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 등 신규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40시간 동안 기초 영농기술부터 농업 경영까지 농창업 전반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한다. 기후변화 대응 영농기술, 지역특화 채소 재배, 농기계 실습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정부 정책, 농업 트렌드, 농업경영 및 창업 관련 교육도 병행한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속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산물 선별장, 야외 농작업장 등을 방문하여 예방 수칙을 전파하고 쿨링패치를 배부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다국어로 번역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등 9월 30일까지 현장 대응과 안전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025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을 통해 우수 재난안전 신기술 3개를 선정, 시상했다. 대상은 전남대학교병원의 'AI 기반 통합 재난환자 관리 및 이송 플랫폼', 우수상은 한국광기술원의 '분포형 AIoT 지반침하 안전 예측 및 실시간 감지 시스템', 장려상은 ㈜휴텍산업의 '경량 현장판단형 기반 수난재난 대응 스마트 인명구조 플랫폼'이 수상했다. 광주시는 수상자들에게 시상과 함께 안전산업박람회 참가 및 국비 연구과제 참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본 기업인 24명으로 구성된 ‘한국 선진정보화사회견학단’이 서울 성북구의 전자정부 및 CCTV 관제센터 등 ICT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견학단은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면담 후 성북구의 정보화 운영 현황과 관제센터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시찰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승로 구청장은 성북구의 선도적인 ICT 활용 사례가 일본 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농기계 순회수리 실시

사천시는 농촌진흥청, 경남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비래해충 합동 예찰을 실시하여 흰등멸구 개체를 확인했으나 현재 큰 피해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시, 로봇교육과학관에서 미래기술 체험교육 운영...초등학생 대상 로봇, 우주, AI, 드론 등 교육 제공, 8월부터 교육 확대 예정

광주시는 '2025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을 통해 우수 재난안전 신기술 3개를 선정, 시상했다. 대상은 전남대병원의 'AI 기반 통합 재난환자 관리 및 이송 플랫폼', 우수상은 한국광기술원의 '분포형 AIoT 지반침하 안전 예측 및 실시간 감지 시스템', 장려상은 ㈜휴텍산업의 '경량 현장판단형 기반 수난재난 대응 스마트 인명구조 플랫폼'이 수상했다. 광주시는 수상자들에게 시상과 함께 안전산업박람회 참가 및 국비 연구과제 참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감자 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7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감자작목반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감자 고품질 향상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자 재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병해충 방제법, 고품질 향상 재배 기술 등 실질적인 영농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남철 군수는 교육생들을 격려하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감자 재배 기술 습득을 통해 고품질 감자 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령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작목별 맞춤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11주간 진행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 수료식을 23일 개최했다. 귀농·귀촌 희망자 및 신규 영농인 18명이 교육 전 과정을 수료했으며, 실무 위주의 교육과 현장 견학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관리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농작업 안전보건 자문,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및 물품 지원, 폭염 대응 문자 발송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주간 96시간 과정의 농산물가공창업대학 기초반 교육을 완료하고, 9월 중순부터 심화반 과정을 운영한다. 심화반에서는 실전 제품 개발 실습과 1대1 맞춤형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지역 농산물 가공품 개발 및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