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선정…레몬·아열대채소 특화 스마트팜 조성 및 청년 창업 지원

경주시,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전국 2위 선정! 감염병 예방과 위생적인 식사 문화 개선에 앞장서

서대문구 청년키움식당 신촌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청년 외식 창업 지원의 선도적 사례로 인정받아. 운영팀 '소담한 열무네'도 경진대회 대상 수상.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이 부안군 가축방역 현장을 방문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계약농가 방역관리, 야생조류 AI 발생 위험 지역 방역, 철새 유입 차단방역 등을 강조했다. 부안군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지속적인 지도·홍보를 약속했다.

용인특례시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림축산 농가의 복구를 위해 시 예비비 등을 포함해 13억8천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농림축산 시설 철거 지원, 축산분야 복구 지원 등을 실시하고,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다.

삼척시 '다모아아카데미봉사단'이 농촌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동아리는 2016년부터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고성군 삼산면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형공익직불사업 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산면은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접수창구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의 편리한 직불제 신청을 지원하고, 적극 행정을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성군이 전국고품질쌀생산 우수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새청무 품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장성쌀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군은 농업인의 명품 쌀 생산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특화자원 개발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달성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블루베리잼 개발, 다양한 가공기술 적용을 통한 우수한 품질의 가공식품 개발, 농가 기술 이전 등 지역특화자원 개발에 노력해 왔다. 또한 '마스터파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을 통해 달성군을 대표하는 가공제품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및 상품화 추진에 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적인 지역특화상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시가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내 녹지공간을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새롭게 조성한다. 안양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5년 교통약자를 위한 범용(유니버설) 디자인 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총 5억원을 투입해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내 녹지공간을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어린이 등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진・출입로와 안전시설 등을 개선하고, 생태 산책로 조성과 안내판 정비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내년도 본예산에 이를 편성하고, 내년 2월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같은 해 12월경 완공할 계획이다. 해당 부지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시행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경북 김천으로 이전되는 과정에서 안양시가 2010년에 매입했으며, 시는 현 시청사 부지에 기업 유치를 전제로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에 시청사를 이전해 행정복합타운을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는 지...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김기웅 서천군수가 청년농촌보금자리 현장을 점검하고자 서천군에 방문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청년 농촌 정책과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김기웅 군수는 송미령 농림부 장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인면 관리 소재 청년농촌보금자리 및 커뮤니티 시설을 시찰하고 지역 청년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 군수와 송 장관은 입주민들의 정주 현황 및 운영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민들과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서슴없이 논의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보금자리 사업으로 젊은 청년들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 좋은 사례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청년 정책들로 유입된 청년들이 서천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기웅 서천군수는 “청년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더 가까이 서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 정책을 발전해가는 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농촌 빈집유휴시설 활용...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농림축산식품부와 2024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촌을 모두가 살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정주 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및 경제 활성화 등 시·군이 직접 수립한 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와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한 협약을 통해 각 개별사업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키는 제도다. 고창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농촌다움 보전지역 고창’을 비전으로 2023년 6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농식품부와 전문가의 조정·보완 검토를 거쳐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전문적인 분석이 반영된 농촌 공간 전략계획(2024년~2043년) 및 활성화 계획(2024년~2028년)을 수립했다. 고창군은 2024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5년 동안 국·도비 313억을 확보한 총사업비 437억 원으로 읍·면의 정주 여건 개선 및 농촌 공간 재구조화에 나선다. 특히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2개소),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