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총 1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삼문동 도시재생지구에 스마트 주차공유, 스마트복합쉼터, 미디어아트, AI 기반 무인 정보 안내기 등을 도입하여 시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미래지향적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지난해 선정된 가곡동 '스마트컬처 플랫폼'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스마트 북카페, 미디어아트 갤러리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밀양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시작된 스마트 기술 경험을 생활 전반으로 확장하여 시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고, 사람 중심의 지능형 도시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자두육성팀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팀 선정'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지역 주산 작목인 자두의 소득화 모델 개발과 농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충청남도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지도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공주시는 사업비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전략작물 확산, 농촌 융복합 상품화, 농업인 교육 확대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농촌지도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가 12월 17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시민들이 지역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민참여 혁신기술 실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개 창업기업이 참여하여 AI 기반 상담,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쉘터, AI 가상 피팅, AI 우울증 분석 시스템, AI 건강관리 앱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실제 생활 환경에서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도록 한다. 또한, 스탬프 투어와 생성형 AI 이미지 생성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2025년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중장년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성과를 공유했다. 센터는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 제공, 교육, 컨설팅, 자문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14개사가 사업화에 성공하고 고용 창출, 지식재산권 확보, 매출 증대, 투자 유치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세종시가 한국폴리텍대학과 함께 지역 산업현장에 필요한 숙련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한국폴리텍대학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외국인 대상 기술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며, AI 기반 영상 제작, 디지털 트윈 제조혁신 등 다양한 시범과정을 운영하고 내년까지 15개 과정에 330명 교육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세종시는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인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2026년 농업 분야 시책 및 시범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보급하고, 1월 16일까지 사업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총 262억 원 규모의 104개 사업을 통해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국립농산물관리원 경영정보 등록 및 법인 설립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한다.

순창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증진 및 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 도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함평군이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고품질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상기상 및 병해 증가에 대비한 우량종자 선택, 토양 소독, 적기 파종 및 정식, 월동 관리, 병해 방제 전략, 기계화 재배 확대 방안 등 현장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이 집중적으로 소개되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미래차, AI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대학‧연구기관 협력사업'이 구체적인 기술 이전 및 사업화 검토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연구재단과 협력하여 5개 대학 기술지주회사가 관내 기업과 19건의 기술이전‧사업화 과제를 검토 중이며, 이는 지역 제조·전기전자 산업의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 미래 핵심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광진미래기술체험관' 정식 개관 앞두고 겨울방학 특강 참여자 모집.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 기반 교육 체험 시설에서 드론, 자율주행, 코딩 등 실습 위주 프로그램 운영. 무료 참가 가능.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업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스마트농업 확산,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활용 확대,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치유농업·융복합 프로젝트 추진 등 농촌진흥 핵심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 정보 디지털화를 통한 스마트·과학영농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확보된 상사업비 4천만 원은 농업인 서비스 품질 향상에 재투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