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복지리더 양성을 위해 운영한 ‘2023년 동구 복지 클래스’의 수료식을 31일 가졌다. 올해 복지클래스는 복지에 관심 있는 주민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기본 110, 심화 44)하여 신청자가 모집인원을 초과(기본 121, 심화 52)할 만큼 인기를 끌었으며, 심화 52명 중 49명(94%)이 수료했다. 또, 1인 가구 급증 및 고립으로 대두된 ‘고독사’ 문제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주제로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동협의체 역할,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관내 사회복지기관 현장견학, 타구 동협의체 위원장 특강 순으로 효과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한 달 동안 총 5회의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역량을 쌓은 수료생들이 앞으로 따뜻한 공동체 복지 동구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교육재단 출범이 가시화 됐다. (재)동구교육발전장학회(이사장 윤석준)는 지난 29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재 장학회를 교육재단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재단 정관변경 안건을 확정했다. 정관변경의 주요 골자는 재단 명칭을 (재)대구동구교육재단으로 변경하고, 목적사업을 장학사업 외 인재양성, 진로진학, 교육정책 기획, 평생학습 등 교육 지원사업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동구는 이날 확정된 변경사항에 대해 주무관청 허가 등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연내 교육재단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교육재단은 민선8기 대표 공약으로, 교육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윤석준 (재)동구교육발전장학회 이사장은 “동구의 역점사업인 교육재단 설립이 가시권에 있다. 교육재단을 성공적으로 출범시켜, 동구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2023 대구평화시장 닭똥집골목 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연계된 행사로 동구의 자랑인 닭똥집 요리가 주인공이다. 축제는 대구농축산식품발전협회(회장 전병환) 주최로 진행되며,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이 준비됐다. 소상공인 노래경연대회부터 동구 지역예술인 한마당, 상권활성화 프로그램 등이 개최되며, 오는 31일 개막식에는 초청가수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치맥 축제기간동안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닭똥집 명물거리에서 축제를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28일 실시했다. 그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승강기 안전 사고 예방활동’ 위주로 훈련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한국승강강기안전공단, ㈜오티스엘리베이터(유지관리), 동구문화재단, 동구소방서와 합동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훈련은 사전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승강기 이용 중 고장으로 인한 승강기 갇힘사고 상황을 연출해 비상 신고 접수, 119 구조대와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긴급출동, 승객 구조, 응급조치 및 후송, 현장 복구 순으로 신속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3일,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을 위한 지역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표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사전 검토 및 실무자 피드백 절차를 거쳐 동구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불로동고분군 나홀로나무 포토존 만들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하였다. 동구청은 인턴들의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행정인턴 근무가 취업역량 강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여름방학에는 총 13명의 대학생 행정인턴을 뽑았으며 이들은 7월 24일부터 1개월간 구청,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등 13개 부서에서 근무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현수막을 일제 정비하고 과태료 처분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휴가철을 대비해 지역 주민 및 방문객들의 안전과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주요 도로변, 동대구역, 대구공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지역 소상공인이 처한 상황을 감안해 정비, 계도 중심으로 불법현수막 정비를 진행했으나 상습적인 게시나 다량의 아파트 분양현수막으로 도심환경 훼손과 운전자,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이 초래됨에 따라 관련법에 근거해 즉각적인 행정조치에 나섰다. 특히 상습적이고 다량의 아파트 분양 광고 현수막은 즉각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공익목적 현수막이라도 옥외광고물법에서 허용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비하기로 했으며, 정당 현수막도 각 정당의 협조를 구해 자진철거 및 구청에서 직접 철거하기로 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일제 정비...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 위원 3명에 대한 위촉장을 17일 수여했다. 행정서비스헌장이란 행정기관이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기준과 내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절차와 방법,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시정 및 보상조치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여 공표하고 이의 실천을 주민에게 약속하는 제도이다. 동구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주민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서비스 헌장의 제·개정사항 및 시행결과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안 제시·심사 등을 담당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우리 구민들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을 실감하고 있다”며 “고객만족을 위한 위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행정서비스헌장이 좀 더 실효성을 갖추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먹거리골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골목 푸드위크 리뷰 인증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6일 밝혔다. 리뷰 마케팅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골목 내 음식점 총 60개소가 참여했으며, ‘리뷰 인증’을 통한 업소별 다양한 서비스 제공, ‘리뷰인증’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증정 등 2가지 이벤트가 진행됐다. 그 결과, 참여업소 60개의 총 리뷰수(네이버 마이 플레이스 기준)는 이벤트 전주 대비 10배 가량 증가했으며 16일에는 리뷰 인증 이벤트 참여자 약 700명 중 250명에게 추첨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푸드위크 이벤트를 통해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 골목에서 즐긴 ‘맛있는’ 경험이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먹거리골목 찾아오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14일 관내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명문대 탐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 소재 13개 중학교의 학교장 추천으로 참여한 학생들은 서울대 및 고려대를 방문해 재학중인 지역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둘러보며 진로를 탐색하고 자기주도적 진학 설계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규장각, 자하연, 중앙도서관 등 주요시설 및 고려대학교 인문사회계열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으며, 서울대 학생회관에서는 멘토단과 식사를 하며 학업뿐만 아니라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명문대에 진학한 지역 멘토들과 함께 넓은 교정에서 적성에 맞는 목표를 설계하고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 자기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8일 주민들의 고충해소와 권리보호를 위해 운영 중인 무료 법률·세무·노무 상담실의 상담관 2명(세무사 1명, 노무사 1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 동구는 법률·세무·노무 분야 전문가가 매주 월·목요일(법률), 둘째·넷째 월요일(세무), 셋째 월요일(노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위촉되신 세무·노무 상담관에게 감사드린다. 상담관들이 전문지식을 이용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담을 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맞춤형(법률·세무·노무) 상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에너지 취약계층인 저소득가구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전등 무료 교체사업을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전력효율 향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최근 3년간 약 6억8천만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160가구, 복지시설 35개소에 LED전등 약 5천100등을 무료 교체했다. 올해 역시 5월부터 교체공사를 시작, 총사업비 6천6백만 원으로 복지시설 18개소, 저소득층 6가구에 LED전등 약 300등을 교체 완료했다. 또, 오는 9월부터 2차 사업을 추진해 저소득가구에 대한 추가 지원을 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LED조명 교체 사업을 통해 전기료 절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당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이 에너지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2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첨단의료산업 특화인력양성-GMP 인증분야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대구 동구는 새롭게 시작한 창업지원사업과 청년도전 지원사업,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일자리지원센터를 확대해 일자리 잡(Job)담(Talk)데이 등 구인·구직 매칭, 직업훈련교육기관과의 MOU 체결, K-의료산업 청년일자리 사업, IT, 의료 융합 데이터관리 인력양성과정 등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 지역상황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주민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역동적인 경제도시 동구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