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산업 투자 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서면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 광주시는 이번 정책심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2024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사업’ 신청 공고를 해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으로부터 접수받은 사업을 각 분과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개발계획,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 지침 등에 따라 우선순위 등 자체 심의를 통해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에 상정했다. 정책심의회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및 행정경비 지원사업(38억8천200만 원), 스마트팜 ICT융복합사업(16억4천만 원), 로컬푸드 복합센터 인테리어 및 판매시설 구축사업(10억 원),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및 동물 복지를 통한 생명 존중과 가축 질병 청정화를 위한 11개 사업(10억5천400만 원), 정책숲 가꾸기 사업(7억7천700만 원) 등 35개 사업 112억1천200만 원을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를 열고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위원장으로, 심상금 의장, 농업관련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등 26명이 참석했다. 연천군은 2024년 농림축산식품 사업 예산 신청(안) 농산·축산·산림 3개 분야 총 59개 사업을 상해 사업의 필요성 및 적정성, 사업의 효과 등 위원들의 심도 있는 검토를 바탕으로 59개 사업 168억9300만 원을 신청하기로 의결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 심의 의결을 통해 내년도 사업비를 차질 없이 확보해 농업인과 생산자단체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80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축사, 폐교 등 농촌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유해시설을 이전‧정비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해 농촌 지역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는 신광면 동정리 일원으로, 이곳은 그동안 축사 시설로 인한 악취, 오염 등의 문제로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 이에 함평군은 오는 2027년까지 돈사를 비롯한 폐교 부지 등을 철거하고 마을 숲, 주거단지 등을 조성해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광 면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돈사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임업인을 대상으로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기반구축과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소득분야에 대해서 신청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으로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를 지원하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 생산기반시설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기존 입목에 대한 숲가꾸기와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지원을 위한 산림복합 경영단지 조성사업(공모)과 생산장비와 시설 현대화(보완)를 지원하는 생산기반 조성사업이다. 또한, 청정임산물 이용증진 사업으로 유통체계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건축, 가공장비, 선별․포장, 유통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지원사업(공모), 임산물 포장재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유통시설 장비 지원을 위한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 산양삼 생산적합성 조사와 품질검사 수수료를 지원하는 산양삼 생산...

이천시(시장 김경희)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도 시행할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신청 분야는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등 9개 분야 331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과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이며, 신청기한은 오는 24일까지이다. 이천시는 신청된 사업에 대해 분과별 세부적인 검토와 객관적인 심사기준에 따라 이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3월 중 경기도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춘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천시에 맞는 농정시책을 발굴해 지속발전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는데 힘쓰겠다”며,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이 신청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에서는 오는 2월 19일까지 2024년도에 추진할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신청분야는 생산기반(공통),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 유통, 축산분야, 식품․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9개 분야로 총 171개 사업이며 신청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사업 종사자 등이다. 2024년도 정부 지원을 받아 농림식품산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농업인·생산자단체 등은 신청기한 내 주관부서(농업기술센터, 산림공원과)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사업별 지원 조건과 내용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접수된 사업에 대해 사업성검토 등 자체심사를 거쳐 전라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 심의·의결 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진영무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관련 부서 간 ...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분야 공모에 대거 선정됐다. 공모 결과 전국 3개소를 모집하는 ‘지구조성 사업’ 분야에서 곡성과 장흥 등 2개소가 선정됐으며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 분야에선 전국 3개소 중 광양이 선정됐다.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 사업은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농산물 제조, 가공의 2차 산업과 유통․체험․관광의 3차 산업을 연계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개소당 4년간 국비 1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0억 원이 지원된다. 지구조성 사업에 선정된 곡성군은 지역특화 품목인 토란을 활용해 가공상품 개발 및 체험, 관광 프로그램 개발, 곡성 토란도란 마을 축제, 융복합센터 구축 등을 추진한다. 장흥군은 한우를 활용해 한우 가공 인프라 업그레이드, 체험, 관광 콘텐츠 개발, 청년 창업지원, 체험,관광 융복합산업관 조성 등에 나선다.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생태계 발전 도모를 위해 융복...

창녕군(군수 김부영)은 농·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4년 농림축산식품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산림녹지과 등 군 사업담당부서 및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주요 지원사업(융자사업 포함)으로 생산기반, 농업·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분야 등 9개 분야 197개 사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개인 또는 법인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게시된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 지침안내서를 참고하거나 신청서 접수기관 등에 문의하면 된다. 군은 신청된 사업에 대해 사업성 등 서류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분과별 심의회를 거쳐 2월 말 경상남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농·임업인에게 필요한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 발굴을 통해 정부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농·임업인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9일 국고 건의 적극 활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여 ‘2023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분야 국고 건의와 외부평가 성과관리’ 등 국고 건의에 총력을 기하였다고 밝혔다. 영광군 국고 건의 사업내용으로는 대마·묘량면 농업인의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한 ‘2023~2024 농기계임대사업소 동부분소 설치사업, 국비 8억 원 지원’과 시급성에 따른 ‘사업비 우선 배정’,‘시설비 집행 지침 완화’ 등을 건의하였다. 또한, 장기임대사업 대상자의 현장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 장기임대사업비 3억 원 상향 조정(당초 2억 원)’과 ‘농용트랙터 구입 제한 마력수 완화(당초 100마력 이하)로 사업의 효율성과 농가의 현장 어려움을 전달하였다. 이어 영광군은 외부평가 성과관리 사전대응으로 ‘2023년도 농기계 임대 사업 평가’의 ‘평가 지표관리와 가산점 부분 발굴’로 노후 된 임대 농기계를 신품으로 교체를 위한 상사업비 2억 원 확보에...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해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분야는 생산 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등 9개 분야 282개 사업이다. 신청사업 종류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참조하면 된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이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후 사업신청서와 관련 자료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송명종 광양시 농업지원과장은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하여 오는 2월 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분야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이란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소관 주요 지원사업(융자사업 포함)으로 대상 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분야 등 9개 분야 197개 사업이다. 주요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 사업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개인이나 법인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 또는 의령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각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의령군 관계자는 “의령군은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사업 확대 및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어려움에 부닥친 농가의 영농의욕을 높이고자 한다”며 농업인, 농업법인의 많은 참여를...

[caption id="attachment_252208" align="alignnone" width="771"] 의성 마늘 노지 스마트농업 마스터플랜[/caption]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은 고령화와 농가인구 감소에 따른 만성적 일손 부족과 낮은 기계화율, 경험에 의한 관행농업 위주의 농작업을 스마트농기계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의성 한지형마늘에 적합한 스마트 영농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3년간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245억 원(국비 167억, 지방비 78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곡면 오상뜰 일대 82ha 규모의 한지형마늘 재배단지에 지능형 스마트 관수시스템, 스마트 농기계 등 스마트 시설·장비를 5G 통신망과 연계한 스마트농업 단지를 조성한다. 의성군에서는 앞으로 3년간 생산부터 유통까지 노지 전 분야에 활용해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