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지영)는 지난 4월 남구 지역 내 1인가구의 고독·고립감 감소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온가족보듬사업-1인가구사회적관계망형성지원’의 브랜드화를 위해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마스코트(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했다. 남구가족센터에서는 1인 가구를 지칭하는‘남가(家)네’마스코트를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남가(家)네 마스코트 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7개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수상작으로는‘달나미와 키이’, 가작으로 ‘봉우리와 빛남이’를 선정했다. 수상작 ‘달나미와 키이’는 가족센터 로고 모양의 달팽이 ‘달나미’와 다양한 색의 날개를 가진 반려새 ‘키이’가 1인 가구로서 가족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족센터의 역동적인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가작으로 선정된 ‘봉우리와 빛남이’는 1인 가구가 연상되는 꽃피우지 못한 꽃봉오리 ‘봉우리’와 1인 가구와의 소통과 열정의 포부가 넘치는 따뜻한 태양 ‘빛남이’가“우리는 함께 빛나...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속가능발전 인식 확산 및 실천력 강화를 위해 '2024 찾아가는 남구 지속가능발전대학'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에게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환경과 사회 전문가 5인의 강사가 남구 13개 동을 찾아가는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여 생활 속에서의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교육을 들은 한 주민은 “지속가능발전이라는 말이 생소하고 어려웠지만 그래도 기후,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다. 환경 보호는 어렵지만 꼭 실천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8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지속가능발전대학은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강의 주제 등 세부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런 작은 움직임이 기후·환...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 3일 이틀간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4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분야 연구과제 발표 및 토론, 우수 연구과제 공유를 통한 지방세정 발전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로 대구광역시를 비롯해 9개 구·군 지방세담당공무원, 한국지방세연구위원, 광주광역시·경상북도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남구는 '케케묵은 주민세 사업소분 광내기'라는 주제로 대상을 받았다. 오랜 기간 거의 변화가 없는 세율 등 사업소분 주민세의 불합리한 면을 현실에 맞게 개선 방안을 모색한 내용이다. 이번 수상으로 남구는 하반기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세 발전포럼’에 대구광역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20만 자족도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방세 연구과제 발굴로 자주재원 확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5월 남구행복플랫폼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설명회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업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 경제기업 유형(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별 전문 강사에 의한 창업설명회와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창업설명회는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사회적 경제 전문기관에서 강사를 초청하여, 사회적 경제기업 이해,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 사회적 경제기업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설명회 직후 희망자에 한해 진행되는 전문가와의 1:1 컨설팅에서는 실제 창업에 도움이 되는 금융, 재무회계 등 실무적인 사항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 창업설명회 및 컨설팅은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남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순으로 5월 17, 24, 31일 오후 2시 남구행복플랫폼(앞산순환로75길 45-1)에서 실시된다...

대구 남구는 인구소멸 위기에 총력 대응하고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의존재원 및 세입증대를 통한 재정 확충과 주민 소통 강화에 초첨을 맞춘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2021년 인구감소지역에 지정되는 등 심화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상황을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국’을 신설한다. ‘인구정책국’은 분산되어 있는 인구 관련 업무들을 통합하여 다양한 영역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남구 인구정책 종합서비스 체계 '무지개 프로젝트'의 주요 분야인 결혼, 임신‧출산, 보육, 교육, 일자리, 문화관광, 주거정책을 보다 강도 높게 원스톱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인구업무 총괄을 위해 신설되는 인구정책국에는 인구총괄과를 비롯해 경제일자리과, 문화관광과, 평생교육과를 배치해 인구정책 특별대책 ‘7대 분야 21개 실천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기업의 부재로 세수가 절대적으로 부족...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 안지랑 곱창골목 상가번영회가 4월 17일부터 18일 양일간 남구 대명동 안지랑 곱창골목 일대에서 '2024 안지랑 막페스티벌'(이하 안지랑 막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안지랑 곱창골목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국 5대 음식테마거리 중 하나로,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구의 대표적 관광지다. 이번 행사는 대구의 대표적인 음식인 곱창과 막창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최근 불경기로 침체된 상권과 지역민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안지랑 곱창골목 상가번영회는 축제 기간 동안 상가번영회 회원 전업소 막창 메뉴 30% 할인 행사와 축제 기간에 결제한 영수증을 노트북, 스마트워치 등 경품에 도전할 수 있는 복권으로 교환해 주는 스크래치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대구 대표 플리마켓 커뮤니티인 SC플리마켓도 함께 선보인다. 한병춘 대구 남구 안지랑 곱창골목 상가번영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안지랑 상인들이 스스로 열심히 준비한 축제"라며 "새...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대명로 및 봉덕로 일원에 기존 빗물과 오수를 모아 배출하던 합류식 하수관로에서 빗물과 오수를 분리하여 배출하는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를 위해 총 144억 원을 투입하여 오는 2025년 2월까지 오수관로 설치공사(대명동 주거복합 공공하수도 설치공사)를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기존 우・오수 합류식 지역에 오수 전용 관로를 추가로 설치하여 하수관로를 분류화하는 사업으로 각 가정과 건물에서 배출되는 오수를 정화조를 거치지 않고 공공하수처리시설로 바로 유입해 처리함으로써 악취방지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생활하수 범람으로 인한 공공수역의(신천) 수질오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남구청은 2012년부터 2028년까지 총 860억을 투입하여 이천동, 봉덕동 일원부터 우・오수 분류화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 봉덕로~대명로 구간의 오수관로 설치 공사를 시행하여 대명5동 일원의 주상복합아파트 단지에서 배출되는 오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매년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사전 대비하기 위하여 신천대로 지하차도 배수펌프장의 원활한 빗물유입을 통한 배수펌프의 안정적인 동작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를 방해하는 각종 퇴적물과 토사 등 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준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4년에는 4월 15일 ~ 5월 3일까지 약 15일간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남구 관내 신천대로 지하차도 3개소(대봉, 희망, 중동교)를 대상으로 야간 준설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사 및 차량 통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교통량이 적은 야간시간대(당일 22:00~익일 05:00)에 1개 차로씩 순차적으로 나누어 구분 시행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를 위하여 실시하는 이번 야간 준설공사에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하며, 작업 구간 통과시 반드시 서행 및 안...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주소 정보를 통한 신속한 위치 찾기 및 도시 안전 강화의 목적으로 관내 공영주차장 25곳과 대규모 아파트 건설 현장 6곳 펜스 면에 주소 정보 시설(사물주소판 및 기초번호판) 59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소정보시설에 주소체계기반 위치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QR 코드를 삽입해 긴급상황 발생 시 현재 위치를 소방(119), 경찰(112)에 문자로 전송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주소 체계가 없는 지역은 위치 파악이 힘들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없었는데, 주소정보시설 설치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리한 주소 사용을 위해 적극 행정서비스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 및 남구지회와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방문하여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남구청은 지난 21일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했던 전세사기 예방 교육(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 법률자문 변호사의 특강)에 이어 집중적인 전세사기 예방의 일환으로 방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올바르고 안전한 전세 계약 체결을 위한 '전세 계약 유의 사항' 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하고, 공인중개사들의 문의 사항에 대하여 현장 안내를 하였으며 미비한 부분에 대하여 권고 사항을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갔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고생하신 대구지부와 남구지회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활동으로 전세 사기에 대한 엄중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1일, ‘제17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남구보건소가 대구광역시 국가암검진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구보건소는 2023년 국가 암검진 사업을 통하여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는데 힘썼으며 각종 행사를 통한 암 예방 홍보, 1:1 전화상담, 미수검자 우편 발송 등으로 지역주민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수검률을 향상시키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암 예방관리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명자 대구 남구보건소장은 “암은 올바른 생활 수칙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고,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화가 가능하지만 주기적인 정기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국가에서 진행하는 무료국가암검진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대명로 일원에서 시행 예정인 ‘대명동 주거복합 공공하수도 정비공사’와 관련하여 오수관로 신설을 위해 대명로 일부구간 (남부경찰서 → 영대병원네거리)의 차로를 축소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대명동 주거복합 단지 내에 발생하는 오수를 신천처리장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공사이며, 전체 오수관로 L=1.9km 중 대명로구간 L=0.9km를 설치할 예정으로 공사 기간인 24. 4. ~ 24. 10까지 차로를 부분 축소(왕복 6개차로→왕복 4개차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명로 일부 구간을 상시점용하여 공사하는 만큼 출·퇴근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공사를 시행하고, 운전자가 사전에 공사 구간을 인지할 수 있도록 공사안내표지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안전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공사 기간 중 많은 교통 불편이 예상되지만,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하여 대명동 주거복합 공공하수도 설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