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최고의 농업 행정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농촌진흥 예산 확보 및 집행, 민·관 협업, 농촌 융복합 상품화, 청년 농업인 육성, 스마트 농업 확산 등 다양한 항목을 심사했으며, 정읍시는 현장 중심 기술 보급, 청년 농업인 육성, 스마트 농업 확대,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ASTIS 시스템을 활용한 과학적 데이터 기반 행정과 적극적인 홍보도 호평을 받았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우수상에 이어 올해 중앙 단위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며 대한민국 농촌진흥사업의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가축분뇨 퇴액비 살포 전 필수 절차로, 환경오염 방지 및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검사는 부숙 단계 판정 및 중금속, 염분 함량 분석을 포함하며, 관련 법규에 따라 신고 및 허가 대상 농가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농가는 퇴비 더미에서 고르게 시료를 채취하여 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부산 농업기술센터 소속 김정용 대표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채소 분야 토마토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김 대표는 20년 이상 토마토 재배에 매진하며 6대 핵심 기술을 정립하고, '대저토마토 이야기' 책자 발간, '토마토공부방' 운영, 농업인 교육 강사 활동 등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2022년 농업 마이스터로 지정되어 청년농 및 후계농 멘토링도 수행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육성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하며, 4-H회 육성, 역량 강화, 정착 기반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은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재생·재건 바이오소재 연구 교류회'를 개최하여 생체의학 응용, 약물전달 기술, 점착성 생체소재, 항암 면역치료 등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류회는 재생·재건 산업기술 개발 및 지원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HESPA는 범 충청권 연구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

광양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개최한 ‘AI 신기술확산 세미나’가 시민 2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AI를 인간과 공존하는 파트너로 이해하고, AI 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연결·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하동군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 과정 졸업식이 22명의 졸업생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ICT를 활용한 스마트팜 교육으로, 졸업생들은 데이터 기반 농장 관리 및 효율적인 경영 기술을 습득했습니다. 하승철 군수는 졸업생들의 지역 농업 디지털 전환 주도 역할을 기대하며 격려했습니다.

구미에 본사를 둔 KRM이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되어 첨단 로봇 기술력을 국방 분야에서 인정받았다. 특히 다족형 로봇 핵심 구동기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구미시의 제조 및 국방 기술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관내 중소기업 23개 사를 대상으로 독일 SPS 전시회 참관단을 파견하여 최신 자동화·디지털 산업 기술을 습득하고, 독일 선진 기업 견학 및 현지 정부와의 교류를 통해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등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12월 8일부터 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합동설계를 본격화한다. 주민 불편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예산을 7억 원 증액한 74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11명의 기술지원단이 321건의 사업에 대한 현장 조사 및 실시설계를 진행한다. 농로 포장, 배수로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농촌 지역 정주 환경 개선, 주민 소득 증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사 발주 시기 단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설계 용역비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충북 진천군 김은경 소득작목팀장이 농촌진흥청 주관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허니짱 멜론단지 조성, 중소형 수박단지 조성, 딸기 우량묘 생산단지 조성, 오이 ICT 스마트팜 도입 등 시설채소 분야 혁신 기술 보급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3년 연속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 수상 및 2회 농업 기술 보급 혁신 경진대회 수상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우수 지방농촌진흥기관 평가에서 최고상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농업기술보급 성과, 현장 애로 해소, 청년농 육성, 안전관리 등 9개 핵심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이며,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기술 보급, 청년농 육성, 안전관리, 협력사업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