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스마트팜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맞춤형 현장기술지원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와 국립농업과학원은 침수 피해를 입은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하여 센서, 제어시스템, 구동기 등 스마트농업 기자재 상태를 점검하고 프로그램 손상 여부 확인, 수리 및 A/S 방법 안내 등의 기술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침수 기자재 임시 복구, 기자재별 작동 여부 확인, 애로사항 청취 등 농가 맞춤형 대응도 병행했다.

전남 함평군은 집중호우 이후 벼 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6,875㏊ 규모의 벼 재배면적에 5억 1,500만 원을 투입, 긴급 방제를 실시한다. 농작물 피해 면적은 1,496㏊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조기 방제 및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하동차&바이오진흥원, 진교중 과학동아리 ‘스펙트럼’과 연구 교류 및 체험 활동 진행. 학생들은 진흥원의 역할과 연구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하동 차 산업의 역사와 효능, 녹차의 기능성 등을 체험. 특히 지역 농산물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소재화 연구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 진흥원은 지역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의미 있는 경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

고창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양파 재배 농가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양파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한 생육 부진, 추대, 분구 발생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양파 생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천농 김상식 대표는 품종 선택부터 육묘관리, 정식, 병해충 관리, 수확, 저장까지 양파 재배 전 과정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달하며 이상기상 대응을 위한 육묘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한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MZ세대 공무원 2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 2기'를 통해 AI 로봇 주차 시스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스마트 인솔 위치 서비스, AIoT 기반 스마트 안전모 시스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정미면에서 폭우로 침수된 농기계에 대한 긴급 수리 지원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예초기, 양수기 등 소형 농기계를 중심으로 부품 교체 및 정비 작업을 진행하며 수해 복구와 영농 정상화를 위한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 남구, '신효천마을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으로 6년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선정! 마을 기반 생산 전기로 이익 창출, 에너지 자급자족 시스템 구축으로 주목받아.

전남 함평군은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열 반응형 '휴식 알리미' 스티커를 보급하고 안전 교육을 병행한다. 스티커는 온도 변화에 따라 색이 변해 농업인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함평군은 고령 농업인 등 야외 농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스티커를 보급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응급처치 방법 등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의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양군은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정보통신기술(ICT) 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180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서비스 실태 파악 및 문제점 개선,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남구는 지역 제과업계 경쟁력 강화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과 신기술 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대한제과협회 울산시지회 남구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세미나에는 관내 제과점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최신 유행 제품 시연 및 실습 교육을 받았다. 남구는 9월에 2차 교육을 추가로 진행하여 지역 제과업소 경쟁력 향상 및 먹거리 관광자원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8월 11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체험농장 운영 역량강화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교육은 체험농장 운영자 및 관심 있는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농촌관광, 법규, 치유농장, 비대면 체험키트 개발 등의 내용으로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4일 '2025년 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물관리와 완효성 비료 복합기술 시범사업' 중간 평가회를 개최하여 저탄소 농업 전환을 위한 기술 점검 및 교육을 진행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