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4일 렛플 엔터테인먼트(대표 유승엽), 렛플 아카데미(대표 최지안),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미영), 대구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지영)와 함께 대구광역시 남구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교육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해 유승엽 렛플엔터테인먼트 대표, 최지안 렛플아카데미 대표, 이미영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권지영 대구남구가족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 체결에 따라 남구 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취업교육 및 지원을 위해 기관 상호간 협력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최지안 렛플아카데미 대표는 “평소 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며, “협약 후 진행 예정인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및 방송 교육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 진출에 대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4개 기관 대표들이 모두 모여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교육 및 취업지...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6월 이천동 배나무샘골 마을문화센터에 시니어 바리스타 체험관을 준공하고 지난 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 이충도 남구의회 의장, 이천동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소통의 새로운 장이 될 바리스타 체험관을 개관했다. 시니어 바리스타 체험관은 커피 머신 혹은 핸드 드립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고 싶은 주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가족단위 체험도 가능하여 세대 간 단절이 심화되는 현 시대상황을 반영하여 주민들에게 또 다른 추억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와 협력하여 원데이 클래스(Oneday Class)과정 및 바리스타 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해 여가가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바리스타 체험관에서 즐거운 체험·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라고 앞으로 시니어 바리스타 체험관을 많이 사랑해 달라”며,...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9일 남구보건소에서 올해 1월부터 정신장애인 동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동료지원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정신장애인 8명을 대상으로 ‘동료지원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신장애인 동료지원사업’은 대구 최초로 남구가 추진하고 있는 정신장애인 당사자 주도형 사업으로, ‘동료지원가’란 회복과정 선 경험자인 정신장애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도움이 필요한 다른 정신장애인의 회복을 돕는 사람을 말한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동료지원가는 7월부터 관내 정신재활시설, 복지관, 정신자활센터 등 여러 기관과 단체를 활동무대로 본인의 회복 수기, 또는 정신건강관련 주제로 강의를 하는 동료지원, 강사, 정신장애인 및 가족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자조 모임에서 리더로 역할을 수행하는 자조모임 리더,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회복경험을 공유하는 동료지원 멘토로서 활동하게 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동료지원가의 활동이 서비스를 받...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구의 미래 설계와 지역사회 혁신정책 발굴을 위한 리빙랩 '터뮤니티 실험도시'를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터뮤니티 실험도시'는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에 활동거점을 둔 구민, 예술가, 학생, 소상공인 등 남구 지역 고관여자 30여 명이 ‘터뮤니티 실험단’이 되어 ‘도시’를 주제로 스스로 지역의 문제발굴 및 이슈화하고, ‘자신이 살고 싶은 도시’에 대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리빙랩 사업이다. ‘터뮤니티’란 터무니와 커뮤니티의 합성어로, 터무니의 어원인 ‘터의 무늬’가 있고 그 터의 무늬를 지역적 특성에 맞도록 ‘잇는’ 지역사회를 지칭한다. ‘터뮤니티 실험단’은 ‘나는 어떤 도시에 살고 싶은가?’,‘살고 싶은 도시를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오는 7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2달간 활동하게 된다. 오는 7월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도시연구‧활동 전문가들의 특강을 비롯해 팀별 코치들의 코칭 등 약 5회차...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대구우체국 소속의 집배원들과 함께 복지 등기 우편서비스를 통해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복지등기우편 서비스는 대구 남구청이 복지 위기 징후 가구 중 연락처가 없거나, 연락이 어려운 가구 등을 선정해 복지 관련 안내문이 동봉된 복지등기우편물을 발송하고 집배원이 등기우편물을 배달하면서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실태를 파악해 남구청으로 회신해, 남구청과 동(洞) 행정복지센터는 회신 된 복지자료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정을 발굴해 신속하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대구 남구청은 여름철 위기가구 기획조사로 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통해 6월부터 8월까지 총 300가구를 발굴을 목표로 대구우체국 집배원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내 골목 구석구석 방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를 발굴함으로써 촘촘한 인적안전망으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대구우체국과 함께 협업으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4일 ‘2024년 수시, 정시 합격선 전망 및 수시지원전략’ 이라는 주제로 수시대비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설명회는 남구 진로‧진학코칭센터 주관으로 사전 접수한 관내 고등학생, 재수생 및 학부모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성호 서울 종로학원 대표가 직접 강의에 나섰다. 강의 내용은 대학별 수시·정시 합격선 및 합격점수 급등락에 따른 수시지원전략으로 2024년 달라진 입시제도에 학생 및 학부모가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수시전략을 제시하여 대입을 앞둔 학생 및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최근 언론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는 ‘킬러문항 배제’ 등과 같은 정부의 바뀐 입시정책으로 불안해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지역 학생들의 입시전략 수립 및 대학 진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남구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경증 치매 어르신 대상 ‘기억쉼터 행복찾기 프로그램’이 참여자와 치매 돌봄 가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남구 보건소 ‘기억쉼터 행복찾기 프로그램’은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해 음악·운동·미술·원예 등 전문적인 인지 건강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고, 치매 환자의 사회적 접촉 및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에 시작해 올해 16기째를 맞았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16기 프로그램은 기수당 16주, 48회 과정으로 운영 기간과 횟수를 확대하고, 기억 카페 운영, 장보기 등 일상생활체험’ 등 특별활동을 추가했다. 기억 카페는 프로그램 쉬는 시간에 참여 어르신들이 순번을 정해 카페 주인이 돼 주문받기, 음료 제조, 계산을 하면서 이곳에서만 쓸 수 있는 화폐를 이용해 각자 자신의 돈을 관리하고, 음료를 주문하는 등 조금 느려도, 실수를 해도 서로의 이해와 배려로 사회생활을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장보기 등...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이달부터 음식물쓰레기 수거 전담 환경공무직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수거차량 1대에 리프트를 설치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0.5톤 음식물쓰레기 수거차량은 120L 대용량 수거용기 6개를 싣고 다니면서 각 가정과 소규모 음식점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옮겨 담아 수거했다. 이 중 음식점에서 나오는 120L 용량의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서 용기를 어깨보다 높이 드는 동작이 반복되면서 환경공무직들의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해 수거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리프트를 이용하면 차량에 실린 120L 수거 용기를 일시적으로 땅바닥까지 내릴 수 있게 돼 고중량의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할 때는 수거용기를 내려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환경공무직들의 어깨에 발생하는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16년 연속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 ‘최우수’수상에는 남구의 환경과 청결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환경공무직 직원들이 있어서 가...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8일 대구영선초등학교 5학년 봉사동아리 학생 및 학부모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구보건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기관인 남구보건소 견학 프로그램은 인근에 있는 대구영선초등학교 5학년 1반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우리 동네를 위해 고생하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관 방문을 요청하면서 마련됐다. 남구보건소를 방문한 대구영선초등학교 5학년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그동안 코로나19가 사실상 엔데믹으로 전환되기까지 감염병 대응과 방역활동으로 고생한 보건소 직원들에게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남구보건소에서는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들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임산부 배려 동영상을 시청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의료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보건소 내 진료실 환자진료, 예방접종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 활동 지원을 위해 '2023 문화가 숨 쉬는 남구! 야외 문화 공연 엘리프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아파트 단지 내 탁 트인 광장이나 야외주차장에 무대를 마련해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로, 오는 6월 24일 대명역센트럴엘리프 아파트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최근 남구에 입주한 아파트 3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청년예술인들을 출연진으로 구성하고 아파트의 광장 조경이나 건축 특성에 맞는 연출과 조명 디자인으로 마치 공연장을 아파트에 옮겨놓은 듯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야외문화공연 첫 무대로 열리는 ‘엘리프 열린 음악회’에서는 그랜드 피아노 연주를 비롯한 클래식 장르는 물론, 전통가요와 영화음악, 아이들을 위한 빅벌룬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아파트 찾아가는 음악회는 남구에 새로 이사 오신 주민분들을...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와 공동으로 오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18:00~20:30) 총 5회에 걸쳐 남구청과 배나무샘골마을문화센터에서 남구 주민을 대상으로 ‘분권과 자치 리더스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하는 아카데미는 대구 남구 지역 리더들의 지방분권 인식확산과 주민자치력 증대를 위해 주민자치위원과 분권위원 등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마련하였다. 첫째 날(14일)에는 개강식과 함께 이성근 영남대 명예교수의 ‘어떻게 지방시대는 가능한가’ 강의를 시작으로, 오용석 대구지속가능발전협 사무처장이 ‘남구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살기 좋은 도시’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둘째 날(21일)에는 이기우 인하대 명예교수가 ‘유럽의 구원으로서 지방자유’를, 셋째 날(28일)은 안성호 대전대 명예교수가 ‘스위스 미라클’을, 넷째 날(7월 5일)에는 박세정 계명대 명예교수가 ‘덴마크자치와 주민행복’이라는 주제로 유럽의 주민자치를 강좌...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일 대구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지영)와 남구보건소,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대구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 효성병원과 함께 2023년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서비스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시범사업 연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난임 가정의 심리·정서적 지원과 안전함 임신·출산에 대한 건강한 가족 지원체계를 위해 마련됐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업무협약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관련 기관들의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기존 가족센터에서 다루지 않았던 사각지대 난임부부 발굴 및 프로그램 진행으로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맞춘 가족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