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의 대표 벤처창업 거점인 관악S밸리가 서울시로부터 '연구개발(R&D) 벤처·창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도시계획 규제 완화와 세제 혜택이 제공되어 창업기업 유치 경쟁력이 강화되고 창업 인프라가 확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악S밸리는 서울대학교의 연구 역량과 청년 인재를 기반으로 기술 기반 창업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전시와 기술보증기금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실증 및 기술금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 기획자금 보증, 실증비용 지원, 사업화자금 보증 등 최대 32억 원 규모의 실증 및 금융 지원을 받게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도직 공무원의 강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작목별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춰 실질적인 강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교수 설계, 강의안 작성, 전달 기술 등을 실습했다. 특히 농업 현장 활용 가능한 소통 기법과 피드백 중심 교육이 호응을 얻었다.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가 지역 문화·체육·관광 진흥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개발, 웰니스 관광 연계, 지역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청송군이 2025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하고, 재해 대응형 스마트하우스, 미래지향적 사과 재배 시스템, 청송고추 우량종묘 보급, 청년농업인 지원, 치유농업 육성, 농기계임대센터 신축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청송사과를 활용한 가공품 '애플블리스'와 '청송사과김' 시식 및 홍보를 진행했으며, 이는 2026년부터 관내 10여 개 업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청송군은 농업인 의견을 반영하여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합천축협이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며 축산 홍보 및 현장 교육에 활용될 한우 모형을 기증했다. 기증된 한우 모형은 농업인 교육, 학생 견학, 지역 축산문화 홍보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초등학생 1~3학년 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로봇공학 진로캠프'를 운영하며 로봇과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블록코딩 실습을 통해 '나만의 반려로봇'을 제작하는 등 미래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 진로 탐색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을 통해 글로벌 제약 장비 전문기업 ㈜카운텍과 전자 제조 강소기업 ㈜현테크씨앤아이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카운텍은 제약 자동 계수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70개국 이상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현테크씨앤아이는 SMT 기반 전자·IoT 디바이스 생산 기업으로 2025년 부천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부천시는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수출 성과를 격려하며, AI 수출 마케팅 지원, 공단 주차 여건 개선, 시제품 개발 지원 등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을 약속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지도사업 전북도 종합평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 지도 역량 강화, 농업인 대학 운영, 청년 농업인 육성, 귀농귀촌 지원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신기술 보급과 스마트 농업 추진으로 농업인 행복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통영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도천도시재생지구의 생활 편익 시설 확충 및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하며, 스마트 폴, IoT 생활안전시스템, 스마트 쿨링포그 등 스마트 솔루션을 도입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군이 국토교통부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샘나는 마을, 신철원 등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여 교통, 안전, 관광, 보건·복지 분야의 지역 문제를 개선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폴 설치, 스마트버스쉘터 구축,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 예방시스템 도입, 감성터미널 스마트 정보 거점 조성 등이 포함된다.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녹색복원, 생물소재, 미세먼지관리 분야 특성화대학원에 선정되어 최대 5년간 약 12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 지역 대학은 총 5개 분야 특성화대학원에서 380명 이상의 녹색융합기술 고급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