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제9회 충남도지사배 미용경기대회 개최... 미용인 1000여 명 참가, 헤어·메이크업·피부·네일 등 66개 종목에서 열띤 경연 펼쳐

남원시는 토양비료사용처방,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농업용수 분석 등 첨단 장비를 통해 농경지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5.5억 원 규모의 전문 분석 장비 도입으로 더욱 정밀한 분석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소소한 생활 수리 교육'을 주제로 농촌기술학교 2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교육에서 20명의 교육생들은 전기 스위치 교체, 수전 수리, 환풍기 점검 등 실생활에 필요한 수리 기술을 익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자립 역량 강화, 공동체 활성화,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지역 핵심 유통 농업인 판매기술 확산사업' 통해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매출 성과 달성. 찰옥수수 라이브 커머스 기획전에서 3,100만 원 매출 기록. 사업대표 농가는 급속 냉동 시설과 찜기를 갖춰 사계절 유통 가능. 오아시스마켓과 네이버스토어에서 여수 찐 옥수수 지속 구매 가능.

전남농업기술원, 맛과 기능성 갖춘 저온착즙 '유황미나리 주스' 개발 및 상품화. 미나리 80%, 배 20% 비율의 천연 착즙 음료로, 저온착즙 공법으로 영양소 파괴 최소화 및 품질 안정성 확보. 전남지역 가공업체 기술이전 및 온라인 판매.

인천시, 6대 전략산업 과학기술 역량강화 과정 참가자 모집…9월 1일부터 6회 운영, 항공·AI·미래차·바이오·반도체·로봇 분야 전문가 강연 및 토론

삼척시, 논 온실가스 감축 시범사업 추진... 완효성비료 사용, 중간물떼기 기간 연장 등으로 2030년 감축목표 달성 노력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9월 19일까지 딸기 정식 시기를 맞아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화아(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운영한다. 딸기 모종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꽃눈분화 과정을 확인하는 검사를 통해 농가는 정식 시기와 관리 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생육과 수량 확보를 위해 적절한 꽃눈분화 판정과 적기 정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후변화로 인한 불안정한 정식 환경 속에서 이번 서비스가 농가의 안정적인 수확과 고품질 딸기 생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사과 농가를 대상으로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론 교육과 함께 충남 미래형 다축 사과원에서 현장 교육도 병행하여 농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축수형은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는 미래형 수형으로, 당진시는 2030년까지 다축과원을 30ha 이상 조성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으로 2026년부터 6년간 2,695억 원을 투입하여 핵심 기자재 국산화 및 제조 기술 확보에 나선다. 새로운 장비와 기술을 활용하여 SMR 소재 제작 기간을 80% 단축하고, 기존 원전 제조 공급망을 활용해 글로벌 SMR 제조 중심지 도약을 추진하며 2035년 620조 원 규모의 글로벌 SMR 시장 선점을 기대한다.

청주시, 10월 23일 오송 오스코에서 제6회 청주시장배 미용기술경연대회&K-뷰티페스타 개최. 미용인들의 기술력 향상과 인재 발굴을 위한 경연, 시민 참여 네일 체험, 헤어쇼,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 500여 명 참여 예정.

전라북도는 제5회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인대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다이나믹인더스트리 김현수 대표이사, 전북대학교 윤영상 교수, 한국식품연구원 정창화 본부장으로,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현수 대표이사는 태양광 폐패널 희소금속 재활용 기술 개발, 윤영상 교수는 환경소재 및 공정분야 연구와 폐배터리 금속 회수 기술 개발, 정창화 본부장은 식품과 건강 관련 연구 및 지역 푸드테크산업 발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