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2023소셜아이어워드’ 페이스북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3 소셜아이어워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미디어 플랫폼 등 분야별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사례를 평가하는 소셜미디어 및 인터넷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식이다. 지난 6월부터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 3,800여명과 최고평가위원 등이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비주얼, 브랜드 등 5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남구는 올해 대상을 수상하며 페이스북 분야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구 남구는 공식 페이스북으로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각종 정책 소식 및 남구의 관광 정보 등을 카드형식으로 제작해 SNS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구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구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SNS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남구’...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일사천리 복지기동단'을 조직해 지역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대구 남구는 앞서 지난 4월, '언제든지 달려가는 일사천리 복지기동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13개 동(洞) 기동단과 건강·행복코치·주거개선·돌봄복지·생활업종·자원봉사 기동단 등 민간기동단 등 총 1,500여 명으로 구성된 복지 기동단을 조직했다. 복지기동단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의료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사업, 돌봄 사업 및 자원봉사 활동 등 생활 중심의 시급한 어려움을 현장 중심의 위기 대응을 통해 주민의 힘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대구 남구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6월부터 '일사천리 복지기동단의 날'을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관심 제고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고, 9개 동은 복지기동단의 합동 활동으로 합심해 저장 강박 의심 취약 가구 10세대에 클린케어 서비스 실시하는 등...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건설 공사 현장 등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대구 남구는 특히 이번 태풍이 집중호우와 강한 바람까지 동반해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돼, 태풍 북상에 대비해 주요 건설공사장 타워크레인·가림막 등 관리 실태 점검과 지하차도 침수 대비를 위한 배수 펌프장 등을 집중 점검했다. 조 구청장은 태풍의 진행경로 등 기상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태풍이 우리 지역으로 북상할 시 강풍 및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공사 현장, 저지대, 하천 및 도로 배수관의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태풍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구립도서관에서 명사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남구립 이천·대명어울림도서관에서는 주민들이 다양한 분야 명사의 강연을 지역 도서관에서 접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명사 초청 강연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만남'을 운영한다. 강연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운영될 예정으로, 특히 이번 명사 초청 강연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2022년 선정)으로 주민의 바람에 의해 운영돼 더욱 의미가 깊다. 오는 25일(금) 19시 대명어울림도서관에서 SF 작가이자 과학자인 곽재식 교수 '기후 변화가 미치는 의외의 가까운 영향들' 강연을 시작으로, 9월 16일(토) 15시 이천어울림도서관에서 ‘방구석 미술관’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미술 평론가 조원재 작가의 '미술을 보는 눈-창조적 관객이 되어 미술을 즐기는 방법', 10월 21일(토) 15시 대명어울림도서관에서 독서교육 전문가 최승필 작가의 '공부머리 독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경력단절여성 및 중장년층 대상 학습형 일자리 창출 과정인 ‘남구 시니어 길라잡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 남구는 2023년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주민의 직업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은 물론, 노인·소외계층으로의 학습 나눔과 선순환을 통해 학습으로 활기와 생동감이 넘치는 지역공동체 남구를 조성하기 위한 ‘남구 시니어 길라잡이’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남구 시니어 길라잡이’ 교육과정은 '스마트폰활용지도사·치매예방관리사·웃음치료전문가'의 3개 민간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7월 13일부터 9월 26일까지 각각 10회, 30시간씩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고령인구 증가, 인구 구조 양극화 등의 지역 현안 문제 및 일자리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시니어 돌봄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마련했다. 또한, 이렇게 양성된 시니어 돌봄 전문가를 활용한 복지관, 복지시설, 노인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29일, 청소년들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대명2·3동 15분 예술동네 ‘댄댄 한 날’ 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구 남구청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 지역특화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마다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그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는 29일, 대구광역시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청소년들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대명2·3동 15분 예술동네 ‘댄댄한 날’을 개최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 8팀과 예술가들이 함께 준비한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행사장 내에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주민들도 함께 무료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무드등 만들기, 새활용(업사이클링) 소품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공예‧도예 작품도 전시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대구시 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재덕)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체험학교 1일 차에 발대식,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함께 대구장애우 권익 문제 연구소에서 장애인식 개선 교육, 양말목 공예를 했고, 2일 차에는 바르게살기 대구 남구 협의회 탄소중립 교육과 대구 남부 노인보호 전문기관에서 효행 교육,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소감문 작성 및 발표,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2023년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마무리했다. 김재덕 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미래의 남구 자원봉사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운영하게 되었다”며, “이번 체험학교를 통해 자원봉사에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고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0일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진미경)와 함께 남구청, 남구의회 의장 등 청소년 상담자 및 지도자, 유관기관 관계자,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청소년은 힘이 있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10회 청소년 토크콘서트’에서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토크콘서트에서 발표한 총 42명의 청소년 중 11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또는 영상으로 그들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힘들었던 10대를 보냈던 이야기, 각자의 방법으로 보내는 20대 이야기, 발표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극복하고 도전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 등 발표 이후 각자의 성장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오갔다. 진미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장(場)은 계속될 것”이라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건강한 어른으로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남구, 청소년 친화 도시를...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구립도서관에서 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남구립 이천·대명어울림도서관에서는 ‘대출권수 2배’, ‘연체자 특별해제’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향상을 위한 ‘사서와 함께하는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에는 평소보다 2배의 도서와 DVD를 대출할 수 있어, 다독자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자료를 연체한 이력이 있어 대출 정지 상태인 이용자는 이날 회원증을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면 대출이 가능하다. 특히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 사서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며 보다 친근하게 그림책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남구립도서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4일 주식회사 KSNT(대표이사 양원석)과 공무직 근로자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조끼 시범 도입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재구 남구청장, 주식회사 KSNT(대표이사 양원석)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남구청 도로 및 하수도 시설물 긴급복구반 공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전 조끼를 시범 지급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주)KSNT의 안전물품 운용을 위한 기술 및 경험제공, 안전조끼 도입과 관련한 교육 및 정보 제공, 제품 보증기한의 연장 등을 협약했으며 시범 도입 이후 물품 도입 및 운영에 필요한 세부 사항은 실무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민간뿐만 아니라 공공분야까지 안전과 보건 조치 의무가 강화되었고, 책임 한계가 확대되어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가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3일 남구보건소(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남구 대명 9동 등 3개 동 자율방범대와 봉덕3동 통장연합회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남구 생명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양성된 ‘생명지킴이’는 앞으로 자살 빈발지역 모니터링 및 순찰 강화, 자살 고위험군 대상자 발굴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신속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지역주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있는 자율방범대, 통장연합회 구성원이 주축이 돼 우울감 등 힘든 상황에서 고민하는 주민을 돕고 지역 사회 내 연골고리로 활동해 남구 자살 예방사업의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번 2023년도 남구생명지킴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풀뿌리 조직을 적극 활용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자살예방 사업의 실천을 통해 남구에서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좋...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7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에 대한 시도별 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된 우수 지자체에 대한 장관표창으로 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및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동력을 마련하고, 분야별 우수지자체 포상 및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으로 특히, 남구는 동별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한 주민참여형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기획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 추진으로 주민의 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