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청 소속 곽나경 선수가 2026년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남구청은 민선 7기 이후 두 번째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으며, 곽 선수는 제5회 홍범도장군배 및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25m 화약권총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곽 선수는 진천선수촌에서 강화훈련에 돌입하며, 남구청은 앞으로도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관내 발주공사현장 및 도급·용역·위탁사업 수급업체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안전보건 정책에 맞춰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장 재해예방 실무대책을 공유하기 위한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 남구는 지난 11일과 12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5회 남구청장배 스크린파크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대명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48명의 주민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11일, 14개 보건의약 및 주민단체와 합동으로 지역사회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모두가 모두를 지키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 슬로건 아래 출근길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상담 채널을 홍보하고 마음 돌봄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남구는 지난 8일 앞산빨래터공원에서 국가유공자, 청소년,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보훈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악대 공연, 보훈 뮤지컬, 사격 체험, 유물 전시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특히, 청소년 100여 명은 '나라사랑 도보순례' 후 참전용사들에게 직접 '태극메달'을 걸어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는 오는 11월 15일(토) 17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의 첫 정기공연 ‘내 꿈의 시작, 별빛 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 단원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무용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춤을 통해 자신들의 꿈과 감정을 표현하고 예술을 통해 성장한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의미 있는 무대이다. ‘별빛 숲’은 대구 앞산 자락길과 별자리 터널을 모티브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별빛 속에서 각자의 빛을 간직한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하나의 숲을 이루는 모습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별처럼 반짝이는 청소년들의 가능성과 성장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안무 구상과 음악 해석을 통해 단순한 공연 발표가 아닌 자기표현의 장으로 완성되었다. 섬세한 안무와 감성적인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정기공연 ‘내 꿈의 시작 볓빛 숲’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전화예매를 통해...

대구 남구청 사격팀 소속 곽나경 선수가 최근 전국사격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탁월한 기량을 입증, 2026년도 사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곽 선수는 2026년부터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국제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대구 남구의 '매일인터넷약국'이 대구광역치매안심센터로부터 2025년 우수 치매안심약국으로 선정되었다. 남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치매안심약국을 72개소로 확대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대구 남구는 지난 22일 KT 남대구지사에서 테러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 충무훈련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남구청, 경찰, 소방 등 8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해 인질 구출, 테러범 진압, 화재 진압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했다.

대구 남구 대명9동의 주민 모임 '이승사자단'이 복지박람회에서 예술과 복지를 결합한 '위기가구 발굴 홍보 버스킹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퓨전 버스킹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이웃 돌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새로운 방식의 체감형 복지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대구시 남구 이천동이 우호협정을 맺은 안동시 임하면을 방문해 효잔치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양측은 주민자치위원회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안동소주와 지역 농산물 등 특산물을 교환하며 우호를 다졌으며, 이번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과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대구 남구가 AI·빅데이터·블록체인(ABB) 융합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존'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서비스는 주민들이 혈압, 체성분 등 건강지표를 측정하면 AI가 분석한 결과를 모바일로 즉시 제공하며, 남구보건소 등 2개소에 설치되어 주민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지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