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소통과 쉼’이 있는 자연친화형 인문학 프로그램 '2023년 하반기, 숲속 힐링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숲속 힐링 인문학 강의’는 앞산을 인문학 강연장으로 활용해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숲속에서 힐링하는 테마로 진행되며, 인문학 강연과 함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강연에서는 트롯요정 ‘김다현’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신선마을 선촌서당 훈장 김봉곤씨를 초청해 ‘고전 속 선인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과거의 선인들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워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악밴드 ’나르샤‘ 오프닝공연이 예정돼 있어 다양한 음악선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8월 31일 남구 청년센터 주관으로 '청년 탐구생활' 프로그램 발대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년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구의 문화여가, 주거환경, 결혼, 건강, 인식개선을 주제로 총 5팀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남구의 청년이 지역사회의 활동 주체가 돼 청년의 현황과 실태를 분석해 현안을 찾고, 청년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스스로 발굴하는데 의의가 있다. 오는 10월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각 분야 별 연구 결과와 청년들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청년탐구생활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이 남구의 구정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년과 함께 발전하는 활력 넘치는 남구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남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남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성지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수상작인 독립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시청, 여성 발전 및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부채를 이용한 기념 퍼포먼스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매년 개최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일상 속 양성평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양성평등 정착을 위해 영유아돌봄 확대 등을 통한 젊은 세대 유입을 유도하여 일하기 좋은 남구, 여성이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7일 치매 선도 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2023 대구 남구 치매 극복 건강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23 대구 남구 치매 극복 건강 한마당’은 다가오는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치매 극복 선도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한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남구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치매 극복 건강 한마당에서는 치매 안심 마을(대명 3동, 대명 9동) 및 치매 건강 마을(대명 6동) 3개 동에 소재한 경로당 5개소의 어르신들이 ‘내 나이가 어때서’, ‘찐이야’ 등 신나는 노래에 맞춰 역동적인 치매 예방 체조 경연대회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함께하는 치매 극복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남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과 가족들이 정성들여 완성한 글과 그림, 공예품 등 1...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9월 안전한 의약품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약국, 의료기관 등 의약품 판매업소 35곳과 지역신문 및 온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집중감시 활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의료용 마약류 과다처방 및 의료쇼핑을 통한 마약류 불법 유통과 해외직구 등 해외 유입 의약품이 급증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비타민제, 면역증강제 등 일반의약품의 판매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불법 의약품 판매행위 집중 감시 활동을 기획했다. 이번 감시활동에는 약사감시원 인력 2명을 활용해 약국 등록증·약사 면허증 게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 약국 관리 의무 사항 및 판매 질서 유지를 위한 준수사항 이행, 마약류취급자의 관리 의무 사항, 마약류 취급 보고 준수 여부 등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는 ‘추석 명절 대비 관심 품목’, ‘생활 밀착형 품목’ 등에 대해 온라인 매체 대상 의약품의 표시·광고 사항을 집중 모니터링한다. 점검 결과 법령 위반사...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9월 2일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 지역특화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추진하는 '대명2ㆍ3동 15분 예술동네 - 한 여름밤의 무대'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한 여름밤의 무대’는 남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준비한 연극 ‘골목대장 태풍이’와 대구음악창작소 옥상에서 밴드, 팝페라 공연으로 이뤄지는 ‘루프탑 콘서트’로 진행되며, 지역 공동체 모임인 앞산마을방송국이 참여해 행사 전 과정을 촬영하여 방송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지역의 문화기반시설을 활용해 지역주민, 예술가, 상인들이 서로 협업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9월 6일 우리 지역의 대표먹거리 골목인 안지랑 곱창골목에서 거리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지역의 먹거리 명소에서 개최해 남구의 대표 먹거리 골목을 알리고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슈퍼모델과 미스코리아를 포함한 전문 모델과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 학생 모델까지 총 60여 명의 모델이 우리 전통 의복인 한복과 골프웨어(AVEC COZY PLAY),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등을 입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광역시 남구, 영남이공대, 안지랑골곱창 상가번영회가 함께하는 상생축제도 개최해, 영남이공대학교 댄스동아리 피오레 댄스팀 및 지역 예술인의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경품추첨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준비한다고 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거리 패션쇼처럼 지역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시너지가 효과가 있는 특색있는 문화행사를 ...

대구 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재덕)와 대구전통시장 진흥재단(원장 심재균)은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전통시장 진흥재단 희망나눔 봉사단을 구성해 앞으로 남구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으로,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덕 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남구의 어려운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양 기관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8일 '제20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대구 남구 관내 주민자치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중 각 동을 대표하는 크로마하프, 하모니카, 가요교실, 검도교실, 차밍라인댄스, 난타, 다이어트댄스, 라이프댄스, 라인댄스 등 13개팀 수강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0팀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이천동 다이어트 댄스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수강생들의 체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대명2동 한국화 교실 박명호씨가 ‘그림 그리는 통장’이란 주제로 체험사례도 발표했다. 대상을 수상한 이천동 다이어트 댄스팀 회원은 “그동안 연습하느라 힘들었지만, 이렇게 상을 받으니 그동안의 힘듦이 싹 사라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함께 즐기며 마음을 나눌 뿐 아니라 건전한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2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디저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남구행복플랫폼에 입주한 사회적기업 앨리롤하우스와 토브커피에이전시 협동조합의 지원을 받아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베이커리 체험, 바리스타 체험으로 구성되어 지역주민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3번째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민 20명이 참여해 케이크 만들기와 카푸치노 및 아포가토 만들기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체험한 한 참여자는 “평소 커피에 관심이 많았는데 남구행복플랫폼을 통해 실제로 커피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라고 말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7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여름나기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호 준수, 과속운전 금지 등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고, 부채, 쿨 스카프, 생수 등 폭염 대비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실’에서는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폭염대비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전달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염으로 힘든 여름철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휴가철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4일 6·25전쟁 당시 경기 연천지구에서 공을 세운 고(故)유인택 하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16일 밝혔다. 고(故)유인택 하사는 1950년 8월 13일 입대해 1사단 15연대 소속으로 경기 연천지구 전투에 참전했다. 이후 무공훈장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전쟁의 여파로 약 70년의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하다가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진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비로소 전수하게 되었다. 고(故)유인택 하사의 자녀 유귀열씨는 “아버지의 희생을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노고와 공헌에 감사드리며, 보훈 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끝까지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