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2026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 국비 5억 7천 4백만원 포함 총 28억 원 확보. 전국 20개 지자체 중 종합평가 1위, 최대 보조금 확보. 가축분뇨 처리·관리 시설 및 장비 지원으로 악취 저감 기대.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진안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산림약용작물 특화산업화 단지 조성, 스마트팜 단지 조성, 도로 개량 사업, 영호남 내륙철도 건설, 고속도로 건설,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전남 함평군,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으로 163억 원 확보. 20년 이상 노후화된 통합 RPC 시설 개선 및 가공라인 확충으로 생산·유통 거점 기능 강화 예정. 곡물 저장고 증설(총 2,800톤 추가) 및 일일 120톤 처리 가능한 신규 가공라인 설치로 쌀 품질 경쟁력 향상 및 안정적 유통 기반 마련 기대.

원주시, 문막읍에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 건립 확정! 6개 농협 참여, 161억 원 투입, 최신 설비 갖춰 농업 혁신 거점 기대

성주군은 8월 13일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축산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가축분뇨 처리시설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용신영농조합법인의 가축분뇨 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성주 반다비 체육센터에서 가축분뇨 처리 관련 현안과 애로사항, 제도 개선 필요사항 등을 논의했다.

아산시, '남부지구 농촌용수 재편사업' 선정…총 418억 투입, 삽교호 물 활용해 가뭄 대비

부안군 하서면 청호수마을, 도농교류 활성화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연간 2만여 명 방문객 유치, 3년간 연평균 1억 8천만 원 수익 창출하며 자립형 농촌관광 거점마을로 성장. 팜파티, 꽃무릇 축제 등 도시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 및 농촌 살아보기, 청년 일자리 창출 등으로 농촌 가치 확산에 기여. 2024년 농촌관광 '으뜸촌' 선정.

봉화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뉴 노멀 시대, 치유산업과 봉화군의 발전 방안’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김재수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 고문을 초청하여 국내외 치유산업 동향, 지역 발전 트렌드, 봉화군 자원 연계 치유산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산림치유, 농업치유, 치유관광, 치유음식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봉화형 치유산업 모델을 소개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봉화군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군정 주요 사업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 임업인 소득 향상 위해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소득분야 지원 신청 접수. 친환경 임산물 재배부터 유통까지 6개 사업 지원. 임업인, 임업후계자 등 신청 가능.

밀양시 하남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선정…2030년까지 300억 투입, 하남읍과 초동면 아우르는 통합 생활권 조성 예정

안성시는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임산물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신청을 9월 30일까지 받는다. 지원 사업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유통기반 조성, 생산기반 조성 등이며, 임업인, 농업경영체, 임업후계자 등이 신청 가능하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안성시청 산림녹지과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 직원 50여 명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고흥군 점암면의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농업 현황을 살폈다. 전남도는 5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