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제3회 ASTIS 데이터 연계·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과학영농 기반 데이터 전산화 및 활용 체계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2만2천여 건의 농업기술 데이터를 ASTIS에 전산화하고 키오스크 시스템 도입 등으로 농업인 편익을 증진했으며,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제18기 연천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올해 스마트농업과, 농산업창업과 2개 과정에 총 41명이 참여했으며, 39명의 졸업생이 1년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도입, 전자상거래, SNS 콘텐츠 제작 등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으로 진행되어 연천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경기도농업기술원 성제훈 원장에게 명예군민증서를 수여했다. 성 원장은 연천군 스마트 정밀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연천군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연천군은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제3회 ASTIS 데이터 연계·활용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주시는 전국 시군 대상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농촌지도사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및 ASTIS 시스템 활용도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특화 행사와 연계한 농업인 가입 홍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농장별 맞춤형 지도사업 서비스 제공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해 스마트 태그 기반 복약 안내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 스캔을 통해 음성으로 복약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테스트베드 플랫폼을 보급할 예정이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에 겨울철 의심 궤양 제거와 작업도구 소독 등 청결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동절기 사전예방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상시 예찰을 진행하며,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최수정 팀장이 농촌진흥청 주관 '2025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에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최 팀장은 코로나19 시기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한 비대면 교육 체계 구축, 포도 품종 다각화 및 수출 시장 개척, 품질 향상 연구, 도시 유휴인력과 농가 연결 등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금 200만 원 전액을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기술창업 육성을 위해 창업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회를 위촉하고, 수도권에 편중된 스타트업 지형 개선 및 유니콘 기업 탄생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남양주시가 농산물 상품성 및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2025년 품목별 전문기술(농산물 가공) 교육생'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크 제작 과정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하여 진행하며, 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다산서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5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235㎡ 규모의 금산농유원(錦山農裕苑)을 개관했다. 금산농유원은 대강당, 라이브방송실 등을 갖추고 농업인 네트워크 구축, 라이브커머스 운영, 청년농 교육 등을 지원하며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지초 시범사업 결과평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지초 재배 성과를 공유하고, 병해충 관리, 토양 상태, 품질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지초 재배 방식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영주시와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가 경주에서 '2025 미래모빌리티 제조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미래모빌리티 및 경량소재 분야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 관계자들과 최신 동향 및 기술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영주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홍보하며 기업 유치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