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대전지방조달청, 한국항로표지기술원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소비 촉진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나선다. 협약 기관들은 명절 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 참여, 지역 상품 활용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해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목수 기술 전수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대상 실용 기술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지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동해 망상컨벤션센터에서 "수소 저장·운송 기술 교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수소 저장·운송 분야 혁신 기술 공유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 및 연구개발 과제 발굴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 입문 농업인 대상 농기계 안전·실습 교육을 매월 정기 운영한다. 9월 교육을 시작으로 10월 16일, 11월 13일에도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평일에 전화 접수를 받는다. 센터는 맞춤형 교육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는 16일 부석면에서 사과 스마트 관수·우박·차광망 개발 시연회를 개최하여 농가와 관계자들에게 스마트 농업 기술을 선보였다. 비용 절감 노지 복합제어 시스템은 우박, 일소, 가뭄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며, 스마트폰 원격제어 기능으로 노동력과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임실군, 2026년 원예특작분야 신기술 보급 공모사업 선정! 기후변화 대응 가을배추 안정 생산 기반 구축 예정

울산 북구의 전통제철기술 '울산쇠부리기술'이 국가유산청의 2026년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북구는 2024년 1차년도 사업을 통해 기술의 역사성과 가치를 규명하고 기초자료를 조사하여 아카이빙을 구축했으며, 2026년 2차년도 사업에서는 전승 기반 마련, 보존회 발족,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재연,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실질적 전승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공공건축사업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를 시행하여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드론, CCTV, AI 이동형 CCTV 등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가시설 변위 감지 경보 시스템으로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 안전벨트 및 안전고리 등을 적용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충남농업기술원장, 태안군 농촌지도사업 현장 방문... 농기계 교육장, 화훼 무인판매점, 유가공 체험농장 등 점검하며 도-지체 협력 강화

김해시는 'AI혁신TF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TF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 분과 36명으로 구성되어 행정,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주요 과제는 AI 관련 정부 동향 모니터링, 민원 업무 자동화 솔루션 개발, 재난 안전 및 시민 편의를 위한 AI 서비스 기획 등이다. 김해시는 TF팀 운영을 통해 김해형 AI 모델 방향성 모색, 중앙정부와 정책 연계 등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서상주농협 화동지점, 포도 수확 후 저장기술 교육 실시… 고품질 포도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광주시, AI 기반 랜섬웨어 방어체계로 행안부 장관상 수상! 탐지 정확도 98.2% 달성, 업무처리 3배 향상, 대응시간 3분으로 단축하며 사이버보안 기술력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