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중소농 경영개선 맞춤형 교육 참가자 모집…7월 7일까지 선착순 접수. 스마트농업, 마케팅, 회계·세무 등 실습 중심 교육 제공. ChatGPT 활용, 유튜브 마케팅 등 최신 기술 교육 포함. 교육 수료 후 농장 맞춤형 컨설팅, 선진지 벤치마킹 등 후속 지원 예정.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7일 중부지역 농업인 32명을 대상으로 시설하우스 병해충 관리 맞춤형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이현주 농업연구관이 진행했으며, 총채벌레 등 병해충 방제 기술과 안전한 농약 사용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농업인들은 병해충 정보와 방제 기술 습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주시는 농축산해양국과 농업기술센터 합동 언론브리핑을 통해 2024년 주요 성과와 2025년 핵심 사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470억 원 이상의 국·도비를 확보한 농축산해양국은 농업 미래성장산업화, 농업인 소득 지원, 쾌적한 농촌공간 조성 등 5대 전략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신농업혁신타운을 통해 경주형 농업모델 정착과 청년 유입을 위한 활기찬 농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중랑구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중랑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창업아카데미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창업자금, 상권 분석, 마케팅 등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중랑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7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창업 7년 미만 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설, 사업, 코칭 등을 지원하며, 장미 관련 사업 및 4차 산업 분야 기업은 우대한다.

포항시, 과기정통부 '양자과학기술 글로벌 파트너십 선도대학 지원' 사업 선정. 2029년까지 237억 8천만 원 투입, 포스텍-하버드대 협력 '대규모 양자 얽힘 연구센터' 설립. 양자 얽힘 기반 원천기술 확보 및 양자컴퓨팅·양자센싱 분야 선도 기술 개발. 바이오·이차전지·수소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 신산업 창출 기대.

충북 단양군은 신규 및 귀농·귀촌인 16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4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작물 재배 이론, 지역특화작물 재배기술, 농기계 사용법, 스마트팜 현장체험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군은 앞으로도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미국방벤처센터, 지역 중소·벤처기업 6개사와 방산 기술개발 및 경영 지원 협약 체결. 반도체, 드론, 로봇 등 첨단 기술력 보유 기업 참여. 국방과제 개발비 지원, 전문가 기술자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종합 지원 제공 예정.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2일부터 6월 26일까지 예비 농업인 9명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딸기재배 교육’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술과 딸기 재배 기초를 다루며 예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고흥군은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2025년 여름철 현장영농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5개 마을 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작목별 전문 지도사가 마을을 직접 찾아가 벼, 참깨, 콩, 고추 등 여름철 작물 재배기술과 풍수해 대비,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14회에 걸쳐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진행, 19명 중 18명이 수료(95%)했다. 교육은 성공적인 귀농취촌 전략, 갈등과 지역사회 융화, 농업기술기초, 친환경 농업, 농기계 실습, 농산물 유통·마케팅, 농업회계·세무 등 귀농귀촌 생활 전반을 다뤘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 정착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한우 가격 하락과 사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력하여 번식, 사양, 질병 등 분야별 종합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은 축산원 전문가들이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현장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농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현장 기술 지원이 필요한 농가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 주관 잔류농약 국제분석능력평가(FAPAS)에서 15개 농약 성분 검출량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국제적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 463종의 검사 대상 농약 중 시료에 포함된 15종의 농약 성분을 정확히 검출, z-score 0.8 이하의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연간 약 400여 건의 농산물 분석을 통해 지역 농산물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으며, 음성군 농업인은 463종의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