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80여 명의 감 및 곶감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곶감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감나무 생육 관리, 병해충 예방, 곶감 건조 및 생산 기술 등 전 과정을 다루었으며,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되었다. 함양군은 곶감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의령군은 칠곡면 신포마을에서 참깨 수확 기계화 현장 연시회를 개최하여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연시회에서는 자주식 탈곡기와 콤바인을 활용한 참깨 수확 시연을 통해 기계화 수확의 가능성과 효과를 공유하고,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다수확 품종 '하니올'의 기계 수확 적합성을 입증했다. 기계화 수확은 인력 수확 대비 노동력을 최대 9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읍시, 귀농귀촌인 대상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진행. 12일까지 44시간 동안 농업 기초 지식부터 실제 영농기술까지 교육하며, 농촌 정착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황동환 연구원, AI 기반 이른둥이 운동 데이터 분석 시스템 개발 공로로 아동운동과학기술연구회 표창 수상. 해당 기술은 이른둥이의 운동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며, 향후 재활 치료 및 가정용 모니터링 서비스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됨.

대구예술발전소,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술융합 전시 2부 '얼기설기: 무늬의 규약' 개최. 대구 섬유 산업 유산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 기술과 예술의 융합 탐구. 작가 서정우, 신민규, 이승정 참여, 6개월간 워크숍 통해 제작된 신작 전시. AI 모큐멘터리 영상 상영 및 작가와의 대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 진행.

경상북도, 구미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국방 반도체 및 관련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국방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경북과 구미의 노력을 보여주며, KIST의 연구 역량을 활용하여 국방 반도체 기술 자립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연구 과제는 양자형 적외선 센서, 민군겸용 비냉각식 적외선 이미지센서, 질화갈륨 기반 초고주파 회로 기술 개발 등이며,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상용화를 추진하고 국산화를 통해 국방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원시, 고품질 참깨 신품종 '영웅'과 '하니올' 수확 시작. '영웅'은 수확량이 기존 품종보다 28% 많고 병해충에 강하며, '하니올'은 기계 수확에 적합하여 노동력과 비용 절감 효과가 큼.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확대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

함양군은 8월 29일 지곡면에서 만생복숭아 재배 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만생복숭아 수확기 재배기술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확 전 도장지 정리, 병해충 방제, 가을 시비 방법 등 수확기 재배 관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충북 음성군 선도 농가 송찬의 대표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재배 비결을 전달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9일 마늘·양파 재배 농업인 대상 맞춤형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전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병영 과장을 초빙하여 고품질 재배 기술,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등 마늘·양파 재배 전 과정에 대한 실용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장 기술지원 강화 및 신기술 보급을 약속했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KOICA의 지원을 받아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중남미 및 아프리카 5개국 농업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기후 스마트 농업 기술 역량 강화'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대응 농업 기술 교육 및 전북 농업 현장 견학을 통해 참가국의 농업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전북의 스마트 농업 기술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시, '2026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사업' 선정, 고위험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관리 체계 개발 추진. 3년간 17억 5천만원 투입, AI 기반 조기경보 및 사고원인 분석 시스템 구축 예정.

서울 성동구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에 APEC 문화고위급대화 취재차 방한한 외신 기자들이 방문하여 AI 기반 교육 프로그램, 최첨단 미래기술 체험 등을 취재하고 호평했다. 외신들은 성동구의 체계적인 미래 기술 교육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APEC 회원국 간 문화·교육 교류의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