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축산농가 경영난 해소 위해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종합 컨설팅 제공.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 겪는 농가에 경영, 사양, 환경, 번식, 개량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실시. 13년째 이어진 컨설팅은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 얻고 있으며, 추가 현장 기술지원도 계획.

포항시는 23일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복지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복지사업계획서 작성 효율성을 높이고 창의적인 사업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AI 기반으로 보고서, 회의자료, 공모사업 문서 등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익히며 큰 호응을 보였다. 포항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혁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원예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및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농작물 병해충 간이 진단을 지원한다. 농가는 센터에 연락하여 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와 결과에 따른 대응 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기온 상승과 이상기후로 바이러스 매개충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작물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조기 진단 및 대응이 중요하다.

임실군은 고추 재배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지역전략작목(고추) 경쟁력 강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자동 관수·관비 시스템 구축 및 바이오차 차등 시용을 통해 탄소 저감 및 토양 개선, 생산량 증대를 목표로 3년간 3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연구에서는 자동 관수와 바이오차 시용이 수확량 증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는 기술 정교화, 내년에는 농가 보급을 계획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비가림 고추 양액 실증시험 등 다양한 신기술 보급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북 이해성 전주대 명예교수, 양자기술 국제표준화 공로 인정받아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국내 최초 양자기술 국제표준화 추진 및 국제표준화기구 의장직 수행하며 전북 양자기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전국 5대 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 데이터 기반으로 농업 현장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기술보급 체계 구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안전분석실-키오스크-ASTIS 연계 모델을 전국 최초 도입, 농가별 이력관리 및 맞춤형 기술지도를 제공하는 미래형 스마트농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들이 구미에 모여들고 있다. 구미시는 24일 '제2회 구미시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창업기업 투자 연계 및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는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유니콘 기업 육성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와 무더위에 대비하여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배수로 정비, 작물 지주 설치, 병해충 방제, 비닐하우스 및 축사 관리 등의 사전 대비가 중요하며, 농가에서는 기상 예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보은군, 장안농공단지 '산업단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선정... AI 기반 화재 감지 시스템 도입 등 6억 1900만원 투입해 10개 기업 대상 안전하고 청년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

경기도, 25일 분당서울대병원과 '인공지능 기술확산과 최신 유럽 의료기기 규제 정보 공유' 포럼 개최.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와 EU AI 규제법 대응 관련 전문가 발표 및 정보 공유 예정. 국내 의료산업 선도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의지 표명.

충북농업기술원은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수염 출현 후 20~27일 사이 적기 수확 및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찰옥수수는 수염 출현 후 23~27일, 초당옥수수는 20~23일쯤 수확하는 것이 가장 맛있으며, 기상 여건에 따라 성숙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염 출현 후 20일 이후 알의 성숙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병해충 관리도 중요하며, 줄기썩음병, 깜부기병, 조명나방, 열대거세미나방 등에 유의하고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사)한국새농민회 밀양시지회는 23일 회원 38명과 함안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최신 원예 기술과 스마트 농업 기술을 체험하고 회원 간 소통과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스마트 온실, 자동화 시스템 등 첨단 시설을 견학하고, 영농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과 현장 활동을 통해 농업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