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농업기술센터가 경상북도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0만원의 시상금과 2,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센터는 스마트 농업 기반 확대와 미래 농업 인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6년에도 지역 특화 품목 육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진군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 3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 지표가 개선되었으며, 서비스 만족도 또한 97.3%로 높게 나타났다.

담양군 누리집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심사에서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누구나 동등하게 정보를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결과이며, AI 기술 도입 등 사용자 편의성 개선 노력도 인정받았다.

고흥군 유자연구소는 2025년도 기술보급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여 과수 분야 신기술 보급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시범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평가회는 수출용 프리미엄 유자 생산단지 구축, 이상기상 대응 유자 안전생산 기술 등 11개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 평가를 통해 기술 적용성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고흥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농가 맞춤형 기술보급과 피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과수 기술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총동문회가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명의 동문과 내빈이 참석하여 류말숙 이임 회장과 이광호 취임 회장을 축하하고,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종합평가회에서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농업기술센터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북 도내 농촌지도사업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 기술 보급, 청년 농업인 육성, 스마트 농업 확대, 농촌 융복합 산업화,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과학 영농 실현과 데이터 기반 행정, 적극적인 성과 홍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가 지역 특산물인 지황을 활용한 전통 쌍화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국유업의 선진 기술을 둥지쌍화탕에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쌍화 베이스, 쌍화차, 쌍화라떼 등 다양한 제품 생산 기술이 이전되며, 이를 통해 정읍 지황의 부가가치 증대와 젊은 층을 겨냥한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공동 연구와 소비자 반응 분석을 통해 제품 품질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업인대학 블루베리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블루베리 재배 기술 전반에 대한 이론 및 현장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센터는 이를 통해 지역 블루베리 농가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가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무료 환경관리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노후화된 산업단지와 인접한 주거지역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와 시민 민원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영세 사업장의 운영관리 능력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총 8개 업체를 대상으로 대기·폐수 시설 운영 점검, 법규 위반 가능성 확인, 민원 요인 진단, 개선 방안 제시 등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었다.

㈜디지트론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신공장을 개소하며 유도무기용 탐지기, 레이더 등 차세대 핵심 부품 생산에 나선다. 이번 투자는 63억원 규모이며, 약 26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연계를 통해 첨단 방산 생태계 확장에 힘쓰고 있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지사가 협력하여 저소득 장애인 가정 91세대에 사랑의 쌀 910kg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농업기술 보급,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