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오는 16일 지역 대학생 대상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 ‘공공기관 Youth Challenge - Day!’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현황, 채용정보 등 다양한 정보와 탐방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혁신도시 공공기관 소개 및 투어, 공공기관 채용정보 안내, 공공기관 취업선배와의 멘토링 등 지역대학생들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지역대학생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 행사를 통해 지역인재들에게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취업기회를 지원하여 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한 살기좋은 청년도시 동구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전 공공기관-지역간 교류협력 확산을 통해 지역 상생 및 발전에 기여하여 우리 지역이 더욱더 발전해 나가도록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3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의 취지는 지역사회가 중심이 돼 정보통신기술과 지역공동체를 활용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대구 동구는 민원‧복지 위주의 동 기능에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하고자 안심1동에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안전협의체는 확보된 사업비로 연말까지 동 안전 지킴이로 계절적 재난 대비 사전 예찰, 관내 안전 위험 요소 점검 및 안전캠페인 실시, 재난취약가구 방문 점검 등을 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협의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호국보훈여행지를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영어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화 시대를 맞아 글로벌 리더로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관내 초·중학교 11개교에 원어민 화상영어, 원서 읽기, 영어 동아리 활동 등 영어특화 사업에 교육경비 1억3천7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중 하나로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동대구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가 열렸다. 이날 캠프에는 4~6학년 학생 120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학생 개개인의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한 통합 콘텐츠 맞춤형 체험활동, 협력 강화 팀 미션 등이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영어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 글로벌 공동체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 대구 동구청은 영어특화 사업과 함께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14억 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예체능 특기 개발, 중·고등학교 강남인강 수강권 및 교재비 지원, 특성화고·특목고의 기능영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별 특성을 고려한 맞...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5일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의 민간운영단체로 사단법인 대구경북흥사단(회장 김상경)과 민간 위·수탁 재계약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단법인 대구경북흥사단은 향후 2년간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의 위탁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특성화 사업과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와 같은 국가정책사업 및 각종 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 문화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양질의 교육, 청소년을 위한 시설 확충, 청소년 전담부서 신설 등을 통해 5만 여명의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동구를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동구의 5만여 청소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용계동 541-12번지 반야월삼거리에 사업비 10억7천만 원을 투입해 반야월삼거리 폭염경감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반야월삼거리 폭염경감시설 설치사업은 대구의 관문인 반야월 삼거리에 케스케이드 형식의 분수 및 전망대를 조성해 여름철 폭염대응 및 도시열섬 저감에 기여하고, 지역교통의 중심으로서의 상징성을 부여함과 지역주민들의 여름철 무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쉼터 역할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단장했다. 대구 동구는 특별교부금 10억 원과 구비 7천만을 확보해 2022년 12월 착공해 2023년 6월30일 사업을 완료했다. 사업지 내에는 케스케이드 형태의 분수와 앉음벽 설치, 이팝나무 9주, 금목서 등 4종 1,610주를 식재,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동구 주요 관문인 반야월삼거리의 경관을 개선한 것에 큰 의미가 있고, 더불어 생활권 주변에 지속적으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해 한전MCS(주) 동대구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전MCS(주)는 전기검침 및 체납관리 등 한전위탁 전력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고독사 위험 등 복지 위기 상황에 있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장 검침원 등 직원 40명은 동구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올해 4월 구성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인 새론희망발굴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한전MCS(주)와의 업무협약 및 새론희망발굴단 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찾아가는 일자리 상설 면접 ‘다(多)잡(job)데이’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구 동구청 일자리지원센터가 하는 상설 면접 사업으로, 구인업체의 요청 시 업체가 희망하는 구직자를 알선해주고, 구직자와 업체의 현장면접을 지원하는 기업맞춤 인재 채용을 위한 고용지원사업이다. 대규모로 진행되는 채용박람회와는 다른 방식이다. 업체의 요구 시 수시로 면접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구직자는 업체를 직접 찾아 면접을 진행하고, 구직자는 자신의 근무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채용에 소용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기존의 취업정보센터를 일자리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하고 전문직업상담사를 채용하는 등 일자리창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일자리 다(多)잡(job)데이 상설면접을 통해 구인·구직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보건소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를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허약하거나, 만성질환이 있거나,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를 모집한 뒤 스마트 건강측정장비를 제공해 비대면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에게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등 장비를 제공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전송된 건강데이터를 담당 간호사가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 300여 명에게 개인별 건강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건강 및 근력 관련 미션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건강습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노인 우울감소, 고독사 등을 예방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스마트 기술을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에 접목하여 실시간으로 ...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과 외로움 해소를 위한 반려화분을 나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반려화분 나눔을 시작해 ‘봄‧가을 반려화분 나눔’, ‘공무원 인사이동 반려화분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고독감 ZERO ! 내 마음의 백신!’ 이라는 주제로 구청 직원들이 인사이동 시 받은 축하 화분을 자율 기탁받아 추진했으며, 1부서 1동 결연을 통한 ‘저소득 가구 위문 Day’를 지정해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220세대에 전달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반려화분 나눔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관내 시설에 방연마스크를 비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조치다. 설치장소는 구청사 및 도서관, 보건소, 체육센터, 복지관 등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이며, 화재 발생 시 손쉽게 이용이 가능한 곳에 총 3천300여 개를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한 방연마스크는 두건식 습식 마스크 형태로 화재 발생 시 빠르게 착용할 수 있고, 코와 입을 가려 유독가스 흡입을 막고 신속한 대피 및 초기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가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 등에 의한 질식사가 사망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주민들의 방문이 많은 공공시설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비치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화재대피용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12일 팔공메아리 명예기자 3명, 제11기 동구 블로그 기자 10명, 제1기 유튜브 기자단 5명 위촉식을 개최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후 동구 SNS 제작업체가 기사작성, 사진촬영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우선, 1998년 창간한 팔공메아리는 20년 넘게 주민들과 소통하는 동구 대표 소식지다. 팔공메아리 명예기자는 동구 구석구석 소식을 팔공메아리를 통해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다음으로, 동구청 블로그는 2013년 개설 후 꾸준히 성장해 누적 방문자가 1천만명을 넘었다. 블로그 기자단은 주요 행사, 명소, 축제, 맛집 등을 취재 후 블로그에 올리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올해 처음 운영하는 유튜브 기자단은 동구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모니터링과 홍보활동을 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실제 주민의 시각으로 동구의 모습을 친근하게 전달해주는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기자단 활동에 ...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6일까지, 지하철 동대구역 역사 내에서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POP-UP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추구하는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전시하고,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종류 등을 홍보한다. 또,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POP-UP 이벤트와 SNS를 활용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인지도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장의 계기를 마련하여 사회적경제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