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4년 하반기 명사초청 아카데미를 9월 24일부터 3회에 걸쳐 아양아트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환경과 교육에 초점을 맞췄으며, 11월에는 수능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가 아닌 성장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 곽재식 작가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9월 24일) * 최민준 소장의 '다른 사람 말은 다 들어도 내 말은 안 듣는 자녀 교육법' (10월 22일) * 이지영 강사의 '입시가 아닌 성장을 말하다' (11월 19일) 신청은 홈페이지(https://80edu.dong.daegu.kr/) 및 전화(교육정책과 053-662-4332)로 가능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명사초청 아카데미를 통해 지혜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1일, 동구청에서 근무하는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구정 발전을 위한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행정인턴들의 근무 소감이 발표되었다. 행정인턴들은 동구청 학습동아리와 아이디어를 논의하여 제안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행정인턴들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점 검색 사이트 개발, 공유 킥보드 보관소 설치 등 동구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동구청은 2017년부터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구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대학생 행정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에는 총 11명의 대학생 행정인턴을 채용하여 7월 22일부터 1개월간 구청과 행정복지센터 등 9개 부서에서 근무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행정인턴 근무가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구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구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해월당과 함께하는 다잡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다잡데이는 인력 채용이 필요한 기업체와 구직 희망자가 직접 만나 면접과 채용이 이뤄지는 행사로, 동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7월, ㈜해월당 베이커리·카페와 제빵사, 바리스타 등 총 20명을 채용하기로 협의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동구청 홈페이지(dong.daegu.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동구일자리지원센터(662-2670)’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대구 동구 안심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지난 16일, ‘청소년 아나바다 장터’ 행사 수익금 30만원을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앞서, 위원회는 청소년 아나바다 장터에서 관내 청소년 가족 40명,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과 함께 의류·책·학용품 등 직접 기증한 물품을 저렴히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찬가지로 ...

대구 동구청은 14일 큰고개오거리에서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 회원 40여 명과 관내 어린이집 원생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500여 개를 나눠주며 국경일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김희목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가정에서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달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일에 힘써준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4년 8월 주민세(개인분) 13만9천건, 17억원을 부과 및 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동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다. 납부세액은 1만2천500원이며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9월 2일까지다. 또한, 2021년부터 매년 8월에 고지되던 개인사업자 및 법인균등분과 사업장 연면적에 따라 7월에 신고납부하던 재산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어 8월에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은 9월 2일까지이다. 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은행의 현금인출기(ATM)에서 주민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지로사이트를 통한 인터넷납부, 금융사 앱 등을 통한 모바일 납부, 가상계좌납부, 자동응답시스템(ARS 080-788-8080)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다. 윤석준 대구동구청장은 “8월 주민세 납기를 맞아 주민세 과세체계 변경 사항 등 납부 홍보를 강화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고지서 발...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도평동에 지난 23일 마을 공동 분리수거장인 클린하우스가 설치됐다고 25일 밝혔다. 클린하우스는 재활용 자원의 효율적인 분리배출을 위해 쓰레기 배출이 취약한 지역에 비닐류, 플라스틱류, 종이류 등의 재활용품을 적정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폐기물 거점 배출시설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평광마을 내 2개소에 설치됐다. 그동안 평광동은 쓰레기 수거차가 골목을 돌거나 문전수거를 할 수 없어 별도 수거장 시설 없이 마을 공터나 정해진 장소에 쓰레기를 모아두어 악취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윤종숙 대구시 동구 도평동장은 “클린하우스 설치를 계기로 주민 불편 및 생활쓰레기 취약지였던 장소가 개선되고 불법투기가 근절되기를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구청, 동부경찰서, 교통봉사단체(대구해병대전우회팔공지회, 동구어머니교통안전지도자회, 대구동부녹색어머니회, 대구동부모범운전자회)에서 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현수막, 어깨띠, 홍보물품을 활용해 안전속도 지키기, 운전중·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무단횡단하지 않기 등을 주민들에게 홍보해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운전자,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람이 중심인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5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양아트센터, 팔공정보문화센터, 동서시장 등에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거리 홍보'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의 활성화와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실제 수요자인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점차 확대되는 디지털 생활환경에서 데이터기반의 과학행정과 공공데이터 개방은 주민 편의 증진으로 직결되므로,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유용한 공공데이터를 꾸준히 발굴하고 개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동구 관내에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날 오전 8시,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빈틈없이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재난 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지시했다. 구는 10일 오전 7시 기준, 인명피해는 없으며, 차량 침수 1건, 담벼락 무너짐 1건 등의 피해가 접수됐다. 통제 현황은 하천 3개소(동화천, 불로천, 아양기찻길 친수시설), 도로 5개소(숙천교 하부도로, 왕산교 하부도로, 안심교 북편 하부도로, 공항교 우안 하부도로, 신천동로), 잠수교 4개소(금강잠수교, 오목잠수교, 가찬잠수교, 강촌햇살교), 둔치주차장 1개소(아양기찻길 둔치주차장) 등이다. 동구청은 앞으로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소방, 경찰 등과도 정보를 공유해 재난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최근 효목고가네거리에서 동북로를 따라 설치된 방음벽에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경관 개선사업을 지난 26일 마무리했다. 해당 구간은 수성구와 동대구복합환승센터로 이어지는 주요 길목에 설치되어 있으나, 너무 어둡고 노후화되어 통행인들의 불편과 함께 야간 범죄가 우려된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던 곳이다. 이에 동구청은 지난해 예산을 확보해 동구의 정체성이 담긴 디자인으로 야간경관 설계를 올해 1월 완료했으며, 3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효목동 구 도심의 정겨웠던 전통 한옥의 기와와 문․창살 문양을 모티브로 현대적 감각을 더했으며, 동구를 알리는 상징 조형물도 함께 설치했다. 특히, 야간에는 문양을 통한 은은한 조명과 세련된 수목조명의 조화로운 연출로 보행자의 안전과 볼거리 모두를 충족시켰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도시경관을 지속적으로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여 주민불편 해소와 함께 반드시 자긍심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8일, 구청 현관에서 ‘출근길 직원맞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청렴 문화 확산 방안 및 홍보 등 창의적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청렴 학습 동아리 ‘청.학.동’ 회원들과 함께 ‘더 청렴한 동구,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라는 청렴 구호를 외치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렴 캠페인에 참여한 조문정 대구 동구 청렴 동아리 회장은 “우리 스스로 청렴이라는 인식을 다시 한번 가슴속에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조직 내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해 청렴 동아리 회원들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제1기분 자동차세 11만 4천건, 111억 원을 부과했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연간 납부할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는 6월 전액 부과되며, 10만 원 초과는 6월과 12월에 1/2씩 부과된다. 1월과 3월에 선납한 차량은 올해 과세 되지 않으며, 제2기분 자동차세를 6월에 선납하면 12월에 부과될 자동차세의 5%가 공제된다. 납부 기한은 7월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납부 또는 고지서 없이 ATM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 가능하다. 또,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스마트위택스를 통한 휴대폰 납부, 가상계좌이체, 무료인 ARS 신용카드(142211)납부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대구 동구청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복지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 3%의 가산금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