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농촌특화지구 공모사업 선정! 100억 원 확보로 팔금면 원산리의 경관농업, 농촌융복합산업, 농촌마을보호 3개 지구 개발 추진. 유채꽃밭 활용, 특화작물 6차 산업 연계, 빈집 정비 등으로 농촌 소멸 위기 극복 및 청년 귀농귀촌 활성화 기대.

농림축산식품부 박범수 차관은 3월 20일 상주시를 방문하여 구제역 방역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백신접종 현장을 시찰하며 가축방역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상주시는 3월 14일부터 소, 염소, 돼지에 대한 긴급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 운영, 공동방제단 소독 등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차관은 백신 접종 및 농가 소독 등 선제적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파주시는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 심의를 위해 파주시 농정 등 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배수개선사업 등 총 43개 사업 289억 원을 심의·의결했다. 심의된 사업은 경기도 심의를 거쳐 3월 말 농림축산식품부로 신청될 예정이다.

강원도친환경농업협회 이경수 회장, 제10회 흙의 날 기념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2006년부터 친환경 농업 실천, 유기농 재배 및 친환경 농업 확대, 친환경퇴비사업단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

영월군 로컬 브랜드 '위로약방'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혁신아이디어 모델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넥스트로컬 3기 출신 청년 창업가가 운영하는 위로약방은 영월 특산물을 활용한 쑥초코파이, 저당 약과 등을 생산하며 지역 특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생산시설 확충 및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며,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양시는 3월 중순부터 농업인 82건, 사업계획 1건 등 총 83개 사업에 95억 원을 지원하는 '2025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지원 사업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다목적 소형농기계 구입 지원, 중소농 원예·특용작물 생산기반 구축 등이다. 정인화 시장은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산업 지원 강화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진천군은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 63개 사업, 총 826억원 규모를 심의·의결했다. 주민 혜택과 산업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사업들이 포함되었으며,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유통, 축산, 친환경 농업, 산림 분야 등 다양한 사업에 예산이 배정되었다. 심의를 거친 사업들은 충북도와 농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내년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함양군 한우협회 권기호 지부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악성 가축질병 예방 및 한우산업 발전 공로 인정받아.

파주시,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 위해 배수개선사업 국비 306억 원 확보. 적성면 마지지구, 조리읍 상지석‧지영지구, 문산읍 문내지구 신규 착수, 금촌 검하지구 기본조사 대상지 선정. 배수로 정비, 배수펌프장 설치 등으로 농경지 침수 예방 및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 구축 기대.

진안군,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접수…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 증대 목표

구례군은 2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분야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인,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개인과 법인이 신청 대상이며,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또는 구례군 홈페이지에서 사업 정보 확인 후 읍·면 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례군은 접수된 사업을 검토 및 심사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3월 초 전라남도에 국비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2029년까지 5년간 추진할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 이 계획은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체계 구축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한 중장기 계획과 시설투자 수요 분석을 포함한다. 향후 5년간 전략작물산업화사업, 고품질쌀 유통 활성화 사업, 미곡종합처리장(RPC) 지원 등 식량산업 분야 국비 지원사업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