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업인 교육훈련 실적, 프로그램 전문성,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전국 8개 우수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이천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요구를 반영한 실효성 높은 교육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반도체 기술개발지원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이천시로 이전한 스타트업 ㈜본플렉스와 업무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본플렉스의 지역 기반 기술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이천시 반도체 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가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식량작물 기술보급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현장 중심 기술 보급과 농업인 체감도 향상 정책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전략작물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 기후변화 대응 등 다방면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진군은 농업인의 곁에서 기술, 정보, 컨설팅을 연계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평가받았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기술보급' 분야 우수상과 '농업기계교육훈련'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각각 상패와 포상금을 수상했다. 기술보급 분야에서는 시범사업 추진, 신기술 보급 확산 등에서, 농업기계교육훈련 분야에서는 안전교육 및 여성농업인 교육 운영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한 '벼 병해충 동시방제 사업'이 드론·무인헬기 활용 스마트 공동방제를 통해 농가 노동력을 절감하고 병해충 확산을 차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지역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 농업인 맞춤형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왔다.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가 지역 아동양육시설 삼신늘푸른동산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측은 지난 7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가 농기계 교육훈련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교육 장비 확충, 드론 조종 및 방제 교육, 순회 수리 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기계 안전 사용을 도모했으며,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역 농업인 지원에도 힘썼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원주현 농촌지도사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현장 전문가 양성 과정 성과공유회'에서 2개월 교육과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원 지도사는 '시설 쌈채의 고품질 생산 재배기술 및 생육 데이터 분석기법 습득'을 주제로 우수한 실무 역량을 발휘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충청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전국 농업기술혁신 경진대회, 전국 농업인교육훈련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농업 혁신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농업인 교육 콘텐츠 공모전에서도 부교재와 영상 콘텐츠가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경제혁신 부문 대상도 수상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사업 중앙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스마트 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진구가 올해 1월부터 추진한 ‘광진경제허브센터 입주기업 연계 구정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기업 성장과 구정 혁신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지역 창업 기업들의 판로 확보 및 실증 기회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구청 사업에 신기술을 시범 적용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5개 부서·6개 기업이 참여한 9건의 실증사업을 별도 예산 없이 민관 협업으로 추진했다. 인공지능·로봇 분야에서는 헬퍼로보틱스가 음식점에 튀김 로봇을 기부하고 건국대 캠퍼스타운에 창업 연구시설을 지원했으며, 에스와이엠헬스케어는 광진경제허브센터 로비에 근골격계 검진기를 설치해 구민 및 입주기업 대상 무료 건강측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창업 지원 분야에서는 팀합소가 110개 창업 기업 대상 교류 행사를 개최해 협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구의 청년 정책을 홍보했다. 이 외에도 에코르네상스는 폐플라스틱 활용 홍보물을 제작하고, 데이터와이즈는 음식점 영양 분석 및 메뉴 개선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했으며, 유원스틸산업은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비용 투입 없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혁신적인 행정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창업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기술보급, 신기술 확산 등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자원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지역특화작목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인 교육훈련 및 관련 공모전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