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를 시범 운영한다. 위치는 대구 동구 신암동 아양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으로, 노란색 횡단보도 3개가 설치됐다. 가장 큰 변화는 횡단보도의 색이 기존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한 것이다. 이로써 운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보다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게 됐다. 시범지역인 아양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 모든 횡단보도 색을 변경해 해당 지역이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더욱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구청은 보다 안전한 횡단을 위해 횡단보도 집중조명장치와 스마트횡단보도를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시범 운영 기간은 8월 27일부터 11월27일경까지 3개월 정도로,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 의결시 대구경찰청과 협의하여 확대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안전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관내 소상공인·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대1 경영안정·창업지원 컨설팅사업’을 진행한다.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사업체에 방문해 매출증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또, 시민평가단도 운영해 컨설팅 전후를 비교해 소비자 입장에서 개선사항을 제시하고 성과확인도 돕는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신청서 제출 등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동구청 경제정책과(053-662-2662)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 도서관 운영본부와 대구동구 가족센터가 지난 23일, 안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다문화 장서 지원, 교육 문화 프로그램의 협력 강화, 가족역량 지원사업 등에 더욱 힘을 쏟기로 했다. 또, 이러한 교류 협력을 통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부합하는 새로운 사업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 이사장은 “MOU를 계기로 지역 내 독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 간의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건강한 양육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영유아 부모 22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 동구 릴레이 부모교육’ 을 하반기에 총4회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부모교육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내재화 행동특성에 대한 양육솔루션(비대면), 미리 가보는 미래학교 ‘뇌의 미래가 궁금해(BMI체험), 건강놀이터 ’숲콕놀이‘, 마음치유 프로그램인 영화치료 등이다. 강사로는 박근주 박사, 김기범 한국뇌연구원 박사, 예근수 The 숲 대표, 서성희 영화평론가 나선다. 박근주 박사는 코로나19 이후 증가된 영유아의 불안, 우울, 위축 등 내재화 행동특성에 실질적 양육 솔루션을 강의한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주 양육자가 아니어도 수강이 가능하다. 두 번째 강의는 혁신동에 위치한 한국뇌연구원 1층 홍보관을 직접 방문해 BMI체험 및 뇌의 미래에 알아본다. 또, 숲콕놀이의 경우 타 지역보다 숲이 많은 장점을 활용한 강의로 숲콕놀이를 통해 NK세포 면역...

윤석준 대구동구청장이 지난 17일, 동구청에서 근무하는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선 동구 지역 발전을 위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표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들은 지역 내 폐기물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 실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제로 웨이스트를 위해 다회용기 포장 활성화 방안, 안전한 폐의약품 처리를 위한 그린 포인트 도입 등의 아이디어를 냈다. 동구청은 청년들의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행정인턴 근무를 통해 취업역량이 강화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근무 후에도 동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은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대학생 행정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에는 총 12명의 대학생 행정인턴이 뽑혔다. 이들은 지난달 1...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11일, 국토교통부 ‘2022 도시재생 집수리사업 우수사례 선정’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대구 동구청은 상패와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된다. 도시재생 집수리사업 우수사례 선정은 도시재생사업 중 주민 만족도가 높은 집수리 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상으로, 시상과 함께 우수 사업지를 전국에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구 동구청은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여지의 풍경, 소소한 이야기 소목골’ 에서 진행 하고 있는 집수리 교육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 사례를 제출했다. 동구청은 이번 심사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적 성격의 집수리단 운영, 집수리 사업을 위한 참여 인력 체계적 구성, 집수리 모금 진행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카카오 같이 가치’ 등을 운영한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34개 사업지 중 총 5개(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가 선정됐으며, 오는 9월 2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

안심창조밸리 주민협의체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후원하는 제5회 안심창조밸리 연꽃마을 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시 동구 안심창조밸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연꽃마을 축제는 8월 최대 개화시기를 맞는 연꽃을 주제로 한 축제로, 전국 최대 규모인 연근단지인 안심 연꽃단지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대규모 연꽃의 장관을 즐길 수 있으며, 힐링 걷기대회, 문화공연, 연꽃사진전, 프리마켓과 체험 등이 준비됐다. 행사 첫날인 12일에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가수 박소희의 공연과 함께 동구 생활예술인의 한마당 공연이 열린다. 13~14일에는 연꽃길 힐링 걷기대회가 진행되며, 가수 엄용수, 김상진 등의 초청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공연과 함께 축제장 전역에 22개팀이 참가하는 플리마켓과 함께 지역 특산물인 연근차 등의 특산품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 농특산물 판매부스 등도 운영된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연꽃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대구광역시 동구(구청장 윤석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불로탁주아카데미' 가 8월 9일 개강했다. 불로탁주아카데미는 대구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전통 탁주 아카데미로 불로동 일대 막걸리 관련 창업을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 하는 사업이다. 총 20명 모집에 60여 명이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교육에 참여하게 된 한 교육생은 “대구에서 수제 막걸리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 기쁘다. 열심히 배워 창업까지 가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교육은 9일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주 2회, 4개월 간 진행된다. 지역 대표기업인 대구탁주합동과 불로전통시장 내 노포들이 교육자로 나서 전통주류와 음식조리 기술을 전수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불로동은 산업적, 문화적 자산이 많은 지역이다. 그 중에서도 오랜 기간 동안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막걸리를 활용해 골목과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과 외로움 해소를 위해 기획한 ‘반려화분 나눔 운동’ 을 올해도 진행했다. ‘반려화분 나눔 사업’은 코로나 19로 실내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고독감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지역 내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나눔은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이 취임 축하로 받은 화분과 대구 동구청 직원들의 인사이동으로 받은 화분을 '고독감 ZERO! 내 마음의 백신!' 이라는 주제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300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반려화분을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거의 집에만 있어 우울했는데, 이렇게 예쁜 화분을 제공해 줘서 고맙다. 마치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 같아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 같다” 라며 활짝 웃었다.

대구광역시 동구문화재단(이사장 윤석준) 안심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밤의 인문학 콘서트’ 가 주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밤의 인문학 콘서트’ 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10년 간 이어진 프로그램으로 문학, 과학, 심리학, 역사,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으로 삶 속에서 인문 가치를 발견하고 생활화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밤의 인문학 콘서트’는 4월부터 시작해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7일에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된 ‘선재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 강연이 인기가 높았다. 사찰음식의 명장 ‘선재스님’ 을 초청해 자연과 음식, 우리 식문화에 담긴 철학과 의미에 대해 진행했으며 식생활 습관, 음식 조리법 등 일상생활 속 음식 문화에 대한 경험을 나눠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한편 8월 31일(수)에는 대구한의대학교 박찬익 교수의 '향...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7월21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성과를 낸 사례를 중심으로 선발됐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윤태명 건설과 도로시설팀장과 백현우 건설과 주무관이 선발됐으며, 우수공무원에는 이예희 감사실 감사팀장, 황예슬 안심3동 주무관, 최말숙 건설과 건설행정팀장과 천유은 건설과 주무관이 각각 선발되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윤태명 건설과 도로시설팀장과 백현우 주무관은 고질적인 민원이었던 율하저류지 악취문제를 해결해 장기민원해결과 공공서비스 향상 분야에 선발됐다. 이예희 감사실 감사팀장은 예산절감 분야로 선발됐다. 이 팀장은 국가정보통신서비스(GNS)와의 약정기간 종료 후, 재계약에 관한 사실을 몰라 놓치는 요금 할인을 찾아내 재계약함으로써 약 5,1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또, 이 사례가 감사 모범사례로 ...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7월 28일 지역 대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지역 인재 육성 및 공공기관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 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탐방은 맞춤형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2회에 걸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학생들은 한국가스공사 등 공공기관을 방문해 채용 및 면접트렌드 관련 취업특강을 들었으며, 이후 선배와 대화를 통해 다양한 취업정보와 공공기관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배웠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 강화로 우리 지역이 더욱더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