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도민연)는 스마트테스트베드에서 첫 수확한 토마토(연간 1톤)을 관내 푸드뱅크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이번에 기부하는 토마토는 간성읍 교동리에 위치한 고성군 과학영농실증시험포장 내에 150평 규모로 조성된 스마트테스트베드에서 재배된 농산물로, ICT 기반 환경제어 시스템을 통해 생육에 최적화된 조건에서 생산되었다. 스마트테스트베드는 2025년 2월에 준공되어 자동 관수, 온·습도 조절, 생육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고품질 작물의 안정적 재배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설치, 운영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실증시험하는 토마토 수확물은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에 따라 사회복지와 연계해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분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고성군 관계자는 “스마트테스트베드 운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관내 농가에 스마트농업 기술을 확산시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

부여군, 충남대와 협력하여 국내 최초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추진. 한국형 선진 농업기술 전수 및 글로벌 농업 인재 양성 목표. 해외농업 시장 개척, K-농업기술 전파, 지속적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농업 세계화 전진기지 구축 기대.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공공급식 품목 체험행사’를 진행 중이다. 무화과, 포도 따기, 두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지역 농산물 수확 및 가공 과정을 체험하며 건강한 식생활과 농업의 중요성을 배운다. 옥천군은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공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원주시, 수확철 농기계 임대 특별근무 실시… 농촌 일손 부족 해소 기대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25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를 개최하여 농업인의 온라인 시장 개척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총 28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스마트경영, 스마트콘텐츠, 스마트마케팅, 사이버농업인 연구회 활동 등 4개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12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서는 AI 활용 영농일지 작성법, AI 로고송 제작 사례 공유 및 라이브커머스 판매 시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내년 대회에는 AI 기반 경영개선 분야 신설 및 청년농업인 대상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 확대 계획이 발표되었다.

진안군, LG사이언스파크 방문해 첨단 기술 접목한 지역 발전 전략 모색. AI, 빅데이터, 로봇 기술 등 최신 기술 동향 파악 및 스마트 농업, 행정 효율화 등 지역 현안 적용 방안 논의. 산학연 협력 확대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도모.

창녕군은 마늘 우량종구 보급 농가 20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생장점 조직배양으로 증식한 우량종구의 특성 이해 및 현장 재배 매뉴얼 확립을 위한 것으로, 바이러스 감염률이 낮고 수확량 증대 효과가 있는 우량종구 재배법 교육을 통해 고품질 마늘 생산을 지원하고자 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양파 파종기 활용 시연회를 개최하여 노동력 절감과 생산 안정화를 위한 기계화 파종 기술을 선보였다. 해당 파종기는 하루 약 2,000장(448구 포트상자)의 파종 작업이 가능하며, 약 3헥타르(ha) 규모에 파종할 수 있어 인력 의존도가 높은 노지채소 재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귀농귀촌인 대상 10월 20일부터 4회 진행

고흥군과 전남대학교가 공동 추진한 '지능형 국방 무인체계 연구소'가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2034년까지 9년간 총 13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국방 무인체계 구축, AI 반도체 개발,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 나로우주센터는 실증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며, 광주-전남-고흥을 잇는 국방 전략기술 트라이앵글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영암군은 8일 청년 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방울토마토 재배 청년 임차인을 대상으로 ‘2025 지역특화 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남대 이정현 교수를 초빙하여 환경제어시스템 교육 및 재설정, 재식밀도 관리 등 방울토마토 안정 생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영암군은 청년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신기술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디지털 기반 과학영농 역량 강화에 나선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ASTIS 거점기관으로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수집·분석·활용 및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맞춤형 기술 지도를 제공하고 디지털 농업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