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금호강 동촌지구에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기존의 마사토 축구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며, 맨발걷기 인구 증가에 따른 마사토 트랙 정비, 세족장도 설치한다. 또, 조명탑도 4개 조성해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동구청은 지난해 11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지난해 12월 착공을 했으며, 오는 5월 준공한다. 사업비는 총 14억 원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실천을 위해 체육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3일, ‘K-의료산업 청년리더 양성사업’의 참여청년 선발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동구 내 의료산업 기업과 동구에 거주하는 청년을 매칭하여 청년의 지역정착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산업 관련 연구개발, 의료기기 제조 관리 및 경영지원, 마케팅 등 청년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리에 33명의 청년들이 지원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청년들이 지원한 기업에 1:1 대면심사를 보는 행사로 청년들은 참여기업 8개소 중 최대 3곳까지 면접을 희망할 수 있어 오전과 오후 총 64건의 면접이 이루어졌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의료산업은 동구의 대표적인 미래 新산업으로서 청년의 자기개발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공항 후적지 개발에 대비하여 후적지 및 주변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 대상지는 공항 후적지 7.0㎢ 및 후적지 주변지역 일원 6.3㎢를 포함해 전체 약 13.3㎢이며, 용역기간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다. 과업은 향후 개발압력의 효율적인 분산과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주변 주거지 관리 방안 구상 등 공항 후적지와 연계되는 주변지역 관리방안 수립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 대구시에서 추진하는 ‘공항 후적지 마스터플랜 고도화 용역’에 맞추어 동구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앵커시설 및 랜드마크 등 각종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항 후적지 개발 건의사항으로 도출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공항 후적지 개발효과를 극대화하고 후적지와 주변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여 지역 개발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불로고분마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세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불로고분마을은 지난 20일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억을 포함 총 50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대구 동구청은 목재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명은 ‘목향만리(木香萬里) 불로고분마을’이며, 숲과 숨쉬며 나무와 공존하는 걷고 싶은 마을 만들기라는 비전아래, 목재특화거리조성, 건축물내 목재이용, 목공체험센터조성, 목재교육프로그램 등 4가지 정책방향에 맞춰 9개 사업을 실시한다. 목재특화거리 조성 목재특화거리 조성은 주민 보행안전 확보와 가로경관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팔공로, 고분로 목재특화거리 조성’과 ‘불로천로, 고분가는길에 보행친화 Wood Road 조성’ 등 총 2개의 사업이 진행된다. 우선, 대구국제공항에서 팔공산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팔공로와 불로고분군으로 진입하는 고분로에...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구직의욕 고취 및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한다. 동구청은 2022년에 이은 연속 선정으로, 지난해 동구는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4억 원을 확보했으며, 만 18세~34세의 구직단념청년 80명에게 구직의욕 고취 및 자신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상 청년들은 단기(1개월) 또는 중장기(5개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교육을 이수한 청년들은 5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취·창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동구는 2월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동구 청년센터 ‘the꿈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계기로 구직 의욕을 상실한...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0일,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국비 25억을 포함해 총 50억 규모다. 불로동 일원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된 곳으로 당시 확보한 301억 원의 사업비에 50억 원이 추가돼 2026년까지 총 35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대구 동구 불로동은 도시재생뉴딜사업 대표 도시이자 목재친화도시 거점 도시로 거듭나게 됐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콘크리트 중심의 도시를 목재로 전환해 탄소 중립도시를 실현하고자 산림청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2029년까지 전국 17개소 조성을 목표로 하고, 1개소 당 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불로동은 풍부한 역사자원과 자연자원을 보유한 곳으로, 특히 국립공원 승격을 준비하고 있는 영남지역 명산 팔공산과 생태자원의 보고인 국가하천 금호강, 천연기념물 제1호 도동측백나무 숲, 국가...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9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저동의 홀몸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설명절 음식과 떡을 직접 전달했다. ‘동(구)행(복) 명절 나눔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설명절 음식과 떡은 ‘달콤한 떡케익봉사단’(회장 정미자) 봉사단원 2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번 나눔 사업은 동촌신협 등 지역주민의 후원금으로 조성됐으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해 실시되는 ‘행복동구 희망Dream’ 기획사업으로 ‘동행’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각 계의 도움과 지원이 모아 이뤄졌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모두가 행복해야 할 설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동구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온정의 나눔 활동을 펼쳤다”며 “작은 나눔으로 큰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공동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1143" align="alignnone" width="771"] 대구 동구-영진직업전문학교,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업무협약식[/caption]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1일, 미래형 인재 양성 및 고용서비스 강화를 위해 영진직업전문학교,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일자리 창출의 축이 정부 주도에서 민·관 협업으로 이동하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주요 협약 사항은 고용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네트워크 활성화 및 인적·기술적 인프라 공유,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미래형 인재 양성 및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직업훈련과정 개발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직업훈련 참여 기회 제공·확대,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과 행사의 공동 운영 등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협약식에서 “전국적인 직업훈련기관과의 협력네트워크 구축으로 동구가 추진하는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강화에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며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 공영장례 지원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12월 29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대표 김선미), ㈜현대S라이프 바른병원 장례식장(대표 이진수), 효경G요양병원 장례식장(대표 박경원), 안심요양병원 장례식장(대표 안진석), ㈜대구전문 장례식장(대표 박은희), 강남병원 장례식장(대표 최용석) 등 관내 6개 장례식장과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 공영장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무연고사망자 및 장제급여 또는 장제지원을 받는 사람 중 연고자가 미성년자 이거나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또는 75세 이상 노인으로만 구성된 대구광역시 내에서 사망한 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2월부터 추모 공간 제공, 간단한 제사상 차림, 장례의식 등의 공영장례 서비스를 1인 80만 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관내 장례식장과 협약을 통하여 늘어나고 있는 무연고사망자 및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저소...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2023년 1월1일 동촌유원지 해맞이 공원에서 ‘2023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6시 30분 식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풍물 및 동구합창단 공연, 본행사 순으로 8시까지 진행되며, 하이라이트인 해맞이 퍼포먼스는 해가 뜨는 오전 7시 36분 전후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방문객들을 위해 떡국 및 차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2천여 명 정도의 많은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 대책도 꼼꼼히 마련했다. 외부 방문차량의 행사장 진입을 일체 통제하고 종합상황실 및 교통대책반, 현장질서계도반 등 공무원과 안전요원을 100여 명 투입하여 안전사고에 종합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또한 동부경찰서 및 동부소방서와 협조하여 순찰자와 구급차 등을 비상 대기시켜 만일의 사태에도 대비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해맞이 행사인 만큼 안전하게 진행하겠다. 많이 방문하시어 새 해의 힘찬 태양을 함께 보시길 바란...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혁신도시 내 미세먼지와 분진 확산을 차단하는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을 마무리 짓고 13일 준공했다. 미세먼지 차단 숲 대상지는 경부고속도로변 혁신도시 주거지역 내 신지, 송호지 주변 경관녹지 5㏊이며, 사업비는 총 18억 원이 투입됐다. 소나무 등 교목 620여 그루, 꽃 댕강 등 관목 1만6천700여 그루, 구절초 등 15만여 본의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 사업에 식재된 수종은 소나무, 측백나무와 같이 긴 시간 동안 잎을 가지고 수고가 높은 상록성 교목과 수관 밀도가 높고, 가지, 잎이 밀생한 에메랄드그린 등을 선정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였다.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의 ‘지역 맞춤형 초미세먼지 원인진단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구에서 초미세먼지가 상대적으로 심각한 지역으로 동구와 서구로 나타났다. 동구청은 이번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통해 다소나마 오염물질 제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기후 위기 대응을...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9일 안심1동행정복지센터에서 토지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율하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실제현황과 불일치한 지역에 실시하는 장기 국책 사업으로,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지적도면을 폐쇄하고 GPS 등 첨단기술로 현장을 새로 측량하여 디지털 지적도면을 다시 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2023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율하1지구’에 대하여 토지소유자들에게 지적재조사사업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문점에 대하여 질의·토론할 계획이다. 또 토지소유자의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4월중으로 대구시에 사업지구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율하1지구’는 총 182필지, 4만1천㎡의 규모로 2024년 12월까지 사업완료가 목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이 사라지고 재산의 가치가 향상되어 개인의 재산권 보호와 함께 토지를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