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새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국정과제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에 발 맞춰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질 높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임병헌 구청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각 부서와 13개 동 주민센터에서는 공공 일자리 사업 대상을 전면 재조사하고 8월 중 사업과 관련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4분기에는 사업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31일 오전 실시된 일자리 창출사업 관련 확대간부회의에 의하면 공원 야간 순찰 인력 보충, 공원 등 다중집합장소의 각종 편의기구 도색, 쓰레기 불법투기 CCTV판독, 아이돌봄 스쿨 인력 보강, 반려동물 관련 계도 등 총 87개의 일자리를 발굴해 현재 실효성과 타당성을 검토 중이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국가 추경에 따른 지방이전재원이 2조9천억원에 달하는 만큼 우리 구에서도 자체 재원을 포함한 추경을 신속 편성하고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더욱 많은 ...

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와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남구청 종합민원실에서 남구청 직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구청을 찾은 주민들과 남구청 직원들은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 및 자살생각 등을 선별검사를 통해 진단해볼 수 있었으며 이와 함께 상담을 통한 스트레스 대처방안(생각바꾸기, 멈추기, 행동바꾸기, 호흡법, 수면관리) 및 교육 이루어졌다. 대구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의 경우 초기 상담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조금이라도 미심쩍은 부분이 있을 때는 미리미리 병원이나 관련 기관을 찾아 상담 받는 게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신상담 및 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monami.or.kr), 대표전화(053-628-5863/295-5863)를 이용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상담비는 무료로 이루어지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앞산 고산골 공룡공원과 큰골 등산로 입구, 체육시설이 설치된 신천변(중동교 남측) 등 관내 6곳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가동한다. 이번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대구지역 자치단체에서는 처음 설치되는 것으로 식약처에서 인증된 약품을 사용하여 인체에 안전하며 야외 활동할 때에 얼굴을 제외한 겉옷과 신발 등에 10초 정도 가볍게 뿌려주면 모기나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 야외활동 시에 해충기피제 이용을 통해 흰줄숲모기에 의한 지카바이러스감염증, 얼룩날개모기에 의한 말라리아, 작은소피참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털진드기에 의한 쯔쯔가무시증 등 각종 감염병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남구보건소에서는 지난 23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을 ‘합동방역의 날’로 정해 15개 방역반을 편성하여 관내 13개동을 순회, 하수구 연무소독과 취약지 분무소독을 집중 소독실시하는 등...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청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바람직한 공직자상 확립을 위해 17일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청렴문화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렴한 공직생활을 위해 공무원들이 실천해야 하는 바람직한 덕목을 알아보고 선현들의 청빈한 삶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행복한 나의 삶과 선비정신’이라는 주제의 청렴특강도 마련됐다. 아울러 퇴계 종택에서 종손과의 대화를 통해 검소하고 청렴한 선비들의 삶을 직접 보고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공직자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하는 소양이고 최고의 덕목”이라며 “이번 청렴문화 현장체험교육은 선조들의 청렴의식을 본받아 청렴실천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렴공감대 형성과 청렴의식 내면화를 위해 마련된 청렴문화 현장체험은 2013년부터 5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는 남구청 주민생활국장을 비롯해 희망직원 40명이 참여했다.

매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구 앞산빨래터 축제가 올해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앞산 빨래터공원과 앞산 맛둘레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남구문화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앞산빨래터공원(남구 대명11동 소재)과 앞산 맛둘레길 일원에서 '제24회 대덕제 - 대구 앞산빨래터 축제'를 개최한다.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축제로 오랜 시간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덕제가 2015년부터 특별히 앞산빨래터를 주제로 축제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은 앞산순환로 대덕식당에서 삼성공원아파트 1km 구간의 차량이 전면 통제되며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다. 앞산빨래터는 예전 앞산 골안골 등에서 모인 지하수가 흘러들어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빨래를 하던 곳으로 지난 2007년 6월, 대구 남구청이 주민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바 있다. 이번 앞산빨래터 축제는 ‘빨래터에 내 마음 두드리고...’라는 주제로 남구의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대구보건대학교 총동창회(회장 김복남)와 한길로타리클럽(회장 문현훈)과 함께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곤란한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틀니가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미처 틀니를 마련하지 못한 관내 저소득층 주민 15명으로 4일 오전 11시, 남구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에서 1차 치아상태 확인을 위한 치과 검진을 받았다. 이들은 5월~6월 중 대상자별로 일정을 조율하여 병원에서 틀니 시술을 받게 되며, 이후 효율적인 사후 관리를 위해 구강 보건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 사업에는 대구보건대학교 총동창회와 한길로타리클럽뿐 아니라, 대구보건대학교, 덕영치과병원, DY치과 기공소, 지산치과, 김재연치과, 늘사랑치과, 더 베스트치과 등에서 검진과 진료에서부터 틀니 지원과 시술까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설명: 대구 남구청에서 진행하는 무료틀니 지원사업의 대상자들이 4일(목...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앞산 고산골 공룡공원 인근에 어린이 체험학습장이 문을 열어 봄을 맞은 상춘객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들이 찾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1,889여㎡ 규모의 어린이 체험학습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오늘 개방했다. 이곳에는 팜파스그라스 등 다양한 식물이 조성된 초화원과 모래장, 평상, 공룡 등의자 등 어린이 놀이시설 및 휴게 시설이 설치돼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문을 연 고산골 공룡공원에는 평일 하루 평균 700명, 주말 하루 평균 3,000명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공룡로봇 추가 설치 등 2차 조성 공사를 마치고 오늘(5월 1일) 재개장한다. 앞으로는 고산골 공룡공원을 찾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고산골 체험학습장으로 이어지는 관람 코스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올 봄 고산골 어린이체험학습장에 정말 많은 어린이들이 찾아와 자연 속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며 “오늘 2차 개장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