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25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 개막식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최신 에너지 기술과 환경제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 제고 및 관련 산업 발전 도모를 목표로 함.

대구시는 7월 11일 경북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2025년 대구권 유니코어 기술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대학(원)생, 교원, 연구원, (예비)창업자 및 7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미래 신성장 산업과 과학기술 기반 창업 아이템 발굴을 목표로 한다. 총 22개 팀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3주간 멘토링을 받고 대회 당일 발표 심사를 거쳐 수상팀을 선정한다. 수상팀에게는 시제품 제작,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등 창업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전라북도는 군산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군산대학교와 함께 차세대 CCU 기술고도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수전해 수소와 산업단지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결합해 친환경 연료를 생산하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총 2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산은 새만금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국가산업단지를 보유해 실증 거점으로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군산대는 수소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한다. 전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합천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경 및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전기 안전시설 보수 지원, 가축 재해보험 지원 등 다양한 폭염 대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흥군은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과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중심 예방 활동과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 벼는 물 관리와 비료 시용, 고추는 물 조절, 과수는 수분 증발 방지 및 병해충 방제에 유의해야 한다. 가축은 축사 온도 관리와 충분한 물 공급이 중요하며, 소, 돼지, 닭, 오리 등 가축별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3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을 초청하여 "디지털이 바꾸는 농업의 미래" 특강을 개최한다. 이 특강은 기후변화와 미래농업에 대응하는 디지털 농업 관련 내용으로, 안성시민 또는 안성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와 미래농업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명사 초청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포시는 전산실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서지 보호패널'을 설치하여 전산 인프라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 설비는 낙뢰나 전력 이상으로 발생하는 과도한 전류(서지)로 인한 소방설비 오작동을 방지하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사업으로 설치되어 예산 부담 없이 안전성을 높였다.

세계 식품과학 분야 1위인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교 연구진이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을 방문, 전북 지역 식품·바이오 연구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진흥원의 연구 인프라와 미생물 자원, 그린바이오 미생물 공급망 구축 사업 등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가능성도 타진했다. 진흥원은 이번 교류를 통해 미생물 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의 세계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농촌진흥청 원예특작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으로 상하 흔들식 자동약제살포시스템 5대를 농가에 보급, 농업 현장의 노동 부담 경감 및 농약 노출 감소 효과 기대

무주군, 첨단 냉방 기술 활용한 여름딸기 재배로 해외 시장 공략 나서. 고랭지 기후 활용 및 냉난방 기술 도입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 베트남·인도네시아·홍콩 등 수출.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농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 기대.

구미시는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다변화를 위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농업인들에게 가공 기술 교육, 시제품 생산, 상품화 등을 지원하며 지역 농산물 브랜드화를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경북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2025년 대구권 유니코어 기술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미래 신성장 산업과 과학기술 기반 창업 아이템 발굴을 지원한다. 총 22개 팀이 신청,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수상팀에게는 시제품 제작,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등 창업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이 대회는 지역 ABB(AI·Blockchain·Bigdata) 융합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