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2018년1월1일 부터 납세자보호관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지방세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 4월 16일부터 기획조정실에 '납세자보호관'을 배치 ·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세기본법 개정에 따라 2018년도부터 납세자보호관 배치 의무화로, 남구청에서는 세부사항을 규정한 '대구광역시 남구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신규 제정 후 의회 의결을 거쳐 4월 10일 공포하는 등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납세자보호관의 주요 업무는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체납처분 등과 관련한 권리보호 요청, 세무조사와 관련한 불편사항이나 기타 위법 ,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요구 등 납세자의 권익보호업무를 전담하여 수행하게 된다. 선발기준은 지방세 분야 7년 이상 근무하며 경험이 풍부한 세무직 6급 공무원을 지정해 세무 부서가 아닌 기획조정실(권리구제를 담당하는 부서)에 배치하여 납세자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업무...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좁은 도로 통행로 및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이번 달부터 5월까지 도로적치물을 일제 정비한다. 폐타이어, 물통, 라바콘 등 각종 불법 도로적치물은 주택가 밀집 지역 등에서 주차 공간 우선 확보를 위해 곳곳에 방치되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구청에서는 4월부터 관내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 반복·상습적인 주차금지 적치물을 일제 조사하고, 정비 협조 안내문 배부와 스티커 부착을 통해 주민들에게 자진 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 자진정비하지 않을 경우, 5월부터는 강제 수거 및 1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실시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남구청에서는 2015년부터 매년 2회 도로적치물에 대한 집중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주민 보행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주택 앞, 점포 앞에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3월말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추진기간’으로 정해 위험시설을 집중 관리하며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구청은 이 기간동안 긴급 사고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상황근무팀'과 '전담관리팀'으로 구성된 해빙기 상황관리반을 운영하며, 대형공사장 6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4개소, 급경사지·옹벽·석축 등18개소, 교량·육교 및 문화재 6개소 등 총 34개소에 대해 민관합동점검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해빙기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최희송 부구청장은 토목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지난 3월15일(목) 강당골 체육공원 조성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공사 완료때까지 안전대책에 계속 신경써달라고 당부하였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다. 남구청에서는 ‘믿고 사는 도시, 안전한 남구’를 위하여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를 적극 홍보 · 독려하고, 구민과 함께 하는 '안전점검의 날'행사 및 '소...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몽골 올란바타르시 성긴하이르항 자치구에 사랑의 물품나눔을 위해 재활용 가능 의류(동복, 춘추복), 신발류, 학용품, 장난감 등을 3월부터 9월까지 수집 및 기증받고 있다고 밝혔다. 남구청에서는 2004년부터 몽골로 사랑의 물품 나눔을 통한 국제 교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동복·춘추복 위주의 재활용 의류 외에도 가방, 신발류 및 어린이들을 위한 학용품, 장난감 등도 같이 수집하여 몽골 올란바타르시 성긴하이르항 자치구로 매년 보내고 있다. 성긴하이르항 자치구는 인구 23만 정도로, 수도 올란바타르에서도 낙후된 지역으로, 남구청에서는 지난 해에도 추동 의류, 가방, 신발, 학용품 등 40박스(1,200kg)을 지원하여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몽골 사랑의 물품 보내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남구청 녹색환경과(053-664-2723)로 하면 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올해로 15년째 이어지는 몽골 사랑의 물품 보내기 사업은 재활용 가능한 물...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노후된 거리를 밝고 깨끗한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도시환경사업을 매년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17년에는 대구형 일자리디딤돌사업(공공근로사업) 연계로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관내 공공시설물 및 미관을 저해하는 사유시설의 신청을 받아 대상지 도색 및 벽화조성 사업을 실시했다. 사업 대상지로는 이천동 99계단, 새한아파트 담장, 남부경찰서 북측 담장, 공룡공원 진입부(덕천치안센터 인근) 4개소로, 낡고 더러워진 담장에 색채를 입혀 계절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새롭게 단장했다. 이천동 고미술 거리 건너편으로 전통사찰인 서봉사가 있고 그 아래 99계단에는 환하게 피어난 꽃과 함께 “99계단과 자신을 더하여 백세까지 건강하세요”라는 문구로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이는 희망 · 건강 · 행복을 주제로 건강한 삶을 이루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명5동 새한아파트 회색 콘크리트 시멘트 담장은 산뜻한 초록 숲길에 작은 들꽃으로 꾸며, 자연과 어우러진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26일(화) 오후3시, 영대병원 네거리 주변에서 '연말 음주운전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음주운전 예방 홍보 물티슈 배부 및 피켓 홍보 등을 통하여 교통법규 준수와 교통안전문화 의식을 고취시키고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연말’을 만들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실시하여 남구청 공무원을 비롯하여 남부경찰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구남부지회, 대구해병대남구지회, 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회원, 안실련남구지회 등 40여 명이 참가하였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 뿐 아니라 정기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술 한 잔 마신 후에는 집이 가깝다거나 나 하나쯤이야 라는 유혹에서 벗어나 꼭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노후되고 어두컴컴한 충혼탑 지하보도를 2012년 남구청에서 발간한 '산 대왕을 품다'라는 책을 모티브로 ‘앞산여행 왕건이야기로(路)’를 조성해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왕건이야기로(路)의 모티브가 된 '산 대왕을 품다'의 책에는 왕건이 백제군의 추격을 피해 앞산의 은적굴과 왕굴에 몸을 숨기는 내용과 앞산에 머무는 동안 화전민의 도움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다시 삼국을 통일하는 역사적 교훈과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앞산여행 왕건이야기로(路)’는 관계 전문가를 통하여 왕건이 앞산에 머물렀던 역사적 사실의 스토리텔링 및 미술작품을 완성하고 지하보도 내부에 16점의 왕건미술작품 전시 및 왕건 포토존, 전시조명 및 조명기구 설치, 보안용 CCTV 설치, 실․내외 도색 등으로 어두웠던 지하보도를 밝고 안전하게 개선하였다. 또한, 지하보도 입구 계단을 방향에 따라 앞산맛둘레길, 앞산전망대, 충혼탑, 공룡공원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이 2017년 대구시 청소행정종합평가에서 8개 구·군 가운데 ‘최우수’를 차지하며 지난 2007년 이래 연속 11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깨끗한 남구는 우리의 자부심이죠.” 대구 자연보호중앙회 남구협의회에서 수년간 봉사활동을 하는 오석희씨(56·여)는 늘 깨끗하고 쾌적한 남구의 주민임이 자랑스럽다. 오씨는 “주민부터가 쓰레기 분리배출을 올바르게 하고 집 앞 골목길도 직접 치우는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2006년 6월 취임 이후 깨끗한 도시정주환경 조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왔다. 남구는 올해 청소행정 상금 1억원을 포함해 11년 동안 받은 상금만 10억원이다. 이 상금은 환경미화원 처우개선과 장비현대화에 모두 재투자하여 선순환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병헌 남구청장은 새벽 시간에 수시로 청소상태를 점검하고 환경미화원 120명과 식사를 하면서 사기를 북돋운다. 이번 대구시가 시행한 청소행정 종합...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7년 자연재해에 대한 지역안전도 진단 결과, 전국 기초단체(228개)에서 3위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행정안전부에서 위촉한 학계, 전문기관 등 민간방재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진단반이 전국 228개 단체에 대해 자연재해대책법 규정에 의거 서면과 현지진단을 실시하여 매년 등급 결과를 공시하고 있다. 이번 진단 내용은 진단 지역에 잠재되어 있는 자연재해 관련 재해위험환경분야 14개 항목, 재해 저감을 위한 행정적인 노력도를 평가하는 예방대책추진분야 28개 항목, 지역의 구조적인 재해 방어능력 확보실적인 예방시설정비분야 18개 항목 등 3개 분야 총 60개 지표 등의 안전등급을 평가한다. 진단 및 평가한 결과를 안전도 지수로 산정 후 지수별 등급 분류 기준에 따라 총 10등급으로 구분 평가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지역으로 분류된다. 남구는...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대구광역시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8개 구 ․ 군 가운데 최우수를 차지하여 상금 200만원과 유공공무원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구시에서 실시한 도시재생 추진실태 평가는 올해 처음 실시한 평가이기에 이번 수상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이번 평가는 8개 구·군에서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실적 및 성과에 대해 현장확인평가(10%)와 분야별 세부항목을 평가하는 서면평가(90%)로 이루어졌다. 서면평가의 세부항목은 현재 진행중인 도시재생(도활) 사업 대비 추진실적(20%), 주민협의체 활동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네트워크 구축 등 지원역량 기반 구축(20%), 공모선정 등 도시재생사업 추진의지 및 관심(40%), 기타(10%)로 이루어졌다. 남구청에서 2014년부터「2000배 행복마을 만들기」와「생생체험, 창조드림피아」,「대명행복문화마을」,「마음을 연결하는 앞산행복마을」,「새뜰마을사업」,「한미친화거리 조성」 ...

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에서는 관내 뇌병변 장애인들의 재활과 체력강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2017 함께 하는 함박웃음 재활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운동 교실은 재활 운동이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제대로 된 운동처방을 받지 못하는 관내 장애인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6주간에 걸쳐 매주 목요일 다양한 내용의 재활 운동을 받고 있다. 이들은 기초건강검진 및 상담을 비롯해 일상기능평가와 만성질환 예방 교육 등을 받게 되며 특히 대구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팀과 연계하여 1:1 맞춤형 운동교실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운동교실에 참가하고 있는 김동현(가명, 67세, 봉덕동)씨는 “퇴원 후 신체 기능은 많이 회복되었지만 일상에서의 건강관리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앞으로 일상생활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또 내 몸에 맞는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뇌병변 환자들은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올해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과 결과 전국 지방자지단체 중 3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제9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9.6)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평가는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계획 및 성과,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량 및 재활용 성과, 기관장 관심도 등 총 8개 성과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광역단체별 우수지자체 추천을 거쳐 한국폐기물협회에서 시행하는 정량평가, 심사위원회 검증, 현장 평가단 검증 등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남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시행 및 감량성과를 위해 종량제 100%시행, 공동주택에 대한 RFID 기기 보급률이 91.7%를 달성하였으며, 대구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부스 운영, 음식점 드림캐시백 운동 확대, 집단급식소 그린테이블 운영 등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해 2016년에는 목표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