 체험과 행복한 우리가족 포토존 촬영, 동구의 인구증가 방안 설문조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를 만들어 보았다. 한편, 대구 동구는 도심 한 가운데에 위치한 대구공항으로 인해 전투기 소음피해, 고도제한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 39개 초․중․고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공항시설 포화로 지난 수십년간 불편을 겪어왔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통합신공항은 대구․경북의 미래를 바꿀 절호의 기회로 K2․대구공항 통합이전으로 글로벌 신성장 ...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KT와 협약하여 2월 25일부터 생활체감형 미세먼지 측정 및 알림서비스 제공으로 미세먼지 위해로 부터 주민 건강 보호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생활체감형 미세먼지 알림서비스’는 사람이 호흡하는 높이, 실시간 미세먼지 상태를 측정하여 미세먼지 신호등 색상(파랑, 초록, 노랑, 빨강)표출과 ‘미세먼지 발생시 행동수칙 안내판’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확인하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실내 미세먼지정보 전용 전광판(DID)도 설치하여 미세먼지 취약계층 주민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동대구역광장, 신기역 네거리, 봉무동 한국폴리텍대학 앞 3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실내 미세먼지정보 전용 전광판은 팔공노인복지관, 강동어르신행복센터, 아양아트센터, 동구보건소, 동구장애인재활센터 등 5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동구청은 앞으로 미세먼지 알림서비스의 확대와 함께 지역의 미세먼지 취약지 실태 파악·분석과 맞춤형 개선대책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배기철)과 행복나눔재능기부단(단장 김명은)이 함께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퍼포먼스를 했다. 이번 행사는 2월 21일(목), 동구청 열린마당에서 진행되며, 행복나눔재능기부단에 속한 어린이집 유아 200여명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그린 태극기를 준비하여 아~ 대한민국 음악에 맞춘 율동과 함께 대한독립만세 퍼포먼스를 펼쳤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동구는 신암선열공원, 조양회관을 비롯해서 지역 곳곳에 항일 정신, 호국정신이 깃들여 있는 자랑스러운 곳이며, 동구의 어린이들이 오늘 만세 운동을 함께 해보면서 나라 소중함을 깊이 아는 멋진 국민으로 자라나 줄 것을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이달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대대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위험시설로 관리되고 있는 시설과 가스시설 등 최근 사고발생 시설, 구민 관심분야 등 총 358곳으로 공공시설 101곳, 민간시설 257곳이다. 구는 특히 공무원·유관기관·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관리실태를 진단하고 시설물의 구조 뿐 만 아니라 안전규정 준수여부, 안전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시스템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점검실명제 및 공공시설 점검결과 공개를 통해 안전에 대한 책임성도 강화할 방침이다.

새해를 맞아 대구 동구에 나눔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청소년 100명에게 무료안경 맞춤 지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제2지역(동구, 부총재 서운태) 13개 클럽 회원 50여명은 지난 16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 100명에게 무료안경나눔 행사를 가졌다. 라이온스협회 제2지역(동구)에서는 첨단장비를 동원해 시력이 나빠져 안경이 필요함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새 안경을 마련하기 어려웠던 지역의 중·고등학생 100명에게 시력검사를 거쳐서 맞춤형 안경을 지원하였으며 참여한 학생들에게 선물까지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문화소외계층 200명에게 공연관람권 후원 (유)디온커뮤니케이션(대표 진수일)이 동구 저소득 주민을 위해 동구청에 케이윌 콘서트 공연관람권 200매(2,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한 공연관람권은 동구 관내 저소득 세대에게 전달되어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동구의사회, 설명절 쌀 10kg...

대구 동구청은 동절기를 대비해 지난 11월 1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사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동절기 종합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보호,한파, 폭설 등 자연재난 사전 대비,화재,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 재난 취약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대책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대구 동구청은 올 겨울 폭설, 한파 등에 따른 자연재난의 사전대비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특히, 관내 조기강설이 잦은 팔공산지역과 도로결빙구간이 많은 주요 간선 도로에 신속한 제설작업과 안전 조치를 실시하여 주민 불편 해소 및 주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및 보호·지원 정책을 시행하며, 복지사각지대의 소외 계층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과 배려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동절기 추진 과제를 효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