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와 (사)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7일 '2023년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Jumping동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사회적경제기업 18개 업체와 지역의 젊은 청년 및 일반인 11팀이 참여했다. 행사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밸리댄스 공연과 바이올린 연주 등이 진행됐다. 또, 플리마켓과 각종 체험부스 등을 운영해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게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지역의 사회적 경제 기업부스를 방문해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사회적 경제의 가치와 기업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는 런닝맨 프로그램이 인기였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를 만나고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4일, ‘제8회 동구 보육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구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해 온 보육인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 및 음악회 등이 열렸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우수 보육교직원들에 대해 표창으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3년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방세분야 최우수상과 세외수입분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 대회는 지방세·세외수입 업무혁신을 통한 세입증대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대회로 대구시를 비롯해 9개 구·군 지방세담당공무원, 한국지방세연구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동구는 지방세분야에서 ‘해보기나 했어? 함께 하니 / 해결 대구!’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적극행정과 협치행정으로 5대의 대포차에 발생한 체납액을 정리해 세입을 증대하고, 체납자의 고질적인 채무를 해결한 사례다. 세외수입분야에서는 ‘연꽃속에서 피어난 마을기업, 세입도 활짝!’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마을기업 위탁관리를 통한 구 세입증대와 마을자생력 확보로 생동감 있는 지역분위기를 조성한 사례다. 이번 수상으로 동구는 연말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대구광역시 대...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MOU)을 20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전략산업 연계, 주차환경 등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사회적기업 등이 입주가능한 공간설치, 청년 취창업 및 주거공간 사용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 신서혁신도시 의료R&D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각산동 미분양 용지를 공한지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주차수요가 높았던 곳으로써 이번 주차장 조성을 통해 인접 주민과 업무시설 종사자에게 보다 쾌적한 주차공간을 제공해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양기관의 협업을 통해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 사회적기업 및 청년 취창업을 위한 고용친화적 인프라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국토교통부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총 5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1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환경문화사업 1건과 생활편익사업 4건으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환경문화사업은 팔공산 녹색길 부동지 경관개선사업이란 이름으로 진행된다. 사업비는 10억 원이다.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휴양 공간 조성과 생활 SOC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서면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대구 동구는 2018년부터 7년 연속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개발제한구역 사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앞으로 대구 동구는 도심 속 환경문화자원인 저수지를 활용해 수변 산책데크와 전망데크 설치, 가로식재, 주민쉼터 등을 조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해 동구만의 문화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개발제한구역 내 농가 주민들의 안정적인 영농지원과 소득향상을 위한 생활편익사업으...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보건소는 지난 13일 ‘2023년 단산지 성큼성큼 맨발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걷기 좋은 단산지 산책로를 홍보하고, 주민 걷기 습관 형성을 통한 걷기실천율 증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대상자 모집 기간 중 전화 접수를 통해 사전에 예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정 코스를 완주한 대상자에게는 완보증 및 기념품을 지급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 행사가 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신호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걷기실천율 향상 및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백화점, 대형할인점을 중심으로 추석 명절에 수요가 많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1차 식품 등의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 기준 준수, 합성수지 재질의 재포장 행위 여부를 점검하며, 기준을 위반시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질 수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불필요한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해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유통업체의 자발적인 포장재 감축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1일 ‘찾아가는 산업보건의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산업보건의로 위촉된 영남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백기욱 교수는 공원관리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유질환자 추적관리 및 건강진단 결과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는 직업성 질병 발생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업보건의를 위촉해 올해 1월부터 직업병과 선제적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어르신 세대에 선식을 전달하는 ‘든든한 영양간식 지원 사업’을 11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대구 동구청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행복동구 희망Dream’ 의 기획사업 중 하나로, 3년째를 맞이했다. 올해도 저소득 독거어르신 세대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선식을 지원했다. 이번에 마련된 선식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독거어르신 4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저소득 독거어르신 세대가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온정이 전해져 소외된 취약계층 또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어우러지는 '제3회 안심 생태예술제'가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안심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안심 연꽃놀이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대구는 물론, 전국의 예술 단체 총 14개 팀이 점새늪 쉼터 일대에서 양일간 연극, 인형극, 음악, 풍선아트, 마임, 풍물 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진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안심습지 야행 예술제'는 안심 연밭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함께 다양한 예술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예재창 소극장 '달과함께걷다' 대표와 문경빈 밴드 '굿락' 대표는 “세계적 예술축제인 프랑스 오리악 거리예술축제처럼 우리 지역의 안심습지, 연꽃단지 일대에 거리마다, 쉼터마다 세계 곳곳에서 온 예술가들이 공연을 펼치고, 그 공연을 보기 위해 전 세계 관객들이 오는 '안심예술마을'을 위하여 제3회 안심 생태예술제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제9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원도) 주최로 열리며, 공산지역 역사문화를 기리는 행사와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화합과 포용으로 고려를 건국한 태조왕건과 충의로 빛나는 신숭겸장군의 정신을 계승 발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 및 왕건과 신숭겸 역사체험, 왕건길 걷기행사, 개막식, 찾아가는 음악회, 갓탈렌트(주민장기자랑) 대회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산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된 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5급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4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대상 폭력예방교육이 의무화 됨에 따라 직장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예방강화 및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 함양 등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은자 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가 ‘나의 역할과 책임! 그 실천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들어나간다’라는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에피소드, 고위직 공무원 책임과 의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진단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책임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