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 예비 청년 창업자 지원하는 ‘Pre D-LINK 4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대구 동구청은 ‘입학사정관 초청, 2026학년도 릴레이 대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는 11개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참여해 입시 전형과 최신 입시 정책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 동구 오미락 페스티벌, 동촌유원지에서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 오세득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동구의 맛과 멋을 선보임.

대구 동구청은 13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4회 동구! 청소년♥주민 해피투게더’ 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과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거리 캠페인, 세대 공감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공감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의 끼와 잠재력 발산 및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동구청, 도평동행정복지센터에 유용미생물(EM) 스마트 보급기 설치. 2리터 빈 페트병 지참 시 무료 공급. 악취 제거, 수질 개선 효과 기대.

대구 동구청은 지난 10일 불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대구 동구 도시재생 포럼’을 개최하여 불로동 도시재생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전문가, 주민, 지역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 현황, 지속 가능 전략,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동구청은 포럼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10일 한국부동산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 간 협력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기관 마케팅 팝업투어' 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전시 및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했다. 동구청은 이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인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하여 제조·생산, 운수, 건설, 요양보호사 등의 분야에서 총 3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여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구 동구청은 청년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D-LINK 3기' 참여 기업을 27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대구 동구에 거주하며 사업장 소재지를 동구에 둔 19~39세 청년 창업기업 대상으로, 선정된 7개 기업에는 맞춤형 사업화 운영자금 500만원과 전문가 컨설팅이 지원된다.

대구동구교육재단, '2025 글로벌 인재 양성 해외캠프' 오리엔테이션 개최… 7월 24일부터 2주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방문

대구 동구청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에서 '제2회 동구 음식문화축제 2025 동구 오미락(五味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미(五味)'는 다섯 가지 맛과 동구 대표 음식 닭, 오리, 연근, 미나리 삼겹살, 산채요리를 의미하며, 오세득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 즉석 요리대결,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 신암5동 새마을부녀회는 9일 구청에서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고 먹거리와 생필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관내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