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수시전형 완벽대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시전형 전략 특강 △1:1 맞춤형 진학 상담 △실전 모의면접으로 구성된 3단계 입시 지원 과정으로, 수시 준비 전(全)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수시전형 전략 특강에서는 입시 전문가들이 수도권 및 영남권 주요 대학의 수시 흐름을 분석하여, 최신 입시 동향과 대학별 지원전략을 제시해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1:1 맞춤형 진학 상담에서는 학생 개별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전략 컨설팅이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단계인 실전 모의면접에서는 현직 교사들이 참여해 실제 면접 상황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

대구 동구청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관내 13개 공영주차장에 우선주차구역을 설치했다. 불로다목적운동장, 안심공영주차장, 효목마을 주차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대상이며, 국가유공자는 관련 신분증 또는 확인서를 소지해야 우선주차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대구 동구청은 9월과 10월에 '제4기 불로탁주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12일부터 2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불로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막걸리 양조 교육을 통해 지역 자산 활용 및 창업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대구 동구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25 Summer School 과학탐구실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구와 달의 운동모형 만들기, 순환기관 및 인체모형 제작 등 다양한 실습 중심의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과학자, 천문학자 등 실험과 연계된 다양한 직업을 접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창의적 사고와 자기 주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참여자 간 네트워킹 형성을 지원하는 '2025 동구 사회적경제 프라이드투어 : 동구3景-가치Tour'를 3회에 걸쳐 진행한다. 반야월연꽃단지, 옻골마을, 팔공산에서 문화 체험 및 사회적 경제기업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자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의 만남, 기업 체험, 창업 멘토링 등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구 동구청은 신암동 '평화 골목장'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 평화 골목장은 94개 점포가 밀집한 생활 밀착형 골목상권으로, 이번 지정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정부 지원 사업 신청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동구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늘어났으며, 구청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8월 14일까지 '예스키즈존' 지정 음식점 30개소를 모집한다. 예스키즈존은 어린이 메뉴, 식기류 등 편의 용품을 갖춘 육아 친화적 음식점으로, 지난해 대구시 최초로 도입되어 호평을 받았다. 어린이 메뉴 또는 식사 용품을 비치한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업소는 지정 스티커와 어린이용 식기 세트, 의자 등을 지원받는다. 동구청은 예스키즈존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주최한 첫 여름축제 '두두썸동'이 2만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워터서바이벌, 수제맥주펍, 댄스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노라조, 효린, 박명수 등 인기 아티스트의 워터밤 콘서트가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동구청은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폭염 저감 시설을 마련했다.

대구 동구청 블로그가 '2025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지방자치단체 구(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 개설 이후 첫 수상이며, 특히 SNS 캐릭터 '동구르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주민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관내 CU편의점 15개소를 이동노동자 쉼터로 지정하고 택배기사, 퀵서비스 종사자, 배달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 400명에게 매월 1~2만원 상당의 편의점 이용 쿠폰을 지원한다. BGF 리테일과 협력하여 폭염 속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대구 동구 중학교 2학년 학생 30명이 (재)대구동구교육재단의 지원으로 13박 14일간의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해외 영어 캠프에 참가하여 실용 영어 능력과 국제 감각 향상을 위한 교육 및 문화 체험을 진행한다. 재단은 교육비의 80%를 지원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전액 지원받는다.

대구 동구청은 9월 2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동구 여성행복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방송인 팽현숙, 이승윤 특강, 퍼스널 컬러 진단, 원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18세 이상 동구 거주 또는 활동 여성은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