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31일(일) 오후 4시 앞산빨래터공원에서 개최되는 ‘2023 앞산 해넘이 축제’ 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계묘년 한 해의 마무리와 희망찬 갑진년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전통 국악과 대북 공연, 청룡의 해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행사가 열리는 앞산빨래터공원에는 11미터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마을 등을 비롯한 크리스마스 관련 조명 설치물 및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어 해넘이 축제를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가훈 써주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앞산 해넘이 축제에 많이 오셔서 지나간 한 해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며 새로운 한 해에 대한 희망찬 기대를 담아가실 것을 당부드리고, 2024년에도 우리 남구가...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장애인 기본법상 설치 의무가 없는 300석 미만 장애인 전문 소극장에 장애인 화장실, 자동출입문, 휠체어 경사로 등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구축하는 ‘장애인 편의증진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19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구시가 2022년부터 추진하여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 개선하는 사업으로, 남구는 2022년부터 장애인 전문 극단이 주로 사용하는 소극장 함세상에 자동출입문과 장애인 겸용 화장실, 무장애 야외무대를 구축하고, 대명 공연 거리의 공연장마다 시각 장애인용 공연장 간판과 점자 표기 안내판을 설치하였다. 올해는 대명 공연 거리 내에 장애인 겸용 화장실을 확대하는 공사와 촉지도식 안내판 및 휠체어 보관소, 이동식 경사로, 휠체어 리프트 등을 설치하여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켰다.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지난 1일 사)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회장 허태조) 창립 26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에서 추진하는 ‘전국 산림을 푸르고 아름답게’사업에 대한 지원과 산림환경운동에 적극 동참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산림환경 보전과 관광자원 활성화 등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지속 가능한 환경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는 2024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12월 31일까지 관내 단독, 다가구, 주상용 주택 등 1만 7,400여 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 특성 조사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정확한 주택 특성 조사를 위해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조사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토지용도, 형상, 도로접면 등 토지 특성과 주택 이용 상황, 건물구조, 증·개축 여부 등 건물 특성에 대한 조사로 진행된다. 개별주택 특성 조사가 완료되면 내년 2월 중순까지 주택가격 산정을 마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 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 남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30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및 공시한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로 제공되며, 지방세 및 국세 등 부동산 관련 과세자료 및 건강보험료 산출기준으로 활용된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3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7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평가에서는 대도시 자치구 69개를 대상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도에 걸친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서류 및 사례평가, 현장평가, 설문조사 평가를 진행했다. 조직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협력, 만족도 4개 분야의10개 영역 28개 지표 및 우수사례관리 경진대회 결과를 기준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하였다. 대구 남구 드림스타트는 약 260명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분야로 나누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은 “대구 남구가 7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관내 하수도 시설물 우・오수 분류 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청은 29일 관내 하수도 시설물 우・오수 분류 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지도 및 점검했으며, 이번 점검에는 이유실 부구청장이 참여해 현장 곳곳을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최근 관내 주요 간선도로인 대명로, 봉덕로 구간에 하수도 관로 공사가 집중됨에 따른 교통안전 시설물 등 교통처리 실태와 도로 굴착공사에 따른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 시설물 설치, 건설공사 근로자 안전 보호구 착용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유실 대구 남구 부구청장은 공사 현장 관계자들에게 “혼잡도로 구간에 하수도 관로 공사가 집중됨에 따른 주민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처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 굴착공사에 따른 건설 현장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교통안전 시설물 및 공사 안전 시설물 관리에...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19일)을 기념하여 앞산네거리에서 대구남부경찰서와 합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양육 방법을 홍보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도를 높여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사전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구 남구청은 아동학대 예방주간(11월19일 ~ 11월25일)을 맞아 관내 카페와 협력하여 아동학대 예방 컵 홀더를 배부하고, 학교 인근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주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남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3 지방자치 혁신대상 관광혁신부문’ 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제의 완전한 정착과 지방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대한경제 신문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및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하는 것으로, 도시혁신, 행정혁신, 도시개발, 관광혁신 등 11개 분야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우수한 정책들이 경쟁했다. 남구는 ‘소통’과 ‘참여’중심의 '남구 3GO 혁신이야기’라는 주제로 남구만의 독창적이고 특색있는 우수 혁신 정책들을 ‘혁신인재 양성’, ‘혁신정책 발굴’, ‘소통과 참여의 창구 개발’의 총 3가지 분야로 소개했다. 먼저 ‘혁신인재 양성’전략으로 남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교육을 실시하고 정책에 접목시키는 ‘메타버스 파일럿 프로젝트’기술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최신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 혁신매거진으로 각종 혁신 팁을 공유해 디지털 전환 시대 대응력을 기를 수 있게 ...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7일, 대구남구가족센터와 함께 2,500만 원 상당의 안심 홈 세트를 구성해 1인 가구 및 한부모 가구 130가구를 대상으로 안심 주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안심 주거 프로젝트 ‘세이프-홈’은 1인 가구 및 한부모 가구 대상으로 주거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안전 시스템에 대한 실질적인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하여 신청 희망자의 주거 환경에 맞춰 필요한 안심 홈 세트(방범 물품)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전․월세 거주 중인 1인 가구 및 한부모 가구, 범죄 피해 가구의 세대주이고, 올해 안에 물품 소진 시까지 신청가능하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여 남구의 모든 가족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심주거 프로젝트 '세이프-홈’사업 신청 관련 서류는 대구남구가족센터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구남구가족센터(053-475-232...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계층 간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지원되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발급 및 사용 독려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발급대상자는 6세 이상(지난 201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 대상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간 11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상관없이 전국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http://www.mnuri.kr) 및 모바일앱, 전화ARS(1544-3412)를 통해 할 수 있고, 올해 발급신청은 11월 30일(목), 사용은 12월 31일(일)까지로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이용권은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영화·도서·음반·여행·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고, 오프라인 가맹점뿐 아니라 온라인과 전화 주문 등에서 비대면 결제도 가능하며 사용처 등...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보건소에서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행태 개선 및 자가건강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인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 지역주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하는 이 사업은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혈압 및 혈당계 등) 및 스마트폰 앱(오늘건강)을 활용하여 어르신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6개월간 건강관리 미션을 부여하고 관리하고 건강정보 모니터링 및 건강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약 5개월 동안 활동량이 약 2배 증가하고 혈압, 혈당, 체중 수치가 개선되어 신체 나이가 2세 감소하는 효과를 보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여자는 “...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8일,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적극행정 직원 특강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직원 특강 교육은 적극행정 마인드 강화 및 적극행정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행정을 통한 혁신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계명대학교 벤처창업학과 전영하 교수는 ‘적극행정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오는가’라는 주제로, 적극행정을 펼친 본인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새로운 눈으로 보는 적극행정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남구청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최근 실시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채택된 우수안건들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주민생활 및 기업투자에 활력을 주는 적극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과거와 달리 주민들은 공무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주민들을 위해 일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그에 따른 주민들의 기대치에 부응하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