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 'A등급' 우수기관 선정… 8개 전 항목 분석 정확도 입증, 과학적 토양 분석으로 농가 소득 증대 및 친환경 농업 환경 조성 기여

충남 태안군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노인 건강관리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태안군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건강 컨설팅, 미션 수행,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선군 야생화마을 고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5 야생화마을 집수리 기술 기초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교육은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관련 이론 및 기술 교육을 제공했으며, 공구 사용법, 단열, 방충망, 열효율 개선, 설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4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얻은 기술을 활용하여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9월경 심화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6월과 7월에 걸쳐 '어르신 맞춤형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부터 무인단말기 사용법까지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 내용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9월에는 문산보건센터에서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벼 생육기에 맞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적기 이삭거름 시용을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쌀 품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이삭 패기 20~25일 전 어린 이삭이 1~1.5mm일 때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10아르(a)당 맞춤형 비료는 10~15kg, NK복합비료(18-0-16)는 12kg 내외로 생육상황에 따라 조절해 시비하고, 완효성비료 사용 논은 평소 사용량의 50~60% 수준으로 줄이거나 생략하는 것이 좋다. 질소 시비량은 10a당 9kg 이하로 제한하여 식미 저하, 도복, 병해충 증가 등을 예방해야 한다.

예천군은 농촌 활력 증진 및 주민의 전문기술 습득을 위해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우리농산물 활용 디저트 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예천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제조 실습으로 구성되며, 농산물 가공 기술 습득 및 부가가치 창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 신청은 7월 4일부터 18일까지 예천군 통합교육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나 재료비 10만 원은 본인 부담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4일 다정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세종시 학교4-H회 진로탐색 과제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농업의 중요성과 직업적 가치를 알리고 농업 분야 진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농업기술센터 시설 견학, 스마트팜 성공 사례 강연, 테라리움 제작 체험 등을 통해 농업 관련 직무를 경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농업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제2회 충남 양자과학기술 육성 포럼'을 개최하여 양자기술 분야 사업화 선도 및 양자기업 육성 전략 모색 의지를 밝혔다. 포럼에서는 국내 양자산업 육성 현황 및 계획 공유, 양자기술 선도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사례 소개, 도내 양자 전환 기업 육성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되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충남의 주력산업과 양자기술을 결합하여 양자 전환 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충남을 대한민국 양자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스마트 일상 조성, 안전도시망 강화, AI 행정 내재화를 목표로 하는 '창원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년간 45억 원을 투입하여 28개 사업을 추진한다. AI 기반 챗봇, 콜봇 등을 통해 24시간 민원 상담 및 정보 제공 체계를 구현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AI 돌봄·소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능형 CCTV, 산불 ICT 플랫폼 등을 활용하여 도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AI 업무 비서, 챗봇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3일 경남농업기술원 주최로 도내 시군 업무 담당자 30여 명이 참여한 ‘병해충 문제해결 지도능력 강화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물보호제, 기후변화 대응 등을 주제로 병해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및 대응을 위한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한 '2025 사천 방문의 해'를 맞아 사천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며 지역 홍보에도 힘썼다.

충남도는 '제2회 충남 양자과학기술 육성 포럼'을 개최하여 양자기술 분야 사업화 선도 및 양자기업 육성 전략 모색 의지를 밝혔다. 포럼에서는 국내 양자산업 육성 현황 및 계획 공유, 양자기술 선도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사례 발표, 도내 양자 전환 기업 육성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되었다. 충남도는 양자기술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 및 핵심 거점 도약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고흥군,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구축사업'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7년까지 274억 원 투입,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센터 건립 및 시험평가·인증 장비 구축 예정. 우주기업 집적화로 우주발사체 산업 중심지 도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