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농업 신성장 동력 창출, 농업인 삶의 질 향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신청을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접수한다. 총사업비 11억 4천 4백만 원이 투입되며, 20종 22개소 규모로 확대 추진된다. 사업 신청은 이메일 또는 농업기술센터 각 사업부서에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천시 조재경 식량작물팀장이 동오농촌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기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조 팀장은 신기술 실증시험, 병해충 공동방제, 국산 콩 산업 육성 등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대규모 사업비 확보와 대외 평가 우수 성과를 이끌어 사천시를 농정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공헌했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용기인(용산기술인력) 양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도배 및 건축목공 분야의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했으며, 수료생들은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금천구는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금천 청소년 과학탐험대' 4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로봇공학 기초 이론 수업과 로봇암 실습 등을 통해 과학기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협업 능력을 길렀다. 금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체험형 탐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미래 과학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에스디지엔텍이 경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오재국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조현일 경산시장은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대전 유성구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지역별 AI 준비도' 지수에서 0.84점을 기록하며 전국 3위, 비서울권 1위를 차지했다. 이는 AI 인재, 혁신 활동, 도입 등 3개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측정된 결과이며, 특히 첨단 제조 분야에서도 전국 3위에 올라 AI 준비도와 산업 집적도가 동시에 높은 예외적인 구조를 보였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2025년 농촌지도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향후 사업에 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식량작물 신품종 식미 평가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의성군이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40억 원을 투입, 30ha 규모의 스마트과원을 조성하여 사과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기상재해 조기경보, 스마트 관수, 무인 해충 예찰 및 방제, 자동화 로봇, 스마트 벌 사육 시설 등 핵심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여 노동력 절감 및 피해 최소화를 통해 의성 사과의 경쟁력과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원푸드 농식품가공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백향과 시럽 및 앙금 제조 레시피와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실습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매출 증대 및 지역 특화 상품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미강(쌀겨) 발효 추출물을 활용해 근육 재생 및 근감소증 예방·개선 효과를 갖는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는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지역상생사업의 성과로, 농식품 부산물인 미강의 기능성을 향상시켜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는 업사이클링 기술이다. 연구 결과, 미강 발효 추출물이 근육 생성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키고 근육 분해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켜 근감소증 예방·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 기술은 지속가능한 식품·바이오 산업 발전과 고령화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가 첨단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 해결 및 기술 포용성 실현을 인정받아 2025년 적정기술학회 '미원상사 적정기술상'을 수상했다. 성동구는 IoT 기술을 접목한 '성동형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와 디지털 기술과 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포용적 기술'을 도입했으며,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 토지정보과 이석재 주무관이 지적기술사에 이어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술사 자격까지 취득하며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이 주무관은 시민들에게 고품질 융복합 행정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