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사)대구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류선희)와 함께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2024 동구 사회적경제 ‘Pride Tour’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참여자 간 지속 가능한 네트워킹을 만들어 창업 교육 및 지역공동체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일 동안 매일 다른 주제로, 사회적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강의, 팀빌딩 활동, 사회적 경제기업 탐방 등을 진행한다. 특히, 사회적 경제기업 대표와의 만남과 기업 체험을 통해 기업 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으며, 창업 또는 지역 공동체 사업 멘토링 등의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동구 주민이며 모집은 14일까지 한다(참가비 무료). 문의 및 신청은 전화 더하기협동조합(053-965-1201)으로 하면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이나 경력 단절 여...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8일, 제2회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했다. 주식회사 영남지오영, (주)세운축산, 성덕실버타운, 주식회사 굿모닝이앤씨, (주)지앤비시스템 등 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의약품 분류원, 영업관리, 요양보호사, 미화원 등을 뽑았다. 이날 행사에 동구 주민 56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총 11명이 현장에서 채용됐다. 특히, 동구에서 실시한 중장년 커리어 리프팅 취업교육 수료자들도 참여해 청소 수납 관련 직종에 2명이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구직자들의 취업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취업교육과 취업행사를 연계하여 많은 취업희망자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 구하는 동구데이는 매 홀수월 넷째 주 화요일에 실시한다. 지난 3월에 개최한 제1회 동구데이 행사에서는 총 35명 모집에 57명이 면접을 거쳐 21명이 취업의 기쁨을 누렸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0일, ‘동구 매력적인 야간경관 기본 및 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6월 착수한 이번 용역은, 실태·기초조사, 주민, 공무원 의견조사(설문조사), 기본구상(안) 마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진행됐으며, 최종보고회에서는 야간경관의 통일된 지침 및 야간경관 10대 명소를 제시했다. 발굴한 야간경관 10대 명소는 관광형 4곳(동대구역 광장·동촌유원지 ·불로고분군·봉무공원)을 비롯해 생활형 4곳(대구선공원·금호강 벚꽃길·신암공원·율하체육공원), 축제형 2곳(동대구로·팔공산 순환로 수태골 일원)이다. 세부적으로는, 동대구역 광장부와 건축물 입면부에 계절별 특화 연출을 통한 야간 볼거리 제공, 대구선공원 녹지축에 수목과 어우르는 따뜻한 빛 연출로 쾌적한 산책로 조성, 동대구로 히말라야시다 구간의 도로연결성을 강조한 수목조명 및 이벤트별 특화 연출조명 설치 등이 있다. 동구청은 이번 용역으로 마련된 지침을 바탕으로 야간경관 사업...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반야월역 ~ 각산네거리’, ‘각산비나리공원 남쪽’, ‘신천초등학교 북쪽’ 등 3곳에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상가, 학원가 등이 밀집되어 있어 보행자가 특히 많아 무단횡단 사고 위험이 있던 곳이다. 총 7천 400만원이 투입되며, 5월 말 설치가 완료된다. 동구청은 이번 설치로 학생 및 노약자 등 지역주민들의 보행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무단횡단 금지시설 설치 사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할 것이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에 무단횡단 금지시설 추가 설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동구 아양아트센터 다목적실에서 ‘2025학년도 대입 릴레이 입시설명회(이하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릴레이 입시설명회는 오는 11일 계명대를 시작으로 건국대, 성균관대, 경희대, 동국대를 포함한 수도권 4개 대학교와 경북대, 영남대를 포함한 대구․경북권 8개 대학교가 참여한다. 지난 4월 22일부터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50여 명이 온라인 신청 중이다. 단, 사전 미신청자도 참석 인원의 여유가 있는 경우 당일 현장 등록 후 참석 가능하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12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각 대학을 대표하여 매년 변화하는 각 대학의 대입 정보를 가장 공신력 있고 정확하게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입시설명회 후 학생 및 학부모 등 참석자들의 질의 사항에 대한 입학사정관의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응답을 통해 대학별 세부 전형 등 대입...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4월 29일 불로고분군 서편에서 경부고속도로 하부로 이어지는 불로동 486-1번지선 도로 개설을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도로가 확장되고 인도블럭이 설치되어 불로동 인근 마을로의 진출입이 원활하게 됐고, 마을주민뿐만 아니라 불로전통시장과 불로동고분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공사기간동안 불편함을 감수해 준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숙원사항을 해결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중장년 커리어 리부팅 취업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중장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2024년 중장년 커리어 리부팅 취업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 인구 급증에 따른 구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워크넷(고용노동부 고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동구 거주 중장년 구직자 20명을 모집해 진행했다. 교육은 중장년들의 취업 성공률이 높은 분야인 청소전문 취업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취업 프로세스의 이해, 시스템 정리 수납, 구조물 청소의 기본원리, 현장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하반기에도 제2차 교육과 취업자 대상 사후관리 교육이 열린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동구 인구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장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구직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여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1호선 각산역 인근에 위치한 아라어린이공원(동호동 388) 바닥 포장 개체를 지난 17일 완료했다. 해당 공원은 바닥이 모래로 되어 있어 위생 및 안전과 관련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한 곳이었다. 이에 구비 약 1억 1천만원을 투입해 바닥을 모래에서 탄성포장재로 개체하는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공사로 인근 유치원을 포함한 주민들의 모래위생과 관련된 우려가 줄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개선이 필요한 공원에 대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공원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주민들의 휴식처인 만큼 앞으로도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 동안 신생·소규모 사회적경제기업 20여 개를 대상으로 마케팅 교육과 개별 기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기업브랜딩, 가치알림’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에 개별 기업 소개서 개발, 홍보 자료 제작 및 활용 방법을 교육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자료 제작 교육과 함께 기업 특성에 맞는 기업브랜딩에 대한 개별 컨설팅을 진행하며, 홍보물 제작, 광고 탑재,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동구의 다양한 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이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경쟁력을 갖추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 정보화 교육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 장애인, 주부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해당 교육은 지난 2000년부터 운영 중으로 올해는 4월 현재 243명이 수강 중이다. 교육은 초급과정, 활용과정,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초급과정은 스마트폰, 파워포인트, 엑셀, 컴퓨터 초보, 활용과정은 한글문서 작성부터 동영상 편집, 인터넷 활용, 무인 결제기(키오스크) 등을 교육한다. 특히 어르신들이 새로운 기술환경과 소통하며 살맛나는 노후를 보내시는 데에 도움이 되는 무인 결제기 과정은 인기가 높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정보 격차로 인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 정보화 교육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대구시에서 실시한 구․군 안전 시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구·군의 안전에 대한 의지와 재난 발생 대비 상황, 안전점검 활동 등 전반적인 안전시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추진, 비상대비역량강화, 시설물의 선제적 안전관리, 재난대응 역량강화, 중대재해예방 역량강화 등 5개 분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통합관리 모델 구축사업’ 선정으로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추진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노력한 점과 CCTV 증설, 초례산 등산로 비상구급함 정비로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보건소는 대구시와 대구지역암센터가 개최한 ‘제17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암 관리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시 국가암검진사업 우수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구보건소는, 국가암검진 대상자 1대1 전화 독려, 문자 및 우편 발송, 캠페인 활동, 현수막 및 전자게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채변통과 리플릿 비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가암검진사업을 홍보해 암 검진 수검률 향상에 기여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올해 검진 대상자는 가까운 시일 내에 검진을 받고 건강도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인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 대상자에게 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