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홍성군이 도입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이 3개월 만에 교통사고, 기물파손 등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이 시스템은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이상 상황을 자동 감지하며, 군은 현재 952대에 적용된 시스템을 범죄 취약 지역 등으로 확대해 군민의 안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가 진안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실전형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소방서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유관기관 및 지역 수소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수소산업 육성 및 기술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수소산업 정책과 수소연료전지, 저장 용기 등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육성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안군이 전북도, 현대차 등과 협력하여 국내 독자 기술의 1MW급 그린수소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안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청정 수소 생산 및 공급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가 여수에서 '2025년 건설산업기술 연찬회'를 개최하고, AI, 디지털트윈 등 첨단 기술을 건설 산업에 접목하는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건설업계 위기 극복 방안과 함께 전남도의 SOC 예산 확보, 미래전략사업 성과를 공유했으며, 도심지 땅꺼짐 예방, 산사태 예경보 시스템, 건설안전 AI로봇 등 구체적인 기술 발전 방향이 제시되었다. 전남도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과 제도 개선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전남 장성군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52억 원을 투입해 '장성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군은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경제, 목재, 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목재기술위원회를 발족하고 건립 방향을 논의했다. 이와 더불어, 장성군은 국비 130억 원을 확보해 2029년까지 지역 편백나무를 활용한 '산림복합문화센터'도 건립할 계획으로, '목재문화 메카'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관악구가 핼러윈 주간을 맞아 신림역과 샤로수길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관리요원 배치, 인파 감지 CCTV 모니터링 강화, 유관기관 협력 등 전면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울진군이 전통장류를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농식품 체험키트'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팥고추장을 직접 만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울진군은 이를 계기로 맞춤형 상품개발과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농식품 산업체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평택시 송북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소규모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수납 정리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기여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몽골 토브아이막 공무원 및 농업인 10명을 초청해 5일간의 농업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등을 방문해 선진 농업 정책과 기술, 유통 시스템을 견학하고 실습하며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했으며, 양 도시는 향후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청주오스코에서 ‘2025 전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공모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5개 권역(수도권·충청권·호남권·동북권·동남권)에서 선발된 24개 팀, 77명의 인재들이 참가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주제로 ‘아이디어’와 ‘SW개발’ 두 부문에서 창의적인 기술력과 실용적인 해결책(솔루션)을 선보였다. 첫날(28일)에는 참가팀들이 팀별 발표와 시연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전문가 평가위원단의 질의응답과 종합평가를 거쳐 부문별 우수팀이 선정됐다. 이튿날(29일)에는 정재승 KAIST 교수가 ‘창의적 상상력과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는 전국 청년 개발자와 예비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호응을 보였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탄소중립 실천 결의, 금산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 기부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한 농촌 만들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