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21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대구시 동구청은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의료R&D지구를 보유하고 있어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별로 일자리 성과를 알리고 일자리 정책 사업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공유 · 확산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첨단의료산업 특화인력 양성-GMP 인증분야’ 사업은 동구 특화 의료산업기업에 GMP 인증분야 전문가를 공급하기 위한 전문화 교육 과정이다. 대학 졸업자, GMP 관련 전공자 중 의료산업기업 취업 희망자 20명을 교육하여 15명이 관련 기업에 취업하였고, 해당 기업의 품질관리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였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앞으로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를...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2일, 동구청 1층 로비에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캠페인 행사는 윤석준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갑질 근절, 청탁 금지, 부패 예방 등의 메시지를 전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대구 동구청은 2022년 다양한 청렴 특화 시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중에도 공직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MZ세대와의 내부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과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서갑수)는 지난 15일,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동대구역 광장 및 주변 일대에서 ‘2022년 하절기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을 실시했다. ‘학교폭력 ZERO!, 청소년 유해환경 ZERO!’ 란 부제로 진행된 이 날 캠페인에는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을 비롯해 대구시 동구 청소년지도위원, 동부경찰서,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전개한 후 상권이 활성화된 신천, 신암동 일대로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물 배부 및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야간순찰과 안전귀가에 힘쓰고 있으며 청소년 대상 술ㆍ담배 판매 금지 부착 여부, 19세 미만 고용·출입 금지 준수 여부 등 계도·점검 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밤늦은 시간까지 취약지를...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362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보다 7.7% 증가한 금액으로 증가 요인은 주택 가격의 상승과 재개발 및 재건축에 따른 공동주택 신축으로 과세물건의 증가 등이다. 올해의 경우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주택은 공정시장 가액비율이 60%에서 45%로 인하됐으며, 그 가운데 공시가격이 9억 원 이하인 경우 과세표준 구간별로 0.05%P씩 인하된 특례세율이 적용되어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1세대 1주택 보유자는 별도 신청 없이 7월 재산세부터 특례세율 또는 인하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적용된 주택분 재산세를 고지 받았다. 이와 함께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위해 상가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 을 대상으로 건축물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액의 10%까지 감면하고 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 건축물, 선박이 과세 대상으로 보유 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6월 1일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이마트 반야월점 1층 행사장에서 동구 식품제조업체 9개소가 참여하는 ‘동구 식품제조업체 우수식품 특별판매전’ 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 한계를 극복을 위해 지역대형 유통마트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프로젝트다. 김치, 연근과자, 더치커피, 호박팥차, 참기름, 깨, 소금, 된장, 빵류 등 30여개의 다양한 품목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현장 조리 시연 및 무료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이번 식품행사처럼 우리 동구는 다방면으로 업체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 중이다.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구민들은 지역생산 제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기 바라며, 구청에서도 식품업체의 육성을 위한 효율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구역 내 사용 승인일 이후 20년 이상된 노후주택 20가구가 대상이다. 주택의 외부경관 개선이 목적이며, 가구당 최대 1천241만 원(자부담 포함) 내에서 지붕, 옥상, 외벽, 담장, 대문 등을 정비한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선정된 2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별 실시설계를 추진했으며, 건축 전문가와 함께 주택상태를 점검하고, 공사범위 결정을 위한 집수리 우선순위를 설정했다. 이와 함께 관련분야 전문가, 주민대표, 공무원, 구의원 등 집수리 지원위원회 심의위원들과 함께 가구별 설계내역과 사업비, 자부담 내용과 가이드라인에 따른 재료, 색채 등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사업은 오는 6월 중 입찰을 통해 시공사를 결정하고 착공에 들어가 10월 쯤 마무리 될 예정이다.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은 “노후경관개선을 위한 집수리 ...

새콤달콤한 맛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구 대표 특산물 ‘대구 상동체리’가 18일부터 출하를 시작한다. 상동체리는 동구 둔산동지역에서 1930년경부터 재배되기 시작했다. 현재 30여 농가 14만㎡에서 연간 30톤 정도가 생산되고 있으며, 전국에서도 체리주산지로 손꼽히고 있다. 산자락에 과원이 조성돼 배수성과 통기성이 양호하고 타 지역에 비해 평균 일교차가 커 단맛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동구청은 100년 가까이 된 체리의 역사성을 유지하기 위해 2012년부터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등록하고 농가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 중에 있다. 체리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균형을 잡아주는 역할도 한다. 또,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 건강 유지 및 세포의 손상을 막고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도 증가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체리는 연중 이맘때만 맛볼 수 있는 과일로 특히 금년에는 생육기간 동안 강수량이 적어 당...

대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살고 싶은 마을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함께 대구 동구 율하동 ‘율하휴먼시아’ 5·6·7·10 단지를 ‘마음건강 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마음건강 아파트’ 지정 사업은 입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는 선별검사, 심리상담, 생명존중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동시에 주민, 관리사무소 직원, 경로당 어르신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하여 생명존중문화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하태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은 “이번 마음건강 아파트 지정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살고 싶은 마을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심리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 자살위기자 등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053-983-8340 / 24시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코로나19로 연기되거나 미뤄졌던 축제 및 행사를 재개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행사 및 축제 개최가 정상적으로 가능해졌으며, 축제 및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회복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추진에 나선 것. 대구 동구청은 올해 연말까지 총 69건의 축제 및 외부행사, 내부교육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우선,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2022 동촌금호강예술제’가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행사로 자연과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축제다. 상주단체 공연과 함께 전시, 생활 미술인 행사, 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 오페라, 퓨전국악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 3일 내내 야외 광장에서 미술체험행사와 아트프리마켓도 개최돼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촌금호강예술제와 같은 신규행사도 다수 기획됐다. 코로나 업무만 수행했던 보건소는 주민 건강강좌를 개설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에 위치한 국립대구기상과학관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5월 추천 가볼만한 곳’에 선정됐다. 국립대구기상과학관은 과학과 날씨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날씨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강풍 체험부터 날씨 체험, 기상탐험 등을 즐길 수 있다. 국립대구기상과학관이 위치한 동촌유원지는 대구 대표 관광지이며, 인근에는 아양기찻길을 비롯해 지저동 벚꽃길, 옹기종기행복마을, 동촌역사작은도서관, 해맞이 다리, 아양아트센터, 망우당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등이 있다. 대구 동구청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국립대구기상과학관이 위치한 동촌유원지 관광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국립대구기상과학관과 연계한 관광코스를 만들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대구 동구청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촌유원지를 방문해 동구의 멋과 맛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배기철) 율하저류지 악취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는 6월3일까지 율하저류지 시설 개선 공사를 시행한다. 이곳은 지난 10여 년간 악취문제가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악취 원인은 저류지 바닥구배 불량에 따른 하수찌꺼기 배출이 용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퇴적물로 인한 악취발생이 더욱 늘어 지역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대구 동구청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21년 2월부터 율하저류지 설치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수차례 현장합동조사 및 시설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결과를 토대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율하저류지 시설공사를 올해 4월 착공하여 우수기 전에 마무리 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이번 공사로 악취 방지 및 시설개선은 물론 매년 1억 이상 투입된 유지관리비 절감의 효과도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공서비스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주민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제안제도는 행정제도 및 운영의 개선 또는 주민 편익 증진의 목적으로 제출된 창의적인 의견이나 고안(考案)을 심사 및 채택해 보상하는 제도이다. 대구 동구 구정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상시로 참여가 가능하며, 동구청(dong.daegu.kr) 또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동구청 미래정책실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시행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동구에서는 채택된 제안 중 우수제안의 경우 연말에 포상금을 지급한다. 올해는 대상 1명 100만 원, 최우수상 1명 80만 원 등 우수 제안자 16명에게 총 48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 동구청장 직무대행은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동구의 발전과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