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도심 내 양질의 축구인프라 확충 및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인조잔디 축구장 및 맨발걷기 트랙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조성 면적 9,332㎡에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했으며, 지난해 12월 착공하여 올해 5월 준공했다. 기존 마사토 구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개선했으며, 축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각종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축구장으로 만들었다. 동구청은 시설 유지 및 관리를 위해 3교대로 근로자를 배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 축구장 외곽 트랙의 마사토를 정비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맨발걷기 구간과 세족장을 설치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주민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중‧장년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돌봄플러그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돌봄플러그는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콘센트에 연결하여 대상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조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IOT 시스템으로, 일정 시간 동안 전력 사용량과 조도 측정값에 변화가 없을 시 동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위험 알림이 전송되어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동구 민간사회안전망연합회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플러그를 설치했으며, 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인적안전망으로써 그 역할을 다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 추진은 고독사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취약 가구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7일 ‘방송인 김영철’을 초청해 주민 5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명사초청 아카데미 1회차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철 강연자는 ‘멈추지 않고 항상 변화하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간직하지 말고 뱉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를 강조하며 주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이번 아카데미는 대구 지역 최초로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여 장애인의 교육 환경 개선과 접근성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살기 좋은 도시, 살 맛 나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6월 5일까지 ‘식문화 리더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외식업소 10개소를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밀키트’다. 선정된 업소는 전문가와 함께 밀키트 상품화를 위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업소에서 판매 중인 대표 메뉴를 밀키트로 만드는 방법부터 패키지 디자인, 포장용기 구매 등 모든 과정을 지원하며, 밀키트 상품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플랫폼 입점과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 지원으로 다양한 구매 연령층 확대를 꾀할 수 있다. 밀키트 개발 및 온라인 판로확대에 관심 있는 동구 일반·휴게음식점(프랜차이즈 제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장평가 등 사전진단을 통해 대상업소로 선정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상품화 기술 부족, 판로확보 어려움 등의 높은 진입장벽으로 밀키트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 영업주들에게 이번 지원 사업이 밀키트 상품 브랜드화를 끌어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구의 맛집을 널리 알리고 위축된 외식산업 경기 회복에 기...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8일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버 세무교실’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실버 세무교실은 어르신들에게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세무지식을 전하기 위해 관내 노인종합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지방세 및 국세 경험이 풍부한 현직 공무원,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으로 강사를 구성했으며,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어르신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지방세와 국세에 대해 설명했으며, 현장에서 즉문즉답의 세무상담도 실시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세무교실이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된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적극 추진하여 관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따뜻한 동구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이 17일부터 11월까지 청렴 라디오 ‘청렴 ON AIR’를 운영한다. 청렴 라디오 ‘청렴 ON AIR’는 매주 월요일 업무 시작 전 내부 방송망을 통해 적극행정, 공직자의 정직함, 갑질근절 등 다양한 주제로 청렴한 하루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청렴 라디오는 지난 해 입사한 신규 공무원부터 간부 공무원까지 희망 직원들이 일일 DJ가 되어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며, 17일 첫 방송에는 윤석준 동구청장이 일일 DJ가 되어 ‘심리적 안정감 있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청렴 라디오의 시작을 알렸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업무 시작 전 청렴 라디오를 통해 청렴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전 직원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12일, ‘새론희망발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윤석준 구청장의 공약이기도 한 새론희망발굴단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내 민·관 네트워크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청은 지난 3월 새론희망발굴단을 공개 모집하여, 총 454개통 1천여 명의 새론희망발굴단을 구성했다. 각 통별 2~3명으로 구성된 새론희망발굴단은 앞으로 2년동안 복지지킴이로서 지역 사회 곳곳을 돌아다니며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게 된다. 이들은 동 단위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제보 및 신고 역할을 수행,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발굴 및 사업 참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참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참여에 대한 홍보와 공유, 발굴한 위기가구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취임 초부터 소외된 이웃이 없게 하겠다고 강조...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고, 이른 더위에 대비하기 위해서 스마트 그늘막을 조기 가동한다. 폭염대책기간(매년 5.20. ~ 9.30.)보다 50일 일찍 운영하는 것으로 작년 4월 초순에 대구ㆍ경북 지역의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른 점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폭염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다. 동구청은 2018년부터 매년 주요 횡단보도 및 교통섬에 총 80여 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올해는 신암동, 안심 일원 등에 6개를 추가 설치하는 등 강렬한 햇볕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코로나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주민들의 봄나들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됨과 동시에 안전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 날림으로 주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1억 7천 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40동(주택 35, 비주택 5), 주택 지붕개량 4동의 규모로 지원한다. 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에 352만 원까지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며, 추가 신청자가 없을 시 잔여 예산에 따라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 축사·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면적의 최대 200㎡까지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지원신청서, 슬레이트 건축물 위치도 및 사진 등을 구비해 올해 4월 28일까지 동구청 환경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되고, 사업대상자는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우선지원 선정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식품제조업체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지원내용은 참여업체의 브랜드 및 제품 분석을 통해 상세페이지와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네이버 등 쇼핑 라이브 플랫폼에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송출하고 제품 판매와 홍보를 하는 것이다. 모집 공고를 통하여 1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원 예산은 업체당 300만 원정도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대구 동구이며, 공고일 기준 업체 이력이 1년 이상인 식품제조가공업체로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동구청 위생과로 방문접수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관내 식품제조업체들이 라이브커머스라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해 제품 판매와 홍보 등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지원하여 향후 온라인 판로개척의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맛집과 숙박업 등 동구 관광정보가 담긴 ‘동구로 떠나는 맛집 여행’ 리플렛을 제작해 배부한다. 리플렛에는 동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에 9개 대표 먹거리촌을 표시했다. 먹거리촌별 특색과 주요 관광지에 대한 안내도 있으며, 권역별로 구분해 동구 지정 맛집을 비롯해 관광형 음식점, 5味(닭요리, 연근요리, 미나리 삼겹살, 산채요리, 오리요리), 위생등급 지정업소, 모범음식점 등이 담겼다. 특히, 리플렛에는 QR코드도 넣어 영상콘텐츠도 제공한다. 골목마다 맛길탐방을 할 수 있는 먹거리촌 홍보영상을 QR코드를 활용해 누구나, 언제든지,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게 했다. 해당 리플렛은 각종 박람회, 축제, 이벤트 시 동구를 적극 알리는데 홍보할 예정이며 인근 주요 공공기관, 관광호텔, 관광 안내소 등에 배부하고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비치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여행에 있어 음식과 숙소가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책자가 동구의 맛과 즐거움을...

대구 동구(구청 윤석준) 보건소 치매안심마을 전문봉사단이 지난 2월27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전문봉사단은 치매 인식개선 활동과 더불어 치매어르신 대상 장수사진 촬영, 치매안심마을 내 경로당 순회 치매예방교육 등 다양한 치매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치매안심마을 전문봉사단 대표 학생은 “전문봉사자로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참여할 봉사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가 치매안심마을 전문봉사단의 뜻깊은 출발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 사업에 앞장서서 치매어르신과 가족, 주민이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 동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