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은 '2026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통해 주민 제안 사업 70건, 총 17억 1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안전 보행로 정비, 사회적 약자 지원, 생활환경 개선 등이며, 구청은 예산편성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 첫 여름 축제 '두두썸동' 26일 개최...워터밤 콘서트, 물총 게임, 수제맥주 펍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대구 동구청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7만 6천여 건, 350억 원을 부과했다. 주택의 경우 세금 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연세액의 절반씩 나눠 부과된다. 1세대 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 비율 43~45%를 적용하여 세금 부담이 경감되었다. 자동이체 납부자에게는 잔고 확인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며,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대구 동구청은 여성의 사회 복귀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25 여성행복일자리 카페’를 운영, 취업 기회와 컨설팅을 제공했다. 지문적성검사, 직업카드 활용 등 참가자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적합한 직무 탐색을 지원하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으로 구직 활동 동기를 부여했다.

대구 동구청, 2년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 1위 석권. 주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조사에서 무료상담실 운영, 노후 민원발급기 교체, 친절 교육 등 고객 중심 행정서비스로 높은 평가.

대구 동구보건소, '2025년 지방자치단체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

대구 동구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5 Summer School 과학탐구실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지구와 달의 운동모형 만들기, LED 그림자 및 모세관현상 실험, 친환경 세제 제작, LED 레이싱카 조립, 공룡도감 구성 등 생활 속 과학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한 친환경 만들기 체험도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 신청은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대구 동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일 도동문화마을에서 '우분투 팝업놀이터'를 운영했다. 남아프리카 반투어의 공동체 의식 '우분투'처럼 가족 간 상호 존중과 자연의 소중함을 나누는 행사로, 가족 레크리에이션, 숲밧줄 체험, 생태부스, 애니멀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구 동구 민간사회안전망연합회는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행사 후원금 440만원을 동구 새마을회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매년 초복에 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팔공메아리 명예 기자 5명, 블로그 기자단 15명, 유튜브 기자단 5명 등 총 25명의 기자단을 위촉했다. 이들은 동구의 소식, 숨은 명소, 축제 등을 취재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하며 구민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 산불 진화 중 순직한 헬기 기장 정궁호 씨에 대한 위험직무순직 인정

대구 동구청은 8일 오후 2시 동구보건소에서 대구비행장 군소음 피해 보상 구역 지정을 위한 '소음영향도 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동구, 북구 주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소음 측정 지점 선정 결과 및 조사 절차, 방법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조사는 올 하반기 1차 측정, 내년 상반기 2차 측정 후 2026년 12월 최종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