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농업인 16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 근골격근 질환 예방 등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여성농업인 대상 교육은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농업인 안전 리더가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교육 만족도가 높았다고 응답했다. 교육 이수자는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 시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는 잦은 비와 높은 습도로 인해 벼의 도장현상이 증가하고 포기 수가 감소하여 수확량 감소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삭거름 줄이기, 칼리·규산 보충, 병해충 방제 등을 통해 수확량 감소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8월 중순까지 벼 생육 상황에 맞춘 기술지도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천미래교육센터와 온세미(onsemi)가 공동 주최한 '사이언스 부트캠프'에서 청소년 30명이 1박 2일 동안 인공지능 등 디지털 과학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디자인씽킹 방식으로 삶 속 문제를 탐색하고, 전문 멘토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6개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캠프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 협력적 소통, 공동체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향후 사회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31일 논콩 재배 농가를 위한 ‘논콩 품목기술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논콩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를 위해 중간 생육관리와 주요 해충 방제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웃거름 주기, 물 관리, 노린재 방제 등 실질적인 기술을 교육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논콩 생산을 지원하고자 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31일 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에서 '2025년 플라즈마 활성화 사업' 기술개발 과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철원군이 플라즈마 기술 상용화를 위해 추진 중이며, (재)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주관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차전지 도전재용 탄소나노튜브 제조 및 LED 조명 시제품 제작 등 2개 주요 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플라즈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을 초청해 '디지털이 바꾸는 농업의 미래'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경기도 농업 현실, AI 및 디지털과 농업의 접목, 농산물과 헬스케어의 접목 등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120여 명의 농업인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과 농업의 적극적인 접목을 추진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5개월간의 교육을 마쳤다. 2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22회, 88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작물 재배 기술, 친환경 농산물 생산 실습,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수료생들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얻어 교육, 해설, 기술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안성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진도군, 대파 흑색썩음균핵병 방제에 친환경 미생물제제 버크홀데리아균 활용 확대. 잔류농약 걱정 없이 병해 방제 효과 우수, 친환경 농가에 유용. 특허 등록된 검증된 생물자원으로 농가 공급 확대 및 사용 안내, 현장 자문 병행 예정.

전남 무안군은 8월 30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양파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양파 재배관리 및 기계화 육묘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고령화와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기계화 육묘 소개, 병해충 예방 및 방제, 선도농가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무안군은 하반기 양파 기계정식 면적 420ha 달성을 목표로 9~10월에 현장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농촌 융복합산업 교육을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은 농산업 트렌드 변화 대응 및 6차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농촌융복합산업 이해, 인증 지원, 농산물 유통·마케팅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농가 방문 현장 진단 및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여 융복합 인증 준비 및 정부 지원사업 정보 습득을 지원했다.

인천 연수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대상 맞춤형 기술지원 실시. 8월 8일까지 신청 접수. 전문가 방문, 공정 진단·개선 방안 제시, 오염물질 처리시설 개선·운영 기술지원, 환경 기술 인력 교육·훈련, 환경 관련 인·허가 및 금융·재정 제도 정보 제공 등 지원.

영주시보건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2025년 음식점 위생등급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면적 200㎡ 이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소규모 음식점이 대상이다.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 방문 진단 및 개선 방안 제시 등 맞춤형 기술지원이 제공되며, 9월 30일까지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을 위한 단계별 컨설팅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