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LG이노텍 후원으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무드등 만들기', '자율주행자동차 만들기', '방탈출 게임'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자율주행자동차 만들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부품을 조립하고 주행하며 공학적 문제 해결과 창의적 설계 과정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9일 오후 1시 30분 센터 2층 대강당에서 울산지역 양봉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봉군 여름철 관리 및 꿀벌 응애 방제’와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온다습한 여름철 봉군 관리와 꿀벌 생산성 저하 및 폐사를 유발하는 꿀벌 응애 방제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봉군 여름철 관리, 꿀벌 응애 방제, 농작업 안전관리 요령 등이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제2기 신규농업인 창업 창농반 교육'을 운영한다. 만 50세 미만 경기도민과 귀농·귀촌 희망자 15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성공 전략, 농지 및 주택 정보, 병해충 관리 등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한다. 서울·인천 시민도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 현장 방문,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일 친환경농업종합센터에서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젖소 가격 하락,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젖소 농가에 번식, 사양, 경영 분야 종합 컨설팅을 진행했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농업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5년 여름철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농업재해 중점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상황실과 기동순찰반 운영, 현장 교육 및 재해보험 홍보, 농업기반시설 점검 등의 대책을 시행한다. 또한, 농업재해 반복 피해 지역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예방 매뉴얼 보완 등 중장기적 재해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 통해 ㈜디케이티앤씨 유럽·북미 수출 계약 성과 견인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2일부터 9월 5일까지 농업인 대상 스마트스토어 및 라이브커머스 활용 농산물 마케팅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총 8강으로 구성된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정책 변화, AI 활용 상품 페이지 제작, 라이브 방송 실습 등을 다루며, 농업인 온라인 판매 능력 향상과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우분 바이오차 활용기술 개발, 농업부문 온실가스 인벤토리 플랫폼 구축, 유기자원 활용 온실가스 저감 벼 재배기술 개발 등 농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한경국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연구 협력을 강화한다. 또한, ‘농산물안전성팀’을 ‘농업기후변화팀’으로 개편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현장 연계 연구를 전담·강화한다.

광명시는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의 경력 전환 및 미래 직업 대비를 위한 전문기술 분야 직무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3040 미래직업 탐색 입문과정'을 운영한다. 8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36시간) 과정으로 광명폴리텍에서 진행되며, 30~40대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기술 분야 직무 체험과 현업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충남 서산시는 바이오산업제품 탄소순환 플랫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유화학 중심 산업에서 친환경·저탄소 중심의 신산업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 계획을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며,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비 172억 원이 투입되어 AI 기반 수거·선별 시스템 개발 등 4개 과제를 추진한다.

예천군은 쪽파 종구 주산지로서의 명성을 바탕으로 잎쪽파 재배 확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고품질 종구 생산 지원을 위한 리플릿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연중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예천 쪽파의 고품질 유지 및 지역 대표 농산물로의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성시, 남부권역 농업인 대상 마늘·양파 재배 기술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