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의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한국전기연구원이 참여하여, 과학기술 기반 사회적 책임 실현과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을 통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국전기연구원은 기술 혁신과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재해·재난 예방 및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월 폭우 수해를 계기로 재난 취약계층 지원과 피해 복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부금 1,500만 원과 친환경 보일러 1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예산군 축산단체,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참가…선진 축산기술 동향 공유 및 지역 발전 방향 모색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포럼'을 개최하여 글로벌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형 런파이드 대표, 곽성욱 시리즈벤처스 대표, 김영규 ㈜진영에이치앤에스 대표 등이 참여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제2회 경남지역 합동투자상담회와 연계하여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협력을 모색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한 ㈜킥더허들 김태양 대표가 창업 노하우를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의왕시는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기술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비 산정 및 관리·감독 업무 전문성 향상과 저연차 기술직 공무원 실무 교육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 강의와 현장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이론과 현장을 연결한 실질적인 교육 내용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2025년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로봇캠퍼스 프로젝트 작품 발표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인 로봇 작품들을 선보였다. 16개 팀이 참가한 이번 발표회에서는 협동 로봇, 모바일 로봇, IoT 및 AI 응용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EyeCanDoIt' 팀의 '눈맞춤 히어로즈' 작품이 금상을 수상했다. 로봇캠퍼스는 이러한 발표회를 통해 융복합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며, 현재 2026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9일부터 12일까지 농산물가공창업대학 심화반 교육을 운영, 수료생 16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발효 가공 기술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개발, 품질관리, 사업화 전략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인삼, 깻잎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 가공 실습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하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교육을 통해 안전한 제품 생산 역량을 강화했다.

대구 수성구와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는 치유농업을 통해 장애인의 정서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수성구는 도시농장 분양 및 프로그램 참여자 발굴,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협회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및 농축산 자원을 제공한다. 양 기관은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및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안정적 생활과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구례군은 9월 9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태추단감 작목반 등 54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국감연구회 서재만 임원이 ‘월별 과수원 관리 요령’을 주제로 정지·전정, 동계 약제 살포, 꽃봉오리 솎기, 해충 방제 등 실용적인 재배기술 교육을 제공했다. 구례군은 전국 최대 태추단감 재배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재배 단지를 40.9ha로 확대하여 국내 최대 주산단지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곡성군과 전남과학대학교 RISE 사업단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농업인 교육, 특화작목 연구 등에서 협력하여 농업 현장 문제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시 소재 기업 그래핀스퀘어의 'CVD 그래핀 롤투롤 연속생산 및 발열제품 응용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첨단기술로 확정됐다. 이는 그래핀 기술 보호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그래핀이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될 가능성을 높여 포항시 그래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에는 그래핀스퀘어의 세계 최초 그래핀 필름 양산공장이 준공될 예정이며, 포항시는 그래핀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지역 주민 창업 지원 위해 '2025년 장비 활용 기술교육(시즌2)' 참가자 모집. 봉제, 목공, 레이저커팅기 등 3개 과정 운영. 완주·전주 시민 대상, 미달 시 전북도민으로 확대. 10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