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지역의 관광 명소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난 6월 말부터 7월까지 총 3개의 주제를 가진 야외 상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던 야외 공연들이 지난달 29일과 30일에 개최된 공룡공원 가족 뮤지컬 ‘뿔난 거북선생전’ 을 시작으로 ‘앞산빨래터공원 야외상설공연’, 이천동 ‘고미술과 인사하기’, '신천둔치 야외상설공연’ 으로 이어지며,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관객들이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맘껏 즐기고 있다. 특히, 7월 8일과 9일 양일 간 앞산빨래터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첫 공연에서는 지역 가수들의 트롯 공연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공연들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버블쇼와 마술쇼 등의 퍼포먼스도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는 7월 22일과 23일에는 이천동 고미술거리에서 ‘문화가 있는 날 고미술과 인사하기’ 프로그램과 신천둔치에서 ‘문화가 숨쉬...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2022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으로 ‘나의 나무 조각-나무가 주는 치유의 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나의 나무 조각 – 나무가 주는 치유의 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나무를 소재로 하여 자각상(自刻像)을 만드는 과정으로 8월 12 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2기수로 운영된다. 강사는 어린왕자 조각으로 유명한 이상헌 작가로 경북대학교 예술 대학 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개인전 및 단체전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이다. 그 외 참여 강사로는 전혜주 문화예술교육전문가와 허태민, 황병석 청년 작가와 함께하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자를 지도한다.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평소 접하기 힘든 조각을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여 강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인 만큼 관심 있는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단독주택지역 투명페트병과 비닐 별도 분리배출 요일제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단독주택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3개월간 현장점검과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남구청은 새롭게 바뀐 분리배출 제도를 알기 쉽도록 투명페트병 전용 빨간색 그물망을 5월 초까지 전 세대에 배부하며, 특히 투명한 1회용 플라스틱 컵이나 플라스틱 배달 용기의 경우 일반 투명페트병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 투명페트병과 혼합배출 되지 않도록 집중홍보 할 예정이다. 앞으로 주민들은 지정 요일(화 또는 수) 저녁에 페트병은 빨간색 그물망에, 비닐류는 투명비닐에 넣어서 문전 배출하면 되며, 향후 현장점검을 통해 요일을 지키지 않은 혼합배출 가구에 대해 안내 스티커 부착 및 현장 지도를 할 예정이다. 대구 남구청 관계자는 “폐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투명 또는 반투명 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세척 한 후 라벨지를 제거, 압착 해 뚜껑...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태선)는 2022년 특화사업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함께하는 계절나기”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위기 요인이 높은 청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하여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주기적으로 안부 확인을 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고 영양불균형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시작되었다. 곽태선 대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최근 청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와 같은 안타까운 소식을 어렵지 않게 접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서 대명4동에서만큼은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없도록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총 548개 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중 상위 24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0백만원을 교부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5개 영역에 대해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실태평가단을 구성해 종합 평가한다. 특히 대구 남구는 온라인 설문조사 및 지역 IT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분리수거함, 장례식장,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등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였으며, 뉴딜사업의 청년인턴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품질개선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성원 민원정보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여 지역발전이 될 수 있는 공공데이터 발굴에 더욱 힘...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2년 4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지원자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대상자에게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를 무상 으로 제공하여 24주간 분야별 전문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의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신청 모집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건강위험 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남구 주민 또는 남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단,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질환자는 제외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으로 주민의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경제적인 손실을 최소화하고 건강 수명 연장으로 건강한 명품남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2021년 시-구·군 상생협력지수제 운영’평가에서 ‘코로나19 예방과 대응’ 및 ‘맑은 환경 청결 도시’사업 등에서 탁월한 성과로 특별조정교부금 15억 37백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부터 대구시에서는 8개 구군 대상으로 시-구·군간 공동협력이 필 요한 5개 분야 9개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지수를 측정하여 우수 구·군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구 남구는 코로나19 예방과 대응 사업과 관련하여 2020년 2월 신천 지 대구교회에서 확산된 팬데믹 상황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로 상당한 어려 움을 겪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대구시 최초로 고위험시설 및 복지시설 자 가검진키트 배부, 생활방역 QR코드 도입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을 뿐만 아니라 선별진료소 운영, 안심식당 지정업소 수, 연간 중 점 및 일반...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코로나 시대의 올바른 식습관 정착과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대구지역 유치원 아동과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16회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열여섯번째를 맞은‘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덜어먹기’식사 문화의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개념이 형성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는 달리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대구지역 소재의 초등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을 포함한 유치원 5세부터 7세 아동까지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 내용은 코로나 시대의 올바른 식습관 정착과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 덜어먹는 식사예절, 개인접시 사용의 생활화, 싱겁게 먹기 실천, 남기지 않는 음식문화 정착, 깨끗하고 알뜰하며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 버려지는 음...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외식소비 형태가 비대면 디지털 트렌드로 변화됨에 따라 앞산맛둘레길, 안지랑 곱창골목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역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명품 남구 스마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명품 대구 남구 스마트 플랫폼 구축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외식소비 행태가 변화됨에 따라 소비자 관심을 끌 수 있는 홍보 채널 구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먹거리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관광명소인 앞산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앞산맛둘레길과 안지랑 곱창골목 내 음식점 70여 곳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스마트 플레이스 플랫폼 구축, 맞춤형 컨설팅 교육, SNS 홍보 채널 개설 및 마케팅 진행 사업으로 나누어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대구 지역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먹거리 골목 허브 콘텐츠 구축사업은 사용자의 관심을 끌 수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비대면 문화서비스 프로그램 수요 증가에 따라 각종 회의 및 행사 등을 영상으로 진행하며 구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창구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상 스튜디오를 ″대구 최초”로 구축하여 오는 30일(수)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가상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한 가상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영상 스튜디오 소개 및 개소 축하공연을 남구 주민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실시간 생중계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영상 스튜디오 개소를 통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증가된 온라인 및 비대면 서비스 수요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교육 영상 프로그램 등을 제작하여 문화서비스 욕구를 충족시키고, 또한, 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소통이 확산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다양한 콘텐츠로 남구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앞으로 구민과의 새로운 소통창구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코로...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겨울철 및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2월말까지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및 지원 기간’을 특별 운영한다. 남구는 계절형 실업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휴‧폐업 증가, 근로소득 감소 등으로 취약계층 위협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복지위기가구 적극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한다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함께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발굴된 취약가구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자원 뿐 아니라 민간자원 등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위기상황별로 맞춤 지원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특히 주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노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남구청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이 소외되지 않게 더욱 주변을 살펴, ‘살 맛 나는 복지 희망 도시 남구’를 만들기 위해 ...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에서는 3일(월)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메타버스 시무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의 세계를 말한다. 코로나19로 대면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직원 130여 명이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회의실에서 공무원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구청장 신년인사, 희망찬 2022년 한해를 다짐하는 구호 순서로 시무식을 개최했다. 오프라인에서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시무식 대신에 아바타 이모티콘과 모션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고 색다른 시무식이 되었으며, 특히 젊은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아 추후 각종 회의 등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아졌다. 남구청은 앞으로 직원 회의, 행사, 교육 등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주민들과도 메타버스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