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지도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우수 시범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농가 경영 개선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193명의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사과 전지·전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수형 및 재배 방식별 심화 과정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량 증대와 품질 향상,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한국폴리텍대학교 대전캠퍼스와 협력하여 생성형 AI와 UV 프린팅을 융합한 예술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구민들에게 AI 이미지 생성, 디자인 기획, UV 프린팅 실습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을 교육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내육성 사료용 맥류 종자생산 및 이용 확대 기반 구축' 사업으로 신기술 현장확산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천시는 논 이모작, 종자생산시설 구축, 농업인 참여형 품종 평가 등 현장 중심 모델을 통해 조사료 생산량을 3배 이상 늘리고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소득 증대 효과를 거두었다.

삼두종합기술㈜이 남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ESG 경영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시설 및 남구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4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농촌체험, 농작업 안전, 생활개선회 조직 육성, 농촌 소득원 개발 등 14개 사업을 추진하며 여성농업인의 역량 개발에 힘썼다. 특히 농작업 안전 교육 및 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태안농업전시체험관은 2951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강원특별자치도축산기술연구소는 연말을 맞아 원주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농축산물 구매와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과 소비 촉진 활동으로 상생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5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총사업비 61억 원으로 80개 사업을 158개소에서 추진하며,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강화, 청년 창업농 지원, 미래 농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당진시 거주 농업인, 농업단체, 농업법인이 신청 가능하며, 신기술 수용 및 파급 효과가 큰 농가를 우선 선정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인·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포상'에서 농업인 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관왕을 수상했다. 특히 농업기계 교육 분야에서 이민범 주무관이 농촌진흥청장 표창과 스타 강사상을 수상했으며, 교육 콘텐츠 부문에서도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맞춤형 전문 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화성시 송산포도팜스토리 이완용 대표가 국내 포도 산업 발전과 현장 기술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신품종 보급, 스마트팜 기술 확산, 브랜드화, 귀농귀촌 및 청년 농업인 멘토링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에스디지엔텍이 경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오대국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조현일 경산시장은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창녕군이 2025년 경상남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중앙단위 농촌진흥사업 우수상을 수상했다. 창녕군은 농업 신기술 도입 및 확산,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 역량 강화, 창녕마늘 우량종구 보급센터 기반 구축 등을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